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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 답이 있습니다.
Ⅰ.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 1.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방법 2.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기준 (1) 학업 역량 1) 학업성취도 2) 학업태도 3) 탐구력 (2) 진로 역량 1) 전공(계열) 관련 교과 이수 노력 2) 전공(계열) 관련 교과 성취도 3) 진로탐색 활동과 경험 (3) 공동체 역량 1) 협업과 소통 능력 2) 나눔과 배려 3) 성실성과 규칙 준수 4) 리더십 Ⅱ.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1. 학교생활기록부의 원칙 (1)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의 기록 (2) 교사가 평상시에 직접 관찰하고 평가한 내용의 기록 (3) 누가기록을 중심으로 한 종합적인 기록 - 학생작성자료 활용 방법 2. 학교생활기록부의 조건 (1) ‘학교’가 주최?주관한 활동 (2) ‘학교 밖 교육기관’이 주최?주관한 활동 (3) ‘타 고등학교’가 주최?주관한 활동 (4) ‘교육관련기관’이 주최?주관한 활동 - ‘복수의 기관’이 주최?주관한 활동 3.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 금지 사항 (1) 공인어학시험 (2) 인증시험 (3) 자격증시험 (4)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5) 교외상 - 교내상 (6) 교외대회 (7) 교내대회 (8) 논문, 도서, 지적 재산권 등 (9) 부모 지위, 해외 활동, 장학금 등 (10) 대학명, 기관명, 상호명, 강사명, 학교명 등 - 자율 탐구활동과 소논문 1) 교과 학습활동의 소논문 2) 창의적 체험활동의 소논문 4. 학교생활기록부의 입력과 정정 (1) 학교생활기록부의 입력 (2) 학교생활기록부의 정정 5. 학교생활기록부의 세부 기재 방법 (1) 종결 어미 (2) 사용 문자 (3) 사용 숫자 (4) 사용 부호 (5) 날짜 표기 (6) 글자 수 계산 (7) 교육정보시스템 입력 6. 학교생활기록부의 서술형 문단 (1) 서술형 문단의 구성 (2) 서술형 문단의 작성 (3) 서술형 문단의 설계 Ⅲ.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과 실제 1. 교과학습발달상황 1-1.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1)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기재 요령 (2)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기재 실제 1)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평가 가. 평가: 성취기준 활용하기 - 평가: 학습목표 활용하기 나. 추가 평가: 관련 역량 활용하기 2)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기재 근거 가. 누가 기록법 나. 자기평가서 활용법 3)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설계 가. 프로젝트 학습 준비 나. 프로젝트 학습 수행 다. 프로젝트 학습 발표 및 평가 4)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모형 가. 모둠별 발표수업 나. 개인별 발표수업 다. 모둠별 협동학습 5)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예시문 ① 국어 교과: 공통국어1, 공통국어2,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 ② 수학 교과: 공통수학1, 공통수학2,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③ 영어 교과: 공통영어1, 공통영어2, 영어Ⅰ, 영어 Ⅱ, 영어 독해와 작문 ④ 사회 교과: 통합사회1, 통합사회2, 세계시민과 지리, 사회와 문화 [역사 교과] 한국사1, 한국사2, 세계사 [도덕 교과] 현대사회와 윤리 ⑤ 과학 교과: 통합과학1, 통합과학2, 과학탐구실험1, 과학탐구실험2,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⑥ 체육 교과: 체육1, 체육2 ⑦ 예술 교과 [음악 교과] 음악 [미술 교과] 미술 ⑧ 기술?가정/정보 교과 [기술?가정 교과] 기술?가정 [정보 교과] 정보 ⑨ 제2외국어/한문 교과 [제2외국어 교과] 중국어, 일본어 [한문 교과] 한문 ⑩ 교양 교과: 진로와 직업, 생태와 환경 1-2. 개인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2. 창의적 체험활동상황 (1)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재 요령 1) 이수 시간 2) 특기사항 (2)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재 실제 1) 창의적 체험활동의 평가 가. 평가: 목표 활용하기 나. 추가 평가: 관련 역량 활용하기 2)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재 근거 가. 누가 기록법 나. 자기평가서 활용법 다. 동료 평가서 활용법 2-1. 자율?자치활동 (1) 자율?자치활동의 기재 요령 1) 자율활동 가. 주제 탐구활동 나. 적응 및 개척 활동 다.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2) 자치활동 가. 기본생활습관 형성 활동 나. 관계 형성 및 소통 활동 다. 공동체 자치활동 (2) 자율?자치활동의 기재 실제 - 자율?자치활동 특기사항 예시문 ① 자율활동: 주제 탐구활동, 적응 및 개척 활동, 프로젝트형 봉사활동 ② 자치활동: 기본생활습관 형성 활동, 관계 형성 및 소통 활동, 공동체 자치활동 2-2. 동아리활동 (1) 동아리활동의 기재 요령 1) 학술?문화 및 여가 활동 가. 학술 동아리 나. 예술 동아리 다. 스포츠 동아리 라. 놀이 동아리 2) 봉사활동 가. 교내 봉사활동 나. 지역사회 봉사활동 다. 청소년단체 활동 (2) 동아리활동의 기재 실제 - 동아리활동 특기사항 예시문 ① 학술?문화 및 여가 활동: 학술 동아리, 예술 동아리, 스포츠 동아리, 놀이 동아리 ② 봉사활동: 교내 봉사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청소년단체 활동 2-3. 진로활동 (1) 진로활동의 기재 요령 1) 진로탐색 활동 가. 자아탐색 활동 나. 진로이해 활동 다. 직업이해 활동 라. 정보탐색 활동 2) 진로설계 및 실천 활동 가. 진로준비 활동 나. 진로계획 활동 다. 진로체험 활동 (2) 진로활동의 기재 실제 - 진로활동 특기사항 예시문 ① 진로검사: 직업흥미검사, 직업적성검사, 직업성숙도검사 ② 진로 프로그램: 관심 진로 탐색하기, 관심 학과 탐색하기, 관심 직업 체험하기 ③ 상담 활동: 진로 변경, 진로 장벽 2-4. 학교 행사 (1) 학교 행사의 기재 요령 (2) 학교 행사의 기재 실제 - 학교 행사 특기사항 예시문 ① 의식행사 ② 발표회 ③ 체육행사 ④ 현장 체험학습 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1)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기재 요령 (2)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기재 실제 1)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평가 2)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기재 근거 3)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의 모형 가. 행동특성 나. 종합의견 4)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예시문 ① 현장형 인재 ② 탐구형 인재 ③ 예술형 인재 ④ 사회형 인재 ⑤ 진취형 인재 ⑥ 사무형 인재 4. 독서활동상황 (1) 독서활동상황의 기재 요령 (2) 독서활동상황의 기재 실제 - 독서기록장 예시문 ①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활용 ② ‘자율?자치활동 특기사항’ 활용 ③ ‘동아리활동 특기사항’ 활용 ④ ‘진로활동 특기사항’ 활용 5. 인적?학적사항 (1) 인적?학적사항의 기재 요령 1) 학생정보 가. 성명 나. 주소 2) 학적사항 3) 특기사항 - 학적 처리 용어 (2) 인적?학적사항의 기재 실제 - 인적?학적사항 특기사항 예시문 6. 출결상황 (1) 출결상황의 기재 요령 1) 수업일수 2) 결석일수 가. 질병 결석 나. 미인정 결석 다. 기타 결석 라. 출석인정 결석 - 장기 결석 3) 특기사항 (2) 출결상황의 기재 실제 - 출결상황 특기사항 예시문 7. 수상경력 (1) 수상경력의 기재 요령 1) 수상명 2) 등급(위) 3) 수여기관 4) 참가대상(참가인원) (2) 수상경력의 기재 실제 8. 자격증 취득 및 국가직무능력표준 이수상황 8-1. 자격증 취득상황 (1) 자격증 취득상황의 기재 요령 1) 명칭 또는 종류 2) 번호 또는 내용 3) 취득연월일 4) 발급기관 (2) 자격증 취득상황의 기재 실제 8-2. 국가직무능력표준 이수상황 (1) 국가직무능력표준 이수상황의 기재 요령 1) 학년/학기 2) 세분류 3) 능력단위(능력단위코드) 4) 이수시간 5) 원점수 6) 성취도 7) 비고 (2) 국가직무능력표준 이수상황의 기재 실제 9.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 (1)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의 기재 요령 1) 조치결정 일자 2) 조치사항 (2)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의 기재 실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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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 답이 있습니다.
학생부위주전형에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학생부교과전형이라고 하고,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와 비교과 전반의 성취와 활동을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합니다. ‘학생부’가 학교생활기록부의 준말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학생부위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이건 학생부종합전형이건 학교생활기록부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겁니다.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성적이야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잘 치러 좋은 등급을 받으면 되지만, 숫자로 기재되는 성적과 달리 문자로 기재되는 서술형 항목을 관리하는 일은 그렇게 만만치 않습니다. 교육부는 학교생활 기록을 작성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담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이라는 책자를 매년 학교 현장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바뀌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 요령을 교사도 제대로 익히기 힘겨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재하는 일은 난공불락의 요새가 아닙니다. 학교생활기록부의 서술형 항목 기재 요령을 제대로 파악해 내면,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고 관리하는 일은 교사와 학생의 평화로운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흔히들 요령(要領)이라고 하면 “요령을 피운다.”라는 어구가 떠오르며 부정적으로 들립니다. 사실, 요령에는 ‘적당히 해 넘기는 잔꾀’라는 뜻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요령의 기본 의미는 ‘사물의 요긴하고 으뜸 되는 골자’입니다.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서 포착해야 할 요령은 바로 뒤엣것입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아직도 학교생활기록부를 기재할 때, 핵심 요령을 포착하려고 하지 않고 허름한 요령을 부리려고 합니다. 급기야 챗GPT를 활용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편법을 동원하다가는 게도 구럭도 다 잃습니다. 이제 그런 일상은 혁파되어야 합니다. 교사와 학생에게 학교생활기록부 문해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청된다는 겁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합격하려면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 책에는 학교 현장에서 찾아낸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의 핵심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완벽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뜨겁게 만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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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모임을 하면서 뵌 선생님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품고 끊임없이 탐구하는 해맑은 소년’이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학교혁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는 힘은 ‘기재요령’이 아니라 ‘학교생활 디자인’에 있다는 점을 실천적으로 보여준 모습은 대단했습니다. 한 신규교사는 자신의 노하우를 하나라도 더 나누려고 애쓰는 선생님의 열정에 크게 감동받았다고 했고, 교내 동아리에서 주최한 ‘마음나눔 편지쓰기 행사’에서 보낸 수많은 감사편지를 보면서 선생님께 대한 학생들의 신뢰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 곳곳에 선생님의 직접경험에서 나온 지혜가 스며들어 있기에, 이 책은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종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자녀의 고등학교생활에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님께 특별히, 이 책을 권합니다. 교사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님께도 이 책은 자녀교육의 길잡이가 될 만한 뛰어난 역작입니다. - 박숙희 (여수충무고등학교, 진로상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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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졸업식 날이었어요. 2학년 때 반이었던 아이로부터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내신과 수능 모두 2등급 중반이었는데 1등급 초반이 가는 대학에 갔다며, 그것도 장학생으로 합격했다며 건넨 ‘마음’이었습니다. 교직에 들어와서 그런 감격은 처음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제게 그런 기쁨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교사동아리를 하면서 수업은 이렇게 달라져야 한다며 학생중심수업을 직접 보여 주셨고, 학급은 또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힘을 합친 결과, 대입성적은 ‘개교 이래 대박’이었습니다. 지금 다른 학교로 옮기고 나서도, 저는 선생님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우리 반 몇몇과 선생님 강의를 들으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학생들은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고들 좋아했습니다. 바로 그러한 내용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면, 이 책이 다시 나온다는 말에 제가 더 설렙니다. - 이현정 (여수여자고등학교, 수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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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저의 고등학교 시절이 여기저기 담겨 있습니다. 친구들 앞에서 한 ‘우리가 하는 문학수업’과, 전통시장을 뒤지고 다녔던 학생기자 동아리활동, 그리고 학교축제를 기획하느라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자치활동 모습이 새록새록 담겨 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고, 스스로 성장했다는 뿌듯한 마음 또한 감출 수 없습니다. 수시가 무엇인지, 학종이 무엇인지, 학생부는 어떻게 기록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3년을 보냈다면 절대 얻을 수 없는 수확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떤 인간상을 요구하고, 학교생활은 어떻게 혁신되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이 책에 고스란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스스로를 ‘대한민국의 교사’라고 칭하는 우리 용성 쌤의 명쾌한 지침서를 ‘대한민국의 학생’ 모두가 읽고, 보다 쉽고 멋지게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삼가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김윤식 (제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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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는 “스물세 해 동안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의 저를 만든 건 팔 할이 선생님”입니다. 선생님과 한 활동은 분명 대학입시에 큰 도움이 되었지만, 그보다 저라는 사람을 부쩍 성장시켜 주었다는 느낌이 더 크게 들거든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통해 저는 이전과 질적으로 다른 고민을 하고 질적으로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공부’라는 의무는 학생들에게 사회문제에 무관심해도 되는 명분이 되곤 하였죠. 하지만 선생님과 활동하면서, 이제는 사회를 위해 할 일을 외면하는 비겁한 사람이 아니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이 책에는 저를 그렇게 이끌어 주신 선생님의 가르침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서점에 널리고 널린 뻔한 이야기가 아니에요. 식상한 말 한마디 없이, 풍부한 예시로 가득한 아주 친절한 책입니다. (실제로 뵈면 꽤 무서운 분이니, 책으로 만나는 게 더 좋을지도 몰라요!) 학종을 꿈꾸는데 학생부 작성에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들과, 제자들에게 보다 의미있는 학교생활을 선물하고 싶은 선생님들께서 부디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인화 (제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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