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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들어가는 말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는 다른 시각1. 우크라이나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의 힘겨루기소련 붕괴 30년, 그리고 러시아의 고민우크라이나 사태, 어떻게 볼 것인가?우크라이나 지도자들은 과연 현명한가?러시아군의 키예프 포위 보니 병자호란의 굴욕 떠올라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피할 수 없었나?美·나토 vs 러시아 전략게임… 4강 외교 바로 세워야우크라이나의 인도주의적 재난 바라만 볼 것인가? 우크라 사태로 드러난 서방의 위선과 비겁함젤렌스키 주연의 비극우크라이나 사태를 해부한다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여론 지나치지 않은가?푸틴은 히틀러, 젤렌스키는 처칠?러시아와 척을 짓는 것은 피해야 한다尹 당선인 나토정상회의 참석할까 우려… 국익 직시해야우크라이나 사태 객관적으로 보자이준석 대표의 우크라이나 방문 추진과 살상무기 우회 지원 결정윤석열 정부의 ‘급변침’…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면 한반도는?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만나지 않을 생각인가?나토정상회의에는 왜 가는 걸까?나토정상회의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설명 유감우크라이나 사태 언제쯤 끝날 것인가?시진핑에까지 손 벌리는 젤렌스키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참여와 한-러 관계미국 패권에 대한 러시아와 중국의 도전과 새로운 국제질서 도래노르드스트림 해저 가스관 누출 사고는 누구의 소행일까러시아는 얼마나 고립되었나?우크라이나 전쟁이 우리의 전쟁이 되어선 안 된다젤렌스키 대통령의 물귀신 작전?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제는 성공을 거둘까?벌써 몇 번째 게임 체인저인가?미국은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 큰소리칠 수 있나?우크라이나 전쟁, 향후 전망과 서방의 의도서방의 대러 경제 제재는 효과가 있었나?2. 외교 단평러시아는 왜 벨라루스와의 연합국가를 원할까고토 회복 주장과 러시아에 대한 착각하바롭스크 전범 재판의 재조명과 최근 러일 관계푸틴, 중국, 대만정부의 교황 방북 추진 왜 이러나?종전선언 추진을 해부한다투르크족은 뭉치는데 우리는?정부는 재외국민 보호 책무를 다하고 있는가?주한 중국 대사관은 총독부인가?한국의 국제적 위상 타령은 이제 그만하자문재인 정부의 4강 외교를 결산해 본다지속가능한 한미동맹에 관하여미국 대통령 경호원의 음주폭행 사건 유감강제징용 배상 문제, 중재로 가면 어떨까?북방경제협력위원회 폐지 유감일본에 대해 사죄 요구 언제까지 할 것인가?‘짱깨주의의 탄생’ 독후감중국에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역할 언제까지 요청하려 하나?중국에 대해 중심 못 잡는 한국 언론국치일(國恥日)에 생각한다고르바초프 한·소수교, 韓외교 지평 획기적 확대미국이 이럴 줄 몰랐다?영국 여왕 장례식이 뭐길래?개천절, 국경일 맞나?외교에 관한 개념이 없는 한국 사회공중증(恐中症)의 나라, 대한민국수능시험 문제에까지 드리운 식민사관의 그림자중국에 대한 오해와 몰이해싱하이밍 중국대사의 무례는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이대로는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질 수밖에 없다사우디-중국 관계의 국제정치적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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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문가가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렇게 봐야 한다 저자는 러시아 전문가로서 이 책을 통해 주로 한러 관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은 1년을 맞이하고 있다.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실체를 바로 알아야 함을 주장하고 있으나, 그 주장의 핵심은 항상 전쟁의 지형에 있어 우리는 어떻게 국익을 추구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편향된 시각을 버리라저자가 1년 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목도하면서 논평한 글들을 보면, 첫째, 우리는 공정하게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고 있는가를 지적한다. 서방의 언론에 의해 무수히 왜곡된 보도로 인해 지나치게 우크라이나에 편향된 시각으로 이 전쟁을 보고 있지는 않은가. 그것은 과연 팩트에 근거하였는가. 이 전쟁은 대리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우크라이나에는 무조건적인 동정과 러시아에는 무조건적인 악마화를 덮어씌우고 있지는 않은가. 1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우리는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근거한 객관적 시각이 필요하다.국익을 우선시하라둘째,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우리 정부의 외교적 태도가 국익에 부합하는지를 끊임없이 되묻는다. 이 질문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던져야 할 질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당사국의 인적, 물적 피해도 크지만, 전세계적인 경제적 타격이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좀더 자국의 이익을 위한 외교를 이행할 필요가 있다.지정학적 조건을 유리하게 활용하라셋째, 저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제외한 4강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이 책에 싣고 있는데, 역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외교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문제제기로 볼 수 있다. 강대국 사이에 있는 한반도는 매우 불리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지혜로운 외교를 통해 얼마든지 자국의 실리를 취할 수 있다.균형 외교와 세계 평화를 추구하라이 책은 러시아 전문가의 책이라고 하여 러시아 중심적인 사고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상황에서 얼마나 올바른 외교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교과서이다. 특히 세계적인 재앙인 우크라이나 전쟁에 있어 우리는 한 노선에 편승할 것이 아니라 공정하고 균형적인 외교를 펼쳐야 하며, 세계 평화를 주도하는 중재자의 모습으로 우뚝 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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