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하이런'이란 필명을 가진 저자는 중국 최고 권력자들을 소개한 책을 집필해 왔으며 중국 정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중난하이의 지인들로부터 고급 정보를 입수해 필명으로 『중국의 제4물결』을 출간. 재미 중국인 작가라는 것 이외에 그의 이력은 비밀에 부쳐지고 있으나 그가 저술한 책의 영향력은 대단히 크다.
감역 : 최준명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졸업. 1968년 조선일보사 입사, 편집국장을 거쳐 논설위원을 지냈다. 한국경제신문 전 대표이사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