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60, 다시 쓰는 청춘 일기
노후는 나답게 살고 싶다 EPUB
가격
14,000
12,600 14,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저마다 가슴에 구멍 하나씩 안고 산다

1. 늙지 않을 것이라 믿었다
2. 건강은 내 손끝에 달려 있다
3. 모래처럼 빠져나간 시간
4. 자식 농사 끝나니 내 인생은 어디에
5. 삶에는 정답이 없다
6. 유서는 죽음 앞에서 써야 하는가
7. 친구들과의 구두상 약속

2장. 마음 처방전에 내가 약사다

1. 금은보화보다 값진 나잇값
2. 내가 산을 찾는 이유
3. 노후대책은 지금부터
4. 해결되지 않는 고민들
5. 행복하려면 마음 처방전부터
6. 나이 먹는 좋은 점

3장. 60, 제2의 삶을 시작하다

1. 배우는 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2. 80일 때 내 모습은 어떨까?
3. 금은보화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니
4. 예순의 희망을 구절초처럼
5. 시니어 고전 읽기 도전장

4장. 행복은 좋아하는 일로부터

1. 수다 떠는 여행 마니아
2. 산행은 곧 건강
3. 커피 한잔해요
4. 오늘도 커피숍에서 논다
5. 자연풍광은 내 손안에
6. 더디지만 따라가는 메타버스행 사고

5장. 어떤 인생도 늦지 않았다

1. 늦은 경제 공부
2. 몸은 곧 나의 재산 1호
3. 할 일이 없지 않다
4. 친구 있어 좋아라
5. 나이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6. 부부생활, 인생을 가르치다
7. 나를 찾는 사람들에게

6장. 늘 청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법

1.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2. 후회는 결과에서 얼굴을 내민다
3. 감사는 만병통치약
4. 오늘이 최고로 젊은 날
5. 나는 행복하기 위해 산다
6. 나이 들어서 아니라 젊었을 때 가꾼다
7. 노후에는 사랑 전도사로 살자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

44살 암 진단 후 치유 방법으로 산을 타기 시작하여 전국 1,100여 개의 정상을 올랐습니다. 늦은 공부를 시작해 예순 하나에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늦은 시작이지만 지금이 더 값짐을 알고 라이팅 코치로 일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피숍 운영으로 커피 마니아가 되기도 하며 우리 차(茶)를 즐겨 마시는 ‘윤강나눔차회’ 시간을 가집니다. 예순에는 나답게 사는 시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산의 마음을 배우다』, 『오늘, 나에게 공감』, 『60, 다시 쓰는 청춘 일기』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mountain_traveller21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5.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2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64쪽 ?
ISBN13
9791173551413

출판사 리뷰

천천히, 아름답게, 나답게
준비하는 인생 제2막!

나이 듦의 미학으로 전하는
위안과 용기!

저마다 가슴에 구멍 하나씩 안고 산다

누구에게나 버거운 불행은 존재하는 법이다.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리고, ‘어떻게’ 그 힘듦을 견뎌내야 하는지 고민하는 게 훨씬 이롭다. 가족과 친구 같은 인간관계 문제에서부터 질병과 죽음 등의 건강상 문제까지, 인생을 미루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본다.

마음 처방전에 내가 약사다

마음만큼 힘이 강한 건 없다. ‘결국 다 지나가게 된다’는 말을 믿고 견디자. 아무리 높고 험한 산이라도 마침내 정상을 딛게 되는 것처럼 모든 고난에는 그 끝이 있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 과정을 통해 ‘마음 처방전’을 손수 만들어 보자.

60, 제2의 삶을 시작하다

사회활동에서 한 발짝 물러서게 되는 나이, 60세. 정년퇴직을 통해 이제 쉬어도 된다는 일종의 도장을 받은 셈이지만 아쉽기만 하다. 더 할 수 있는 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찾아 길을 나선다. 인생의 진가가 발휘되는 때는 바로 지금부터니까.

행복은 좋아하는 일로부터

나이를 먹었대서 행복을 느끼는 감각까지 무뎌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어떤 순간이 나에게 기쁨을 주는지 찾아 기꺼이 즐기자. 바빠서, 여유가 없어서 미루어 둔 배움도 모두 괜찮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행복뿐이다.

어떤 인생도 늦지 않았다

어제가 어두웠다고 오늘이 어두울 필요는 없다. 오늘이 즐거웠대서 내일도 즐거우리라는 보장 역시 없다. 하루하루는 모두 단독의 이야기이다. 그러니 이제는 후회에서 고개를 돌려 지금을 직시하자. 저자의 말처럼 ‘어떤 인생도 늦지 않았다’.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