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아랫집 시누이
초판종료
김진 글,그림
애니북스 2014.09.19.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2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스티커 증정 종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김진
웹툰 작가.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다. 자신을 모델로 한 ‘나이스 진’ 캐릭터로 일상툰을 주로 그려왔다. 개성 넘치면서도 정감 있는 캐릭터와 솔직 발랄한 이야기로 남녀노소 많은 독자들로부터 두루 사랑받고 있다. 그린 작품으로는 〈삐뚤빼뚤해도 괜찮아〉, 낢, 필냉 작가와 함께 연재한 몽골 여행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시누이의 눈으로 본 시월드 이야기 『아랫집 시누이』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466g | 136*200*20mm
ISBN13
9788959196722

출판사 리뷰

누군가의 가족이 된다는 건―
시누이가 된 ‘나이스 진’ 김진의 유쾌하고 뭉클한 가족 관찰기!

‘나이스진’이라는 애칭과 함께 남녀노소 모든 독자들로부터 두루 사랑받는 웹툰 작가 김진. 평범한 일상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그려내며 즐거움을 주는 그가 2013년 오랜만에 연재를 재개하며 가져온 소재는 놀랍게도 ‘시월드’였다. 오빠의 결혼과 함께 시누이가 된 자신의 경험담을 웹툰으로 풀어낸 것. 젊은 여성 웹툰 작가의 ‘시월드’ 이야기는 단번에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연재 내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그해 12월 완결되었다. 바로 그『아랫집 시누이』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다. 데뷔작 『나이스진 타임』에 이은 김진의 두 번째 개인 단행본이기도 하다.

오빠의 결혼과 함께 시작된 한 지붕 아래 시월드
시누이의 눈에 비친 시월드 다반사!

갑작스러운 오빠의 결혼 발표와 함께 ‘시누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 나이스진. 게다가 오빠 부부가 윗집에 살기로 하면서 한 지붕 아래 시월드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시’가족이 된 가족들과 ‘새’가족이 어우러져 또 다른 가족이 탄생한 것. 하지만 가족이라곤 해도 아직은 서로가 낯설고 어려운 사이. 나이스진은 이런 변화에 가족들이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전전긍긍한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새언니는 붙임성 있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다소 무뚝뚝한 분위기였던 가족들에게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는다. 거기다 귀여운 조카까지 탄생하면서 또 한번 변화를 맞이한다. 이 과정에서 나이스진이 발견한 건 미처 몰랐던 가족들의 모습이었다. 수십 년을 함께 살아왔고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지만, 새로운 관계 속에 놓인 순간 가족들의 또 하나의 모습을 보게 된 것이다.

나이스진 특유의 유머와 발랄한 감각으로 그려낸
‘새’가족과 ‘시’가족이 어우러진 순간!

사실 자신의 가족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한국 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소재 중 하나인 시월드를 웹툰 소재로 채택한다는 건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자신에 대해서는 변함없이 자학 개그를 날리면서도 오빠 부부를 다룰 때만큼은 조심스러워하는 작가의 모습에서 그런 사실이 더욱 잘 와 닿는다. 작가는 이런 민감한 부분을 특유의 유머와 발랄한 감각으로 해제시킨다. 개성 넘치면서도 정감 있는 캐릭터와 솔직한 이야기야말로 김진 만화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랑받는 비결의 하나인데, 이러한 작가의 장기가 『아랫집 시누이』에서 빛을 발한 셈이다.

이번에 출간된 단행본에는 연재분에 없었던 가족들의 사진이 공개된다. 인터넷 상에서 공개하기 어려웠던 가족들의 사진을 단행본에서 공개함으로써 책에 대한 애정과 독자들에 대한 감사를 동시에 표한 것. 실제로 김진 작가는 단행본에 맞추어 원고의 글씨를 모두 새로 쓰는 등 이번 단행본 작업에 아낌없는 정성을 기울였다.

리뷰/한줄평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