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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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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말한다
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한국영화를 말한다
1950년대 한국영화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이채 2004.12.31.
베스트
영화/드라마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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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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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사 구술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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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강대선_저널
김석진_조명
김인기_기획
김지헌_시나리오
김희수_편집
노인택_미술
노진섭_감독
마용천_조명
박상호_감독
손인호_녹음
이도원_편집
이택균_배우
이혜경_성우
임해림_배우
전정근_음악
최석규_시나리오
최지희_배우
최형래_효과
하한수_감독
호현찬_평론
홍동혁_촬영
황남_배우/기획

저자 소개

엮음 : 한국영상자료원
책임 진행 정종화(한국영상자료원 영화사연구팀 연구원,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과정)

박진호(경성대 연극영화학과 강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과정)

이기림(“이영일의 한국영화사를 위한 증언록” 편집위원,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영화학 석사)

이명자(대진대 연극영화학과 강사, 동국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영화학 박사과정 수료)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872g | 165*220*30mm
ISBN13
9788988621455

출판사 리뷰

원로영화인 22인의 구술로 완성한 1950년대 한국영화의 생생한 증언록
『한국영화를 말한다_1950년대 한국영화』
한국영화사 구술총서 시리즈의 첫 권인 『한국영화를 말한다_1950년대 한국영화』가 2004년 한국영상자료원 원로영화인 구술사 프로젝트의 성과물로 도서출판 이채에서 출간되었다. 2004년 원로영화인 구술사 프로젝트팀은 1950년대의 한국영화, 제작현장, 당시의 영화문화에 대해 원로영화인 총 22인 60회의 구술 채록 작업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DVCAM 테이프 약 200개 분량의 생생한 구술 증언을 담아냈다. 이 영상자료를 바탕으로 전체 녹취작업을 거쳤고 원고지 4천 매가 넘는 분량을 다시 출판용 원고로 재구성한 것이 이 책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은 매년 원로영화인 구술 채록을 진행하여 그 결과물을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원로영화인 22인
<피아골>(1955) 이강천 감독의 조감독으로 1950년대에 활동한 노진섭 감독, 국립극단에서 활동하다 신상옥 감독의 조감독으로 영화계에 들어선 <비무장지대>(1965)의 박상호 감독, 1950년대 후반 전옥의 악극을 영화로 옮긴 <눈나리는 밤>(1958)의 하한수 감독, 1950년대 중반부터 160여 편의 제작 업무에 참여한 김인기 씨, <악야>(1952), <꿈>(1955) 등 신상옥 감독의 배우이자 신필림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황남 씨, 2천 편의 한국영화를 녹음했으며 “비내리는 호남선”의 가수로도 유명한 손인호 씨, <운명의 손>(1954), <자유부인>(1956)의 영화 미술을 담당한 노인택 씨, 1950년대 말 한국판 뉴웨이브 영화운동의 중심으로 활동하다 한국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만추>(1966)의 시나리오 작가 김지헌 씨, 1950년대 후반 조감독 생활에서 시나리오 작가의 길로 들어선 최석규 씨, 1950년대 중반 공군 군악대 활동을 시작으로 430편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전정근 씨, 1950년대 우리 영화잡지 “영화세계”의 기자로 영화계에 들어선 <여고시절>(1972)의 감독 강대선, 6?25전쟁 시기 프린스가극단에서 무대조명으로 시작하여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영화매체의 조명으로 옮겨간 김석진 씨, 1950년대 중반 배우학원을 수료하고 영화계에 들어가 신필림의 조명기사로 활약한 마용천 씨, 해방 후 촬영부로 입문하여 1950년대 이후 대표적인 촬영기사로 활약한 홍동혁 씨, 1950년대 후반 영화 전문기자 활동을 시작으로 <갯마을>(1965), <만추>(1966)로 한국영화에 ‘프로듀서의 영화’를 정착시킨 호현찬 씨, <미망인> 등 1950년대 멜로드라마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도맡은 이택균 씨, 1939년 <귀착지>의 단역을 시작으로 수많은 영화에서 조역과 단역으로 활동한 임해림 씨, <아름다운 악녀>(1958) 최지희 씨, 한국영화의 목소리를 책임진 성우 이혜경 씨, 6?25전쟁 시기 국방부 영화과에서 편집을 시작하여 1950년대 한국영화 편집을 도맡은 김희수 씨와 그의 고향 친구이자 네가 편집을 담당한 이도원 씨, 1950년대 후반부터 30년 동안 방송국과 영화 현장에서 소리를 만든 효과맨 최형래 씨 등 1950년대 한국영화 제작 현장에서 땀 흘린 이들의 생생한 육성은 한국영화를 연구하는 학자들뿐만 아니라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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