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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들어가는 말 11
2장 교육의 목적 29 3장 혼(자아)의 성질 57 4장 명상의 목적 71 5장 명상의 단계 97 6장 명상의 단계 (계속) 125 7장 직관과 일루미네이션 153 8장 명상의 보편성 183 9장 명상의 실천 205 10장 명상에서 주의할 점 242 11장 결론 267 앨리스 베일리 소개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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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성과 마인드를 사용하는 역량에서 빠르게 증가하는 이런 시대에 우리는 지성주의를 과도하게 강조하는 위험 속에 있다. “마인드는 실재를 말살하는 자이다”가 내재하는 위험을 반영하는 잘 알려진 표현이다. 본서 “지성에서 직관으로”에서는, 지성의 계발이 필요하지만 목적을 위한 수단이며 그것을 온전하게 깨어난 활동적인 멘탈체로 가는 한 단계로써 보여준다. 지성은 지식과 관련된 마인드의 합리화하는 분석적인 측면이다. 지성은 사고의 새로운 영역과 차원으로 꿰뚫고 들어가서 순수 이성의 직관적인 능력을 접촉하고 일깨우는 디딤돌로써 사용될 수 있다. 하지만 지성과 직관 사이에, 명상을 통해서 의식적으로 연결될 때까지 어떤 간격이 존재한다. 명상은 때때로 “가슴 속에서 생각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올바른 명상은 가슴과 마인드가 일치하여 기능할 때만 진행된다. 그러므로 직관적인 감각은 통합된 삼중의 마인드의 활동으로 각성된 가슴의 능력이기 때문에, 직관에 닿기 위해서, 가슴과 마인드의 이런 혼합이 필수이다.
명상은 또한 마인드를 의지대로 통제하고 집중하게 그리고 일점지향으로 만들기 위해서 마인드에 규율을 의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명상에서 마인드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의식을 집중-명상-관조-일루미네이션-영감의 다섯 단계를 통해서 혼의 진, 선, 미로 열어준다. 이 다섯 단계가 혼, 즉 마인드의 아들과의 합일로 그리고 신성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으로 이끌어주며, 혼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성의 도구를 창조한다. “동양의 지혜의 경험 많은 목소리가 한 단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 명상. ‘그것이 전부인가?’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그리고 대답은 ‘그렇다’이다. 만약 명상을 올바르게 따른다면, 인내가 삶의 기조가 된다면, 그러면 점점 더 혼의 접촉이 확립된다. 그 접촉의 결과들이 자기수련, 정화, 그리고 열망과 봉사의 삶으로 나타난다. 명상은 동양의 의미에서 . . . 엄격하게 멘탈 과정으로, 혼의 지식과 일루미네이션으로 이어진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그대로이다’는 자연 속의 사실이다. 이렇게 “영원한 진리(Ageless Wisdom)”에서, 명상의 중요성, 단계들 그리고 실천방법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멘탈 집중과 통제가 이제 일반적인 주제가 되었다. 오늘날 보통 사람들이 “너의 멘탈이 문제야!” 혹은 “너의 마인드를 사용하라” 혹은 “만약 너가 생각하기만 한다면” 등등 같은 구절들을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우리는 이제 마인드를 이해하고 사용하기 시작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그것을 더 능숙하게 의지대로 사용하게 만드는 탁월한 방법이 명상이라는 것도 점점 더 알려지고 있으며 사실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가고 있다. 본서는 명상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명상의 기본 교과서이다. 본서는 이 명상의 성질과 목적, 그것의 과정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원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차근차근 설명을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본서를 통해서 명상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더 큰 의식의 확장으로 넘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