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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괴물, 습격
제6화 우리들의 블루스 제7화 폭풍 속에서 빛나줘 제8화 상어 제9화 라스트 리조트 제10화 밀물도 차올랐으니 여담 흑무하기 좋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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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풍x샤머니즘 퇴마 괴담!
화제의 코리안 오컬틱 액션!! 이번 무대는 제주도!! 경성에서 연속 엽기 살인사건을 해결한 검은 옷의 무녀 최월자와 일본인 작가 이와야 쿄스이. 다음 행선지는 "낙원"이라 불리는 섬, 제주도. 섬 주변 해역에선 계속해서 배가 사라지고, 남성만이 희생되는 괴사건이 발생한다. 생존자 말에 따르면 "괴물"의 소행이라는데…. 현지 해녀 양영화의 협력을 받아 두 사람은 괴물 퇴치에 나선다. SNS 화제작! 2권도 파격적인 한일 동시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