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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주도의 여러 돌을 찾아서제1장 인물석1. 갯바위 된 해녀2. 그냥 웃자3. 다녀오겠습니다4. 다녀오리다5. 달관의 미소6. 돌의 노래7. 두 얼굴8. 무념무상9. 밝은 눈10. 변한 인사11. 생각의 경지12. 쉬어야 할 때13. 아기 안고14. 아련한 얼굴15. 애꾸눈 세상16. 어렴풋한 그 여인17. 얼빠진 눈동자18. 웃고 싶은 날19. 웃자, 웃어20. 이목구비의 순서21. 인물 청문회22. 인물론23. 일념 정진24. 잊고 싶은 그 사내25. 참선 수행26. 하고 싶은 말27. 하염없는 기다림28. 해석의 차이제2장 형상석1. 강자의 세상2. 거북이 사는 곳3. 관찰의 시간4. 괴롭히는 자5. 그림의 떡6. 돌 신발의 주인7. 돌이로소이다8. 동물 이름9. 등 돌리지 마라10. 목에 걸 밧줄11. 무엇을 더 먹고 싶을까12. 바위 구멍13. 배설의 순간14. 버린 바위 책15. 불 꺼진 촛대 바위16. 뿔나면17. 산 진 거북18. 살려줘19. 삿대질20. 새우 잡는 하마21. 아픔이여22. 용가리가 나타나면23. 좁은 문24. 좌우 시각차25. 중국인과 송골매26. 지귀도 가볼까27. 하늘 향해 외쳐보라28. 화해의 한계제3장 돌 표면1. 건선의 괴로움2. 고운 피부의 바위3. 그림 중단4. 돌무늬 해석5. 돌의 가면6. 돌의 비구상 작품7. 돌의 시선8. 동그라미 변형9. 디자인 연습 시간10. 땡땡이 유감11. 마음 빨래12. 바위 내장13. 바위 디자인14. 바위 벽의 추상화15. 바위 옷의 침묵16. 바위의 두 눈17. 바위의 치장술18. 백화현상19. 속 박20. 아픈 바위21. 알박기란 말22. 암호 풀기23. 옷 입은 바위24. 인감도장25. 자연의 그림문자26. 작품 착안27. 패션 디자이너의 구상28. 피부의 마른버짐제4장 화산석1. 꽃 구경꾼들2. 낙석에 맞으면3. 너럭바위 용도4. 누룩빌레5. 돌 그림자6. 돌 대포의 화력7. 돌 바가지8. 돌이 된 뱀(蛇石)9. 미지의 구멍10. 바닷가 돌 깔판11. 바위 기둥12. 바위의 골다공증13. 바위의 바람 소리14. 방치된 바가지15. 벼랑 끝 전술16. 붉은 돌의 비밀17. 시루떡 교훈18. 약한 기둥의 신세19. 용궁 행 옛 기찻길20. 용암 수석21. 일출봉22. 작은 구멍 통과23. 주름잡지 마24. 주마간산25. 진경산수26. 펼쳐 볼 수 없는 책장27. 풍화혈28. 화산탄의 표적제5장 추상석1. 갈등의 시대2. 구름이 좋아3. 깊은 고뇌4. 노파심에서5. 누가 파수꾼6. 뜨거운 태양열7. 망향석8. 먹는 것 조심9.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10. 묵언 수행11. 바위 몬스터12. 바위 이름13. 바위산 넘어14. 발성 연습15. 뿔의 용도16. 생쥐 생각17. 소곤소곤18. 수구지심19. 싸워라20. 와선 시간21. 욕심의 한계22. 저 구름아23. 존재의 가치24. 탐욕의 한계25. 편향된 시각26. 하늘 보기27. 하염없이28. 호기심제6장 마을 돌1. 겨울 돌담길2. 눈 쌓인 대나무 돌담길3. 담 쌓기 갈등4. 당신이 된 바위5. 돌담길 돌아가며6. 동네 목욕탕7. 마실 가던 길8. 마을 상징물9. 마을 표지석10. 맷돌 이야기11. 물속의 물12. 밭담에 붙은 눈13. 불 꺼진 도대불14. 사라진 반상회15. 사람과 멀어지는 돌16. 삭막해진 돌마을17. 쉬고 있는 밭담18. 연자방앗간 주인19. 울담의 휴식 시간20. 원담에 갇힌 물고기21. 인어의 불턱22. 잣성길 걸으며23. 전설의 절부암24. 정원의 장식물25. 제주 오벨리스크26. 제주의 밭담길27. 지역 민심28. 흑룡만리제7장 바다 돌1. 1초 폭포2. 가마우지의 좁은 땅3. 가을날의 갯바위4. 갈 수 있을까5. 갯바위 수업6. 갯바위 틈의 땅나리7. 검은 갯바위8. 고난의 갯바위9. 고독의 바위섬10. 고립된 정자11. 궁금한 섬12. 더 기다려보자13. 따개비의 놀이터14. 멀리 보기15. 무인도 바라보며16. 무한한 동경17. 바닷가 쉼터18. 바위 세척19. 바위섬20. 바위와 홍합21. 섬의 크기22. 시원한 청소23. 심심한 갯바위24. 약한 놈만 골라 때리냐25. 어리굴 애착26. 원거리 대화27. 초병의 임무28. 파도의 변덕제8장 산 돌1. 건천의 바위2. 계곡 바위의 각오3. 고산지대의 돌길4. 그냥 바위 절벽5. 눈물 흘리는 바위6. 눈앞의 그리움7. 뒹구는 바위8. 매끈 바위9. 먹는 욕심10. 묘지 지킴이11. 물맞이 풍속12. 바위 목욕 시간13. 바위를 깎는 계곡물14. 버팀돌의 고충15. 봄날 바위 아래16. 산골에 사는 바위17. 산담에 숨어 있는 역사18. 산속의 작은 폭포19. 어느 계곡의 나무와 바위20. 영실의 오백장군21. 움직이고 싶은 바위22. 이름만 방선문23. 이름을 주세요24. 장마철을 기다리며25. 태풍의 계곡 청소26. 한라산의 쌍두 독수리27. 화석이 된 공룡28. 힘들어하는 바위제9장 쌓은 돌1. 겨울이 다 갔나2. 고인돌의 용도3. 골프장 갤러리4. 공든 탑5. 균형 잡기6. 길가의 돌탑7. 깨달음의 빛8. 도로변의 가로석9. 돌 군상10. 돌 사이 바람길11. 돌 쌓기12. 돌탑이 서 있는 곳13. 머리에 이고14. 바람이 넘는 돌담15. 바람이 무서워16. 산방 연대17. 석등의 불빛18. 석주문19. 소망탑20. 수평선 바라보기21. 여기저기 방사탑22. 오백장군 표현23. 잘 보고 익혀라24. 절묘한 균형25. 제단 보호26. 조화와 균형27. 탑을 세우며28. 환해장성의 상징성제10장 깎은 돌1. 가을도 가네2. 남자의 훔쳐보기3. 눈이 만든 돌의 표정4. 돌 조각상의 입장5. 돌부처란 말6. 돌하르방의 눈 모자7. 말과 표정8. 미련 곰탱이9. 미소 배우기10. 바닷가 나온 농부11. 사라진 도깨비12. 서귀포시 예래동(猊來洞)13. 석공의 망치14. 석상의 눈물15. 소곤대는 말16. 수다 떨기17. 약사여래의 존재감18. 어색한 해녀19. 어정쩡한 마음20. 염화시중의 미소21. 유혹엔 장사 없다22. 이중창의 화음23. 제주 통시24. 참선에 든 돌하르방25. 창피해라26. 철학자의 곁눈질27. 해녀의 노래28. 회의 하나 마나제11장 이야기 돌1. 갯바위 정자2. 계곡의 선녀탕3. 계절 알려 주는 담쟁이4. 고향이 생각나면5. 굽신의 시기6. 그리운 얼굴7. 돌 돗자리8. 돌길 걷기9. 돌멩이의 가치10. 돌아가는 여인11. 돌의 자리12. 돌의 절규13. 바람 소리14. 바위 눈물 고드름15. 바위 틈의 빛16. 봄을 읽는 바위17. 산수화의 모델18. 신당 역할의 갯바위19. 야외 수업20. 약해진 허리21. 의전서열22. 입 벌린 돌23. 작은 무지개24. 정말 웃기네25. 콧방귀 조심26. 큰 바위의 크기27. 허공 속 메아리28. 협상과 타협제12장 기 타1. 갯모래 추상화2. 겨울 바다의 돌탁자3. 대야 바위4. 대청소하는 날5. 돌로 된 문6. 동굴의 용도7. 뒤돌아다 보니8. 모가지가 길어서9. 바위 동굴10. 바위섬의 정자11. 번뇌와의 동거12. 병풍 바위13. 복식 호흡14. 새똥 바위15. 설문대할망 죽솥16. 세상의 돌들17. 용암이 만든 한반도18. 심청이의 인당수19. 인어의 목욕탕20. 일본군 진지 동굴21. 저마다22. 정원석의 가격23. 참선 자세24. 큰 바윗덩어리25. 파도의 힘26. 해석 어려운 바위 문자27. 험한 돌길28. 흑사장의 평가29. 헛된 고민30. 해병대길31. 지킴이 돌32. 어두운 시대의 빛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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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