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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논술문 쓰기
1 유아임용 교직논술에 대한 이해 10 2 서론과 결론 쓰기 24 3 본론 쓰기 : 유아임용 논제 유형별로 살펴보기 32 CHAPTER 02 교직논술 기출문제 분석 0 유아교직 논술의 출제경향 개괄 44 1 2025학년도 : 교사의 교육신념 & 가정(부모)와의 관계(협력) 50 2 2024학년도 : 2019 개정 누리과정 & 장학 64 3 2023학년도 : 아동권리와 복지 & 부모집단면담 78 4 2022학년도 : 2019 개정 누리과정 & 교수행동 전략 92 5 2021학년도 : 가정과의 의사소통 & 부모교육 106 6 2020학년도 : 교직윤리 & 딜레마 사례 관련 덕목 116 7 2019 추시 : 건강 ? 안전 관리 & 장학(멘토링) 132 8 2019학년도 : 교사발달에 따른 장학의 내용과 방법 148 9 2018학년도 : 유치원-가정 연계 & 양방향적 의사소통 160 10 2017학년도 : 유아교사의 역할 & 역할갈등 176 11 2016학년도 : 교육과정의 탄력적 운영 & 2015 개정 누리과정 184 12 2015학년도 : 반성적 사고 & 교수행동 개선(자유놀이시간 운영/지원하기) 192 13 2014학년도 : 직무 스트레스 200 14 2013 추시 : 조직문화와 (원감의) 리더십 206 15 2013학년도 : 유아평가 & 포트폴리오 평가 212 16 2012학년도 : 성숙주의 교육신념 & 가정(부모)와의 관계(협력) 220 17 2011학년도 : 멘토링 & 초임 교사의 적응을 돕는 장학의 방법 228 18 2010학년도 : 혼합연령학급 & 갈등 중재 234 19 2009학년도 : 자기장학 & 수업분석 242 CHAPTER 03-1 주요 주제별 연습문제 1 역할갈등과 직무 스트레스 252 2 기관에서의 건강 ? 안전관리 & 멘토링의 유형 256 3 교사발달 & 민원처리(가정과의 관계) 262 4 학습공동체 & 장학의 유형 266 5 교사역할과 교직윤리(딜레마 영역) 270 6 교사효능감 & 장학의 방법 274 7 다문화 교육과 유아교사 278 8 학습공동체 & 다문화 학급 운영 284 9 장애통합학급 & 교육과정 수정 전략 290 10 유아기 기본생활습관 형성 & 지도 296 11 혼합연령학급과 학습공동체 302 12 유아교사의 인간관계 308 13 놀이중심 교육과정 314 14 부모상담 & 부모교육 320 15 장학의 적합성 & 활성화 방안 326 CHAPTER 03-2 주요 주제별 참고자료 1 학습공동체와 장학 334 → 학습공동체, 장학의 유형(형태), 장학의 다양한 방법들 2 교사발달주기와 교사의 전문성 354 →교사(교직)발달주기, 반성적 사고와 실천적 지식, 전문직관과 교직윤리 3 교수실제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요인 370 → 교사 개인적 요인, 역할갈등, 조직문화와 인간관계, 직무만족도와 직무스트레스 4 부모상담 & 부모교육 390 → 부모상담/면담, 부모교육(부모참여) 방법 5 개방형 논점 관련 참고자료 408 → 인성(덕목)과 자질, 역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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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공부를 하는 과정도 글쓰기를 발전시켜나가는 과정도 모두 성숙함을 향해가는 과정인 듯 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미숙할 때는 일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했던 말을 반복해서 또 하기도 하고, 뭔가 열매가 맺히지 않는 것만 같아 조급해집니다. 미숙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거나 상대방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런데 성숙해 갈수록 우리는 지혜와 통찰력이 생기고 겸손해져 갑니다. 성숙한 어른이 사소한 문제에 집착하거나 사소한 문제로 싸우지 않는 것은 즉각적인 감정 상태에 휘둘리기보다 먼저 상대방의 의도를, 속 깊은 뜻을 혜량 하려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논술공부에 앞서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니, 앞서 말씀드렸던 어린아이와 같은 일로 자신을 상처주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열매가 맺히지 않는 것 같은 나날들 속에서도 묵묵하게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자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논술은 어렵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낯선 것은 불편하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낯선 것과 친해지려면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날엔가 ‘논술도 결국 이론 공부의 연장선상이다.’ 즉, ‘논술 자체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는 지점에 다다르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부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그저 꾸준히 쓰자!’랍니다. 2025년 선생님들께서 새로운 배움과 더불어 열매맺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라는 민쌤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