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영훈
1956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고고학과와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1982년 이후부터 국립박물관에 들어와 국립경주박물관 학에연구실자, 국립전주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제직 중이다. 논문으로 「낙랑목곽묘의 일고찰」,「낙랑문화와 철기, 중국제철사」, 「대동강 유역의 낙랑목곽분에 대하여」「고대의 철·철기 생산과 그 전개에 대한 고찰」등이 있다.
저자 : 신광섭
1951년 충청남도 부여 출생.
중앙대학교 사학과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82년 이후부터 국립박물관에 들어와 국립부여박물관장, 국립중앙박물관 유물관리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백제 환두대도와 장식도자」, 「부여 부소산 폐사지고」, 「부여 능산리 사지 발굴조사와 가람의 특징 - 백제대향로와 도아세아-」, 「상장례와 죽음의 문화」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