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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마음 : 울림에 귀 기울이다 보면1. 재능 없는 왼손잡이2. 구르는 바윗돌처럼3. 나는 누굴까?4. 초록색 비상구5. 신규가 살아남는 법6. 학교로 침입한 불청객은?7. 마음의 소리를 들어요!8. 사람꽃이 피었습니다 9. 보석보다 반짝이는 존재10.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11. 9회 말 2아웃 그리고 도전제2장 동행 : 함께 황금양털을 찾아요!1. 당신의 장미꽃은 무엇인가요?2. 이름을 불러주세요3. 세상에서 보고 싶은 변화가 돼라4. 오해해서 미안해5. 혈당과 싸우는 아이들6. 멸치의 몸부림에 귀 기울이기7.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합니다8.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은 이뤄질까9. 같이하는 퀀텀 점프10. 함께 황금 양털을 찾아요!제3장 도전 :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거야1. 무엇이든 해보는 사람2. 생계형 몽상가의 직업3. 실패한 잠실의 나이팅게일4. 너 자신을 알라고 소크라테스는 말했다5. 금쪽이들의 아지트6. 함께 걷는 길, 제자에서 동료로7. 실패와 포기를 거듭하는 자 8. 품격 있는 삶의 조건9. 어떻게 살 것인가?제4장 만남 : 또 다른 나를 찾는 시간1.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기까지2. 인생, 사랑, 그리고 음악3. 너라면 할 수 있어! : 교사에서 장학사로 4. 가슴 뛰게 하는 일, 설렘5. 아침의 메시지, 기대감 6. 맨발 걷기, 또 다른 나와의 만남7. 도전, Keep going!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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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자리에서 경험한 아주 일상적인 순간들, 한 사람으로서 바라보는 세상의 의미! ”이 책은 학생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겪어온 우리 보건교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에세이집에 담긴 이야기는 예비 보건교사, 현직 보건교사들에게 특히 공감과 위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학생이라면 학교에 있는 보건선생님을 생각하며 반가움을 느낄 수도 있다. 이미 어른이 되었다면 아픈 곳을 치료해주시던 학창시절 보건선생님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학교의 보건교사들은 이런 마음으로 학교에서 학생들과 만나며, 이런 마음으로 여전히 꿈과 성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 마음 첫 번째 장에서 키워드로 뽑은 ‘마음’은 교사라는 직업의 시작점이자 본질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봐야 하는 교사는 자기 자신의 마음부터 정돈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야만 다른 마음도 지켜줄 수 있다. - 동행 두 번째 장의 ‘동행’은 교사로서의 일상에서 무엇보다도 큰 위로를 준다고 말한다. 지치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힘을 주는 동료와 친구의 모습이다. 그 만남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된다. - 도전 세 번째 장의 ‘도전’은 삶의 순간마다 새로운 색깔을 띠고 찾아온다. 어른이 된 지금, 벅차고 두려운 것이 되었을지 모르지만, 이 책은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 만남 마지막 장의 ‘만남’은 인생에서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중요한 문이다. 보건실에서 만나는 아이들, 동료 교사들, 그리고 우리 자신과의 만남은 우리를 교사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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