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시序詩 - 고전을 연시조로 옮긴 건 효시라네
제1장 서설序說 - 공렴이 죽은 나라에 무슨 희망 있겠나 제2장 부임赴任 - 똥개가 관冠을 써도 호랑이 되지 않고 제3장 율기律己 - 지혜가 얕은 자들은 탐관오리 되노라 제4장 봉공奉公 - 사대부 벼슬살인 버릴기棄 한 자字이다 제5장 애민愛民 - 내집에 화재가 난듯 신속하게 구하라 제6장 이전吏典 - 관리는 백성으로써 논과 밭을 삼는다 제7장 호전戶典 - 목민을 하는 길道은 고를 균均 한 자이다 제8장 예전禮典 - 깨죽을 먹여 키운 소 잡아 대접하니 제9장 병전兵典 - 오히려 백골징포를 좋아했고 원했다 제10장 형전刑典 - 부모집 오듯이 해야 어진 수령 아닌가 제11장 공전工典 - 조선판 새마을 운동 설계한 공 빛나네 제12장 진황賑荒 - 백성과 하늘만은 속일 수 없는 것을 제13장 해관解官 - 어떻게 주야정천을 벼슬할 수 있겠나 제14장 후세의 평가 - 아는가 고종황제도 목민심서 읽었다 제15장 맺는말 - 현대판 탐관오리들 대청소를 하세나 부록 Ⅰ. 정약용의 『목민심서』 세계 Ⅱ. 『목민심서』 260선 |
金相洪
김상홍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