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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골리 - 코/외투
고리키 - 대초원 푸슈킨 - 스페이드 여왕 릴케 - 고독 카프카 - 변신 지드 - 탕아 돌아오다 로렌스 - 장미원의 그림자 맨스필드 - 현대풍의 결혼 슈니츨러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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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기가 침대 속에서 한 마리의 커다란 벌레로 변해 있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의아해 했으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그는 자신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지는 않았다. 단지 그는 원래대로 돌아가기를 원할 뿐이었다.
---p. 변신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