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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난임 판정을 받은 여자입니다1장 내가 난임이라고?1.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2. 달갑지 않은 다른 사람의 임신 소식3. 사람 안 만나고 싶다4. 노산의 기준이란?5. 설마 나보다 결혼 늦게 한 부부가?6. 친정엄마는 내 편2장 나의 난임 극복 일기1. 임신하기 위해 튼튼한 몸을 만들다2. 두 차례의 인공수정 시도와 실패3. 시험관 시술할 거예요4. 다시 겪은 유산5. 네 번째 재도전과 실패6. 다섯 번째로 도전7. 내가 또 임신이라니!8. 세 번째 유산9. 전원 후 재임신10. 네 번째 유산3장 독서와 운동을 만나자!1. 나를 위로해 주었던 독서 모임, 인독기2. 나만의 인생 책3. 서평단 활동,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4. 운동을 일절 안 했다5. 점핑 운동의 매력6. 독서와 운동의 긍정적인 결과4장 긍정적인 생각을 위한 루틴1. 3년째 쓰고 있는 감사 일기2. ‘시각화’와 ‘긍정 확언’으로 나를 돌보다3. 매일 글쓰기 및 공저 책 출간4. 북토크와 강연을 통한 위로5. 다른 사람의 임신 소식을 듣지 않기6. 맛집을 가기 위해 드라이브한다5장 다른 난임부부들과의 인터뷰 1. 수민 님2. 세지 님3. 북위쥬 님4. 프리언니 님5. 플로라 님6. 로은 님부록. 주의해야 할 점과 권고 사항들1. 끝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2. 이런 것들은 하지 마세요!에필로그. 난임, 절대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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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도전과 실패,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독서와 운동, 긍정 루틴을 통해 건강하게 가꾸어 온 삶의 태도거듭되는 시술과 유산의 경험으로 지친 저자의 마음을 다독여 주었던 것은 다름 아닌 독서와 운동, 긍정 루틴이었다. 읽고 쓰는 삶을 통해 가꾸어 온 건강한 태도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돌보아 주는 버팀목이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한 시기를 지나오며 체화하게 된 삶의 태도와 희망의 메시지를 기꺼이 함께 나누고자 한다.“아이도 하늘이 점지해 주는 것이고 때가 다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혹시나 잘못되었어도 엄마의 잘못이 아니니 서로를 원망하거나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원망할 시간에 더 열심히 관리해서 준비하다 보면 더 좋은 아이가 와 줄 거예요. 원인이 없으니 몸 회복 잘해서 우리 건강한 아이 가져요.”- 에필로그 중에서저자는 무엇보다 ‘난임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어쩌면 세상의 모든 난임부부가 가장 듣고 싶었을, 바로 그 위로의 메시지를 가감 없이 전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깊은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임신, 출산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부가 아니더라도, ‘기다림’과 ‘희망’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이 책의 메시지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기다림의 고백 그리고 희망을 향한 여정』과 함께라면, 앞으로 펼쳐질 당신의 여정도 더욱 단단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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