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장으로 잘 알려진 항구도시 고베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의 과학 분야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오사카 대학 기초공학부를 졸업한 후, 오사카 대학 레이저 핵융학연구 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결혼한 후에는 아이를 키우면서 대학수험생을 위해 수학과 물리를 10년 동안 가르쳤습니다. 저자는 아이가 커가면서 일상생활과 자연현상에 흥미를 보이자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제시하며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왔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은 특허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산수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