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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제국과 그 이후 : AD 200 ~ 500
제1장 여러 나라의 법률 제2장 기독교와 로마제국 제3장 템포라 크리스티아나 : 기독교의 시대 제4장 성인의 덕행, 민족의 도살 : 험난한 세상과 성인의 보호 제5장 변경 지역 : 노리쿰, 아일랜드, 프랑키아 제2부 다양한 유산 : AD 500 ~ 750 제6장 존승과 촌스러움 : 아를의 카이사리우스에서 투르의 그레고리우스로 제7장 주교, 도시 그리고 사막 : 동로마제국 제8장 영혼의 처방 : 그레고리우스 교황 제9장 참회의 약 : 콜롬바누스 제10장 아시아에서의 기독교 제11장 왕국들의 흥망성쇠 : 이슬람 하의 기독교인들 제12장 북방의 기독교 : 아일랜드와 색슨 브리튼 제13장 마이크로 기독교 세계 제3부 고대 세계의 종말 : AD 750 ~ 1000 제14장 이미지의 위기 : 비잔티움의 성상파괴논쟁 제15장 변경의 닫힘 : 프리지아와 통일 제16장 기독교도 신민을 통치하기 : 샤를마뉴 제17장 아주 먼 옛날에 : 북유럽 기독교와 그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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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상 "야만족의 침입"이라고 부르는 사건은 전혀 다른 세계로부터 온 야만인들이 로마 문명을 지키던 국경을 쳐부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로마인과 비로마인이 오랫동안 동등한 자격으로 만나 형성해왔던 사회적.문화적 "중간 지대"가 점점 더 중요한 지역으로 등장하게 된 사건이었다.
--- p.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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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는 시장에서 사용되는 자와 저울을 공인했다. 그는 도시 성벽의 유지와 보수를 담당해싸. 위기 상황에는 주교가 전선에 배치된 투석기를 축복하고 발사하기까지 했다. 테오도시오폴리스 (동부 터키의 에르제룸)의 주교는 "성 토마스"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투석기에서 발사된 돌로 훈족의 우두머리를 살해하기도 했다.
--- p.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