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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틀이 그리는 그림···4~11p
● 아하! 아이디어···12~19p ● 큰 덩어리를 작은 덩이로···20~26p ● 현명한 프로그래머···27~32p ● 추천 활동···33~36p ● 활동 딱지···37~45p ● 스티커···47~50p |
김혜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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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문제에 공감하고 해결책을 찾아 추상화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코딩 학습의 어려움은 주로 추상화된 문제 해결 기법을 한 번에 이해하기 힘들어서인데, 이 때문에 단계적 학습과 좋은 교재가 필수적입니다. 나도 코딩 교재 시리즈는 이런 중요한 학습 과정을 잘 가이드합니다. 단계적 문제 해결을 통해 학생들은 은연중에 계산적 사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과정이 재미있게 진행되므로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많은 학생에게 새로운 사고의 틀과 도구를 제공하고, 그 틀과 도구가 그들의 미래와 우리 사회를 위해 잘 쓰이기를 기대합니다. -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l 전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초대 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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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오랫동안 우리는 수학이나 영어는 꼭 배워야 하는 것이라고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도 그래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배워 개발자가 되라는 거야?”라는 반응을 심심치 않게 접할 때면,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시급함을 느낍니다. 제 생각에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문제가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해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하냐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는데요. 그것이 단순히 코딩 문법과 특정 기술을 잘 다루는 능력일까요? 그것보다는 학생들이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나도 코딩 교재 시리즈는 다양한 문제를 제시해 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로봇을 활용해 코딩하며 얻은 직관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길러줍니다. 이 책이 많은 학생에게 쉽고 재미있게 코딩하며, 컴퓨팅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 줄 것입니다. - 윤성혜 (렙 SW역량개발연구소 연구소장 l 전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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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소프트웨어교육 내용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한 장 한 장에 담긴 저자만의 전문성과 창의적인 교육 아이디어가 놀랍습니다. 이 책은 코딩 교육을 위한 설계가 잘 되어 있어, 어린이 혼자서도 제시된 내용을 따라 즐겁게 코딩하다 보면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컴퓨팅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최고의 교재입니다. - D. Jin (삐오 로봇 개발자 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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