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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어미사슴처럼 인사 바보 복 어버이 나를 낳으시고 오월의 홍시 버리니 얻었네 소망, 사랑, 행복, 그리고 행운 2. 행복 단칸방의 행복 새들의 노래 어린이와 산책하는 왕 둥지처럼 밭을 매며 배운다 술 취한 북 소리 시를 빚는 마음 귀속말의 가르침 3. 희망 피눈물의 값 날지 못하는 물오리 아이에게 하는 거짓말 무엇을 보았느냐 술신과 수신 어머니에게 드리는 진실한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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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잘 먹고
토끼발자국처럼 생긴 토끼풀. 꽃말은 너와 더불어 평화라네. 첫째 잎은 소망 둘째 잎은 사랑 셋째 잎은 행복 넷째 잎은 행운 꽃은 이렇게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옛날, 할머니나 어머니들은 토끼풀로 풀꽃 반지를 만들어 사랑을 약속하기도 했지요. 그 어떤 보석 반지보다도 진실한 사랑을 약속해 주는 반지꽃이었답니다. --- p.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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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진 부모의 감정은 태중의 아기에게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부모는 좋은 것만을 보고 듣고 느껴 마음을 맑게 가져야 합니다. 예로부터 마음을 맑게 닦는 데는 독서가 으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에는 21가지 주제들이 마음 하나, 행복 둘, 희망 셋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마음 하나에는 뱃속의 아기와 함께 나누고 싶은 아름다운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겨 있으며, 행복 둘에는 아기에게 들려 주고 싶은 바깥 세상의 따스하고 행복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희망 셋에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희망찬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예쁜 그림과 표지의 푹신한 느낌은 책을 읽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전해 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