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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부 감정 언어를 정리하라01 상한 감정이 건드려지다 02 상한 감정은 악한 시스템이다 03 상한 감정에 무너지지 마라 2부 상한 감정을 다스려라04 감정은 뇌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05 뇌와 감정을 가르쳐라 06 상한 감정 중독에서 벗어나라 3부 상한 감정을 처리하라07 상한 감정은 죽어야 한다 08 상한 감정을 이기고 가치를 살려라 09 상한 감정을 해결하고 새 출발하라 4부 거룩하고 건강한 사랑의 언어10 아버지의 감성은 사랑이다 11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라 12 하나님의 감성의 희로애락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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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감정은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필히 제거해버려야 하는 악이다!??감정이란 상하고 변질된 감성이다. 다시 말하면 죄를 짓기 이전의 사람의 감정 상태가 ‘감성’이고, 죄로 인해 상하고 변질된 감성이 ‘감정’이다. 하나님은 감성을 소유하시고, 그 감성을 신의 성품으로 소개하신다. 구원받으면 우리의 상한 감정은 옛사람과 함께 죽어 없어지고, 새사람은 오리지널 감성으로 다시 리셋된다. 새 마음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상한 감정(상감)과 변질된 감정(변감)을 설명하고, 그 악함을 신고하고, 그 죄를 고발하고자 한다. 상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과 가족들이 무너지는지, 그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가 상한 감정이나 변질된 감정에 대한 기본 정보와 대체 방법을 인지하는 것은 우리의 일상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중요한 준비가 될 것이다. 상감의 영향력은 한 사람의 내면의 아픔에만 머물지 않는다. 상한 감정은 자기 진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복수에 불타는 악한 에너지로 창궐하게 된다. 코로나 확산보다 더 무섭게 전 세계를 죄와 악으로 장악한다. 이 상한 감정은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이름으로 필히 제거해버려야 하는 악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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