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기획 · 제안 준비하기
01. 기획 · 제안의 본질 이해하기 001 기획 · 제안 활동의 6단계 18 002 제안이란 무엇인가? 19 003 기획이란 무엇인가? 20 004 고객의 행동을 변혁한다 21 005 고객에게 실리를 제시한다 22 006 고객에게 해석 가치를 제공한다 23 007 기획 · 제안을 고객과의 장기적 관계로 파악한다 24 008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25 009 정답은 여러 개, 고객의 결심을 돕는 것이 핵심! 26 010 직감을 이용한다 27 011 대가는 성과와 비례한다 28 012 주제를 영업 활동에 국한하지 않는다 29 013 주체적으로 관여한다 30 02. 고객과 관계 형성하기 014 제안 활동의 4가지 유형 32 015 고객의 주요 인사를 파악한다 33 016 고객의 입장을 배려하여 표현한다 34 017 사내 제안이 빠지기 쉬운 ‘덫’ 35 018 제안하는 쪽의 개성을 발휘한다 36 019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 37 020 팀으로 기능을 분담한다 38 021 고객과 제안하는 쪽의 협동이 성공의 비결! 39 PART 2 기획 · 제안의 주제 정하기 03. 고객의 요구 이해하기 022 오리엔테이션 자리를 의미 있게 만든다 44 023 건네받은 서류는 호휼적으로 분석한다 45 024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한다 46 025 진짜 문제를 보려면 시점을 넓게 둔다 47 026 습관적으로 고객의 설명에 의문을 품는다 48 027 ‘아마추어’인 점이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한다 49 028 ‘닫힌 질문’, ‘열린 지문’을 구사한다 50 029 ‘하청’이 아니라 ‘상청’이다 51 04. 공개 정보 숙지하기 030 공개 정보의 가치와 맹점을 안다 55 031 간행물의 공개 정보를 조사해 수집한다 56 032 인터넷의 공개 정보를 활용한다 57 033 조사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수집한다 58 05. 무엇이 진짜 주제인지 짐작하기 034 가설 사고로 주제를 정한다 60 035 가설의 필요성을 이해한다 61 036 유추형 추정, 중첩형 추정 62 037 가설이 없을 때, 틀만 짠 가설, 명확한 가설 63 038 비논리적인 가설, 논리적인 가설 64 PART 3 고객의 현상 깊이 파악하기 06. 인터뷰와 설문조사로 가설 진화시키기 039 인터뷰와 설문조사로 가설을 확인한다 68 040 ‘얕고 넓은’ 인터뷰, ‘깊고 좁은’ 인터뷰 69 041 인터뷰할 질문을 미리 준비한다 70 042 의도적으로 시간을 배분한다 71 043 인터뷰 진행자는 일인 이역을 소화한다 72 044 질문으로 상대방이 생각하게 만든다 73 045 의견이 아니라 사실을 듣는다 74 046 자기 능력에 맞게 메모한다 75 047 인터뷰 직후에 바로 정리한다 76 048 고객을 인터뷰할 때 유의할 점을 인식한다 77 049 가설을 뒷받침할 수치 데이터를 수집한다 78 050 설문조사에 인터넷을 활용한다 79 051 설문조사 결과는 교차 집계를 실시한다 80 07. 최종 가설 세우기 052 가설 검증을 바탕으로 최종 가설을 세운다 82 053 제로베이스 사고로 가설을 정리하고 조립한다 83 054 기획 · 제안의 도달점을 확인한다 84 055 미래 설정형 가설의 유의점을 파악한다 85 056 논리의 흐름을 점검한다 86 057 영향력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긴다 87 058 가설에서 인과의 방향에 주의한다 88 059 증상에 손을 쓰지 말고 원인을 분석한다 89 PART 4 해결책 입안하기 08. 아이디어 발산하기 060 아이디어 발산과 수렴의 차이를 이해한다 94 061 브레인스토밍의 4가지 원칙을 인식한다 95 062 회의에서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다 96 063 체크리스트법으로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97 064 성장 매트릭스로 성장 기회를 발견한다 98 065 SWOT으로 상황을 폭넓게 살핀다 99 066 SWOT 분석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100 067 다른 사람과 토론하며 아이디어를 발산한다 101 068 아이디어 발산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 102 069 일단 써 놓고 생각한다 103 070 아이디어 메모, 아이디어 노트를 이용한다 104 071 범주를 초월해 모방한다 105 09. 아이디어 수렴하기 072 KJ법은 보텀업식 아이디어 수렴 방식 108 073 로직 트리는 톱다운식 아이디어 수렴 방식 109 074 KJ법과 로직 트리의 장단점을 파악한다 110 075 MECE로 로직 트리의 완성도를 파악한다 111 076 비즈니스의 전형적인 트리를 알아둔다 112 077 인과 관계가 순환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낸다 113 078 매트릭스로 두 가지 요인의 영향을 분석한다 114 079 순서도로 아이디어 결과의 순서를 나타낸다 115 080 ‘한 마디로 말하면?’ 하고 자문자답한다 116 PART 5 기획 · 제안서 작성하기 10. 기획·제안서의 본질 이해하기 081 체제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120 082 문서화하면 사고가 깊어진다 121 083 문서화하면 메시지의 전달력이 높아진다 122 084 문서는 각 의사 결정 단계에서 의미를 가진다 123 11. 전체적인 시나리오 짜기 085 시나리오 1 ― 배경을 숙지시킨다 126 086 시나리오 2 ― 목적을 공유한다 127 087 시나리오 3 ― 결론부터 드러낸다 128 088 시나리오 4 ― 시작 페이징 컨셉 맵을 제시한다 129 089 시나리오 5 ― 시나리오를 둘로 나누어 전개한다 130 090 시나리오 6 ― 해결책을 옵션으로 제시한다 131 091 시나리오 7 ― 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132 092 시나리오 8 ― 역할을 분명하게 분담한다 133 093 시나리오 9 ― 비용을 명확하게 밝힌다 134 094 시나리오 10 ― 해결책의 결점도 숙지시킨다 135 095 시나리오 11 ― 통합적으로 정리한다 136 096 시나리오 12 ― 각 페이지에 컨셉 맵을 활용한다 137 097 한 장짜리 기획서는 항목별 쓰기를 한다 138 098 설득력 1 ― 사례를 집어넣는다 139 099 설득력 2 ― 생생한 목소리를 제시한다 140 100 설득력 3 ― 수치화하여 보여 준다 141 101 설득력 4 ― 가까운 미래상을 제시한다 142 102 설득력 5 ― 의외성으로 흥미를 끈다 143 12. 이해하기 쉽고 정확하게 표현하기 103 글자 크기는 구별하여 쓴다 146 104 글꼴은 고딕체와 명조체가 기본 147 105 정렬 방식을 구별해 사용한다 148 106 같은 범주는 들여쓰기로 정렬한다 149 107 블릿으로 로직 트리 구조를 나타낸다 150 108 특수 기호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151 109 간결함 1 - 중복을 없앤다 152 110 간결함 2 - 단정한다 153 111 간결함 3 - 긴 문장은 짧게 끊는다 154 112 한자 비율은 제안을 받는 측에 따라 조절한다 155 113 적절한 단어가 있으면 우리말로 쓴다 156 114 약어는 설명한 뒤 사용한다 157 115 회사 정식 명칭은 올바르게 쓴다 158 116 중요한 부분은 밑줄 등으로 강조한다 159 117 출처를 명시한다 160 118 비유는 문장 부호로 표시해 구별한다 161 119 등록 상표는 일반 명사와 구별한다 162 120 용어의 표기를 통일한다 163 121 비즈니스 용어를 쓴다 164 122 단어는 정확하게 쓴다 165 123 꼬리말에 필요한 사항을 표기한다 166 13. 문장의 호소력 높이기 124 제목은 제안을 받는 측의 입장에서 숙고한다 168 125 애매한 표현은 피한다 169 126 선진적인 키워드는 상대에 따라 사용한다 170 127 구체적인 방안의 추상적인 의미를 보여준다 171 128 전문적인 내용은 비유로 설명한다 172 129 구체적인 이미지로 제시한다 173 130 소거법을 활용해 오해의 가능성을 배제한다 174 131 작은 표제어에는 내용을 쓴다 175 132 구체적인 용례를 덧붙인다 176 133 네이밍은 상황을 고려해 사용한다 177 134 질문으로 관심을 환기한다 178 135 일상 용어를 사용해 변화를 준다 179 136 항목별 쓰기는 7가지 항목 이하로 한다 180 137 항목끼리 표현과 수준을 맞춘다 181 138 한 페이지에 한 가지 메시지를 담는다 182 139 메시지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도록 연결한다 183 14. 그림 활용하기 140 시각화하면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 186 141 도해의 기본 요소 4가지 187 142 ‘둘러싸기’로 논리의 단위를 나타낸다 188 143 ‘잇기’로 관계를 나타낸다 189 144 ‘배치하기’로 의미를 전달한다 190 145 도형의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사용한다 191 146 도해의 기본 요소를 짜맞춘다 192 147 도형을 강조한다 193 148 화살표로 개념을 잇는다 194 149 화살표로 단계를 나타낸다 195 150 화살표를 다른 도형과 짜맞춘다 196 151 해설에 말풍선을 활용한다 197 152 매트릭스로 자리를 매긴다 198 153 피라미드로 누적 구조를 나타낸다 199 154 동심원으로 본질과 부수적인 관계를 나타낸다 200 155 순서도로 의사 결정의 과정을 나타낸다 201 156 사선으로 개념의 양적 변화를 나타낸다 202 157 양적 데이터를 면적으로 보여준다 203 158 일러스트와 아이콘으로 표현한다 204 159 도형과 그 의미를 통일한다 205 160 입체 도형은 중요한 곳에 사용한다 206 161 색을 사용하는 목적을 분명히 한다 207 15. 표 활용하기 162 표의 항목을 의도적으로 배치한다 210 163 표의 항목을 엄선한다 211 164 트리 구조를 표로 만든다 212 165 표에서 중요한 부분은 강조한다 213 166 경기 성적표를 활용한다 214 167 표를 그림과 조합한다 215 168 표를 도해로 시각화한다 216 16. 그래프 활용하기 169 각 그래프의 특성 알아보기 218 170 막대 그래프는 항목의 순서에 의미를 둔다 219 171 여러 데이터를 같은 그림에서 비교한다 220 172 누적 막대 그래프로 비교한다 221 173 축이 많은 레이더 차트는 쓰지 않는다 222 174 굵은 선, 말풍선으로 메시지를 강조한다 223 175 산포도로 상관 관계를 보여준다 224 176 입체 그래프는 난잡하게 사용하면 안된다 225 177 스트레드시트로 그린 그래프는 손질한다 226 178 그림, 표, 그래프를 짜맞춘다 227 PART 6 프레젠테이션과 후속 조치 17. 프레젠테이션 준비하기 179 프레젠테이션은 기획서 작성의 뒷공정이다 232 180 리허설을 반복한다 233 181 리허설을 하면서 자료를 수정한다 234 182 프레젠테이션 당일에 확인해야 할 것 235 18. 프레젠테이션 기술 구사하기 183 아이 콘텍트는 수준에 맞게 구사한다 238 184 말하는 방식에 변화를 준다 239 185 몸짓으로 주의를 환기시킨다 240 186 설 자리를 의도적으로 정한다 241 187 정해진 시간은 반드시 지킨다 242 188 현재 말하고 있는 부분을 알린다 243 189 기획서에 쓰여 있지 않은 내용으로 생동감을 준다 244 190 상대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양식을 바꾼다 245 191 쌍방향성을 의도적으로 활용한다 246 192 질의·응답은 사전에 예측하여 준비한다 247 193 적대적인 질문에 대응한다 248 19. 프레젠테이션 이후가 진짜 승부! 194 빨리 결단을 내리도록 촉구한다 250 195 채택된 기획·제안은 보관하고 공유한다 251 196 채택되지 않은 기획·제안은 분석한다 252 197 포기하지 않고 다시 제안한다 253 198 실행 1 ― 수단의 목적화를 피한다 254 199 실행 2 ― 중간 보고에서 컨셉 맵을 수정한다 255 200 실행 3 ― 최종 보고에서 그 다음 일을 제안한다 256 |
|
21세기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최고 화두
21세기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은 여러 면에서 이전 세대와는 확연하게 다른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내에서는 상명하달식의 기업문화가 사라지면서 아무리 중요한 아이디어라도 절차와 형식을 갖춰 ‘기획’하고 공식적으로 ‘제안’하는 풍토가 일반화되었고, 기업과 기업 사이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인맥과 학맥과 접대를 동원하는 구시대적인 관행 대신 공식적인 ‘기획과 제안의 질’로 승부하는 비즈니스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자신과 자신이 몸담은 기업의 의사를 어떻게 정확하고 호소력 있게 ‘기획’하고 ‘제안’할 것인지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젊은 직장인들의 최고 화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직장 안에서 기획서와 제안서 작성에 한번이라도 매달려 본 적이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불만과 아쉬움을 가슴 한편에 담아 두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인데, 왜 사람들은 내 기획에 시큰둥할까?” “어, 저건 내 아이디어였는데? 왜 나는 그때 이렇게 얘기하지 못했지?” 기획과 제안의‘기술’이 부족 이 책 『기획 · 제안서 작성 기술 200』의 저자는 ‘모든 조직에는 생각보다 훨씬 큰 잠재 능력이 있다’고 얘기한다. 기획과 제안을 준비하는 모든 조직의 구성원들은 핵심을 찌르는 문제의식과 개선이나 개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조직의 구성원들이 잠재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의식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표현하는 기술, 즉 ‘기획과 제안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기획과 제안 활동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 내는 힘, 그것을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힘, 대안을 제시하는 힘, 복잡하게 얽힌 ‘작업 목록’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일정을 짜는 힘, 생각과 토론을 통해 얻은 결과를 문서로 작성하는 힘, 정리된 내용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다. 기획&제안 과정을 6개 범주, 200개 단계로 상세하게 설명!! 기획과 제안의 기술은 개인과 조직에게 선천적으로 부여되는 능력이 아니므로, 의식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습득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특히 어떤 기획과 제안 활동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원칙들을 파악하고 하나씩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획 · 제안서 작성 기술 200』은 기획과 제안의 준비부터 주제 정하기, 고객 파악하기, 아이디어 발산하기, 기획 및 제안서 작성하기, 프레젠테이션과 후속 작업까지 기획과 제안 활동을 6개 범주로 나눈 다음, 200개의 단계별로 각 기획 · 제안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기획과 제안 과정에서 초보자가 미리 알아두면 더 빨리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원리와 원칙, 중급자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바로 이거야’ 하고 가슴이 후련해지는 노하우, 상급자도 여러 번 되풀이해 읽으면 진실을 더욱 깊이 재발견할 수 있는 실천 지침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 중에서 자신이 기획 · 제안 활동에서 실천하지 않는 부분만 확인해도 비즈니스 실무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직장인 베타테스터가 미리 읽고 검증한 책 『기획 · 제안서 작성 기술 200』은 일본경제신문사의 출판 자회사인 日經BP사에서 출간한 『설득할 수 있는 기획 · 제안 철칙 200』을 번역한 책이다. 길벗출판사는 원서의 최대 강점인 기획 · 제안 활동에 대한 일목요연하고 체계적인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국내 비즈니스 환경과 대한민국 젊은 직장인들의 고민이 반영되도록 다양한 편집 작업을 병행했다. 우선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기획 · 제안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책 내용을 미리 읽고 검증하는 베타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편집 중인 원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 보고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을 지적하고 국내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의 의견은 책 곳곳에 빠짐없이 반영되었다.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신뢰성을 높인 책 뿐만 아니라 직장인 베타테스터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비즈니스 전문가가 책 내용을 감수하는 과정도 거쳤다. 주로 30대 직장인들의 경력 관리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인 감수자 윤영돈은 다양한 주석과 보조 설명을 추가해 책 내용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실무 사례를 정리한 글을 별도로 집필해 책에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