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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땅은 주인을 배신하지 않고 반드시 보상한다
1장 땅 투자로 부자가 된 사람들 한계령의 평당 100만 원 땅 평당 15만 원이 평당 150만 원으로 상승 10년 새 100배 오른 영종도 끝없이 치솟는 강남 세곡동 땅값 고군산 군도 땅값 3년 새 3배 눈 감고 묻어둔 8천 800만 원이 80억 5천만 원이 1년 새 2억 임야 형질 변경으로 50% 이상 시세차익 리모델링으로 땅값이 오른다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노려라 2장 땅은 사람을 부자로 만든다 부자들은 땅! 땅! 그런다 부동산 수익률이 최고 높다 부촌(富村)의 이동을 주목하라 금 본위에서 땅 본위로 바뀐다 부동산 투자가 1등 재테크다 10가지 투자 한계를 넘어서라 3장 땅, 어디에 사야 오를까 정부정책을 따라서 투자하라 국토개발계획을 주목하라 다양한 부동산 상품을 이용하라 신설도로나 신설전철에 눈떠라 개발예정지 주변 땅을 노려라 모든 돈은 길을 따라 모인다 택지지구 땅을 집중 공략하라 연접개발 규제완화를 이용하라 자투리땅에서 고수익을 내라 준농림지를 금싸라기로 바꿔라 공공기관 분양 땅을 잡아라 농지가 금싸라기로 변한다 그림 같은 전원주택에 투자하라 4장 오르는 땅을 고르는 기준 부동산 IQ ㆍ EQ를 높여라 땅값은 천차만별이다 내게 맞는 택지투자 전략 재개발지역의 땅 투자 비법 지형을 알고 투자하라 지도를 볼 줄 알면 수익이 커진다 고수들의 투자수칙을 따라해라 주거용 토지는 느낌이 좋아야 한다 5장 땅 투자 황금률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동산 기초 상식 땅에 관련된 세금 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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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는 아무도 인천 앞바다에 떠 있는 영종도가 이렇게 눈부시게 개발될 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구는 영종도 땅을 갖고 있다가 손해보고 팔았다. 하지만 누구는 영종도 땅을 사서 일확천금을 쥐고 빠져나왔다. 또한 개중에는 아직도 엄청난 땅을 갖고 있으면서도 때를 기다리며 팔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처럼 같은 지역에서도 희비가 엇갈린다. 땅 투자자라면 이제 10년 후에 금싸라기가 될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 p.29
최적의 매도 시기는 수익성 회수에 중요하다. 김포지역은 허가지역으로 정부규제가 시작됐고, 제주지역은 중산간 난개발방지 규제로 분할이 안 돼 환금성에 지장을 주고 있다. 이처럼 매도 및 매수시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땅 투자를 할 때는 팔 때를 염두에 둬야 한다. 부동산의 가치는 수요에 비례하기 때문이다. 팔 때를 염두에 둔다는 것은 이용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투자용 부동산과 이용할 부동산은 차이가 있다. 내가 이용할 부동산은 나만 좋다면 사막이나 심심산천 골짜기라도 괜찮다. 하지만 투자를 목적으로 한 부동산은 대중적이어야 한다. --- p.51 돈 생기면 무조건 땅을 사서 집도 짓고, 공장도 짓고, 공원도 만들어라. 경기가 불황일 때가 바로 땅을 살 적기다. 이때 저평가된 곳을 잘만 고른다면 손쉽게 부자의 대열에 올라설 수 있고 팔자를 바꿀 수 있다. 물론 투자를 하기 전에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어떤 투자자는 몇십 %에서 몇백 %까지 수익을 올리는 반면, 또 어떤 투자자는 10년이 지나도 한 푼도 못 올리는 경우가 있다. 정보수집을 게을리 하고 연구를 하지 않아서이다. 잘 모르고 막차를 탔다가는 원금은커녕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특히 정부정책 변화와 사회적 트렌드를 잘 알고 투자해야 한다. --- p.57 20년 전 장롱 속 돼지저금통에 넣어두었던 1만 원짜리 지폐를 지금 꺼내보았자 여전히 1만 원짜리다! 하지만 만약 20년 전 1만 원으로 못 쓴다고 버려진 땅을 평당 100원에 100평만 사뒀어도 지금 어떻게 됐을까? 현재 우리나라 토지가격 발표에 따르면 쓸 만한 땅 중에 제일 싼 땅값은 3천 원 정도다. 평당 3천 원씩만 계산해도 30만 원이다. 1만 원이 30만 원으로 불었다면 30배의 이익이 생긴 것이다. 물가 상승률보다 많이 올랐으니 재산이 불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만약 1억 원을 땅에 투자했다면 지금은 그 땅이 30억 원이 돼 있을 것이다. --- p.66 현대는 금(金) 본위 시대에서 땅 본위 시대가 됐다는 말이 있다. 즉, 인구증가와 산업발달로 땅이 폭발적인 수요를 맞출 수 없게 되자 땅이 최고의 가치 보장 수단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땅 한 말이 금(金) 한 말’이란 말까지 나오게 됐다. --- p.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