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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토대. 세 가지 토대를 이해하면 레벨 업이 눈에 띄게 빨라진다 골프 스윙의 토대 1, ‘진자운동’…골프 스윙은 ‘진자운동’이 주체다 골프 스윙의 토대 2, ‘회전’…몸의 ‘회전’을 더하면 진자운동이 커진다 골프 스윙의 토대 3, ‘다리의 움직임’…‘다리의 움직임’으로 자연스러운 연동이 생긴다 세 가지 토대의 관계성에 대하여…각각이 연결되어 효율적인 스윙이 된다 가장 빨리 레벨 업 하고 싶다면…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연습하자 제1장. 시계추의 움직임을 스윙에 반영하자 시계추의 재현성…시계추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재현성 높은 스윙이 된다 받침점의 유지…목덜미의 위치를 유지하면 안정된 스윙을 할 수 있다 시계추를 구분해서 사용하기…보내려는 거리에 따라 두 가지 타법이 있다 손목의 역할…손목 받침대의 시계추를 통해 클럽헤드를 가속하기 손목의 힘…클럽을 돌리는 힘으로 부드럽게 손목을 사용하기 코킹 하는 법…올바른 코킹 사용법을 손으로 확인하자 페이스 턴의 구조…페이스 관리는 손목과 회전으로 한다 리듬 유지…시계추의 리듬에 맞추면 재현성 높은 스윙이 된다 팔에 드는 힘…시계추는 팽팽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모르면 위험한 스윙의 정석〉 〈칼럼〉 제2장. 올바르게 몸을 회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회전의 축…회전이란 척추를 축으로 ‘몸을 회전하는 것’ 몸을 돌리는 요령…등의 면을 의식하면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다 트위스트…몸을 그냥 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꼬임을 만들어야 한다 궤도의 변화…트위스트로 자연스럽게 적정한 스윙 궤도를 이룬다 트위스트를 만드는 포인트…옆구리의 팽팽함을 느끼며 스윙하자 회전 부족의 방지법…우측 어깨를 목 뒤까지 돌리면 회전이 부족하지 않다 〈모르면 위험한 스윙의 정석〉 〈칼럼〉 제3장. 효율적인 다리의 움직임으로 힘을 주지 않아도 멀리 가는 스윙 익히기 제자리걸음…일상적으로 하는 ‘걷는 움직임’을 스윙으로 전환하자 오른쪽 다리의 움직임…오른쪽 다리를 안쪽으로 틀면서 지면을 찬다 왼쪽 다리의 움직임…왼쪽 다리는 지면을 똑바로 내디디면서 펴준다 비거리를 늘리는 비결…멀리 보내고 싶다면 지면을 강하게 내딛자 하반신 구부리기…그네 타듯 구부리면 클럽이 앞으로 나간다 체중 이동…다리의 움직임에 의한 체중 이동을 일련의 흐름으로 확인하자 〈모르면 위험한 스윙의 정석〉 〈칼럼〉 제4장. 포지션마다 움직임과 자세를 기억하자 어드레스…자세를 잡았을 때 그 샷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그립 1…그립을 보면 그 사람의 실력을 알 수 있다 그립 2…그립은 ‘쥐는 것’이 아니라 ‘걸쳐놓는다’고 생각하기 테이크백…테이크백에서의 느슨함은 스윙에 치명상 탑…‘겨드랑이 조이기’는 거짓이었다? 큰 탑을 목표로 하자 전환…‘서두르지 않기’, ‘내려찍지 않기’, ‘힘주지 않기’ 3원칙 다운스윙·임팩트…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순간적 움직임 클럽에 맡기기 팔로우 스루…팔이 늘어나는 듯한 팽팽한 힘을 느끼자 피니시…피니시 자세는 스윙의 정답 맞추기다 〈칼럼〉 제5장. 클럽별 타법의 차이를 알자 드라이버 1…‘지면과 공중’, 공의 장소에 맞춰 자세 바꾸기 드라이버 2…긴장될수록 두려워하지 말고 크게 휘두르자 드라이버 3…14개의 클럽 중 쥐는 힘을 가장 약하게 하기 페어웨이 우드…뒤땅 미스만 없애면 겁먹는 것은 극복할 수 있다 미들 아이언…5번 아이언의 퀄리티가 스윙의 완성도를 좌우한다 쇼트 아이언…손목의 움직임을 줄이고 철저히 컨트롤 샷 하기 웨지 1…100야드 이내는 진자운동의 폭을 컨트롤하며 구분해서 치기 웨지 2…그린 주변의 어프로치는 작게 휘두를 수 있는 자세를 잡는다 웨지 3…클럽 선택에 따라 굴릴 것인지 멈출 것인지 구분해 친다 벙커 1…‘손목만’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벙커는 매우 쉬워진다 벙커 2…볼이 아니라 모래를 퍼내는 양을 의식하기 퍼터 1…정확한 퍼팅을 위한 기본자세 퍼터 2…‘부엌칼을 쥐는 정도의 힘’이 가장 이상적이다 퍼터 3…‘거리감’, ‘방향성’, ‘런’을 좋게 하는 퍼터의 타법 〈칼럼〉 제6장. 반드시 해야 하는 목적별 반복 연습 진자운동 습득|반복 연습 2야드 어프로치 엄지손가락 떼고 치기 쇼트 스윙 오른손 타법 왼손 타법 클럽 돌리기 1 클럽 돌리기 2 스플릿 핸드 연속 빈 스윙 회전 습득|반복 연습 어깨 턴 스트레치 바디 턴 양발 모아 치기 배 돌리기 하프 스윙 휘두르며 백스윙 다리 움직임 습득|반복 연습 발 딛기 스윙 한 발 앞 팔로우 한 다리로 치기 스쿼트 타법 허리 턴 점프 체크 〈모르면 위험한 스윙의 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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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윙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골프의 기본! 골프의 ‘세 가지 토대’를 익히면 내일의 스윙이 확 달라진다! 일본의 유명 골프 유튜버이자 20년 넘는 골프 경력을 지닌 테라유는 유튜브 채널 〈Tera-You-Golf〉를 통해 대중을 대상으로 골프 레슨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4월, ‘유튜브를 통해 골프를 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는 생각에 채널을 열었고, 86만여 명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와 소통하면서 골프 실력을 향상시킬 수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레슨 경력만 10년이 넘는 테라유는 『골프는 기본이 전부』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한 스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오랜 경험을 통해 올바른 스윙 자세와 타격법 등을 연구한 그는 ‘진자운동’, ‘회전’, ‘다리의 움직임’으로 구성된 ‘세 가지 토대’를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이것을 정확하게 체득하는 것이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재현성’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시계추처럼 클럽을 움직이는 진자운동을 통해 볼을 똑바로 보내고, 몸의 올바른 회전을 통해 더 큰 진자운동을 만들어 볼을 멀리 보내고, 자연스러운 하반신의 움직임을 통해 부드럽고 파워 있는 스윙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세 가지 토대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원하는 곳으로 볼을 보낼 수 있는 완벽한 스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테라유는 『골프는 기본이 전부』에서 골프채를 올바르게 쥐는 법부터 팔다리와 몸통의 올바른 구분 동작, 포지션별 자세, 클럽별 타법의 차이, 반복 연습으로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골프 기술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설명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진 자료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혼자서도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골프 실력이 한순간에 좋아지는 마법은 없으므로 근거 없는 주장에 현혹되지 말고 기본을 익히는 데 충실하라고 조언한다.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아마추어부터 기록 향상에 목마른 프로 골퍼까지, 저자의 레슨을 따라 충실히 연습한다면 완벽한 스윙 자세를 익힐 뿐 아니라 골프의 참맛을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