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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사천왕의 각오 제1장 그리고 격렬한 싸움이 꼬끼오…… 어? 닭 울음소리? 왜? 제2장 응애~. (의역 : 사천왕만이면 될 텐데…… 왜 나까지…….) 제3장 어린이는 항상, 즐거운 일과 격전을 벌이며 살아간다. 어린이 인생 = 배틀로열. 제4장 “어리광이란 대체…… 우으으읍!” 어느 RPG의 보스가 말했다. 말 안 했나? 제5장 성스러운 밤의 기적이라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것은, 어느 부모 자식이 자기 힘으로 거머쥔 결말이다. 에필로그 후기 |
Dachima Inaka,いなか だちま,井中 だちま
Pochi Iida,いいだ ぽち。,飯田 ぽ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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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희에게 최종결전을 신청하겠어!”
드디어 리벨레 사천왕과의 최종결전의 막이 오른다! ……인 줄 알았더니, 결전 방법을 정하지 못한 채 마사토 파티와 친해지기 시작한 사천왕들. 그런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발동! 갓난아기가 된 사천왕들(어째선지 마사토도)에게 부모자식간의 추억을 만들어 주어, HAHAKO를 어머니로 인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어떠니? 산타가 된 엄마, 엄마 산타란다. 우후후.” 사랑하는 아들의 미소를 위해, 부모자식의 유대를 잇기 위해, 산타 오오스키 마마코는 성스러운 밤을 내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