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성공하려면 생각을 바꿔라
제2장. 매장의 수준을 높이는 전략 제3장. 경쟁 매장은 이렇게 깨부순다 제4장. '상권' 설정에 매장의 운명을 걸어라 제5장. 고객을 몇 배로 늘리는 프로모션 전략 제6장.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POP 전략 제7장. 절대 손실을 내지 않는 동선 공략법 |
|
어느 식품협회의 로고를 전단지에 실으면 찬조금을 받을 수 있다. 또 대기업 음료 업체는 물건을 팔 때 할인은 절대 안 해주지만 프로모션을 위해서라면 몇 상자 정도의 무료 음료를 제공해 준다는 사례도 있다. 즉 업체의 협찬을 받을 수 있다면 예산 부족분을 메꿀 수 있다. --- p.26
레스토랑에서 자리가 모자란다면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를 ‘서비스 타임’으로 정해 고객이 일찍 오도록 유도하거나, 주문 후 몇 분 안에 요리가 제공되도록 해서 고객 회전율을 높일 수 있다. 일반 소매점에서도 피크 타임에는 계산대를 늘리는 등의 대응을 할 수 있다. 가장 잘 팔리는 소비재의 2배까지라면 소비자들이 돈을 지불하기 쉽고, 할인받는 기분을 낼 수도 있다. 가격설정도 치밀한 연구와 계산에 의해 산출되는 것이라고 하겠다. --- p.32 QSC 레벨이 높은 어떤 음식 체인점에서는 고객에게 탄산음료를 제공할 때 얼음이 녹는 정도까지 계산해서 시럽의 양을 조절하는 등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 현재 있는 상품을 최고 수준의 품질로 제공할 것을 고객에게 약속하는 것, ‘맛있다’는 호평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 p.46 매장 앞 보도에 장애물이 없는지, 가로수 때문에 입구가 가리는지 확인한다. 매장 앞 간선도로 차의 흐름이 지나치게 빠르면 여성 운전자들은 기피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물론 차의 흐름을 늦추는 일은 불가능 하지만 보다 빨리 매장의 존재를 알릴 수 있도록 매장에서 훨씬 떨어진 앞쪽에 간판을 내놓는 방법을 쓴다. 더 나아가 중앙 분리대 유무, 우회전 금지나 주차 금지 등의 교통규칙에도 눈을 돌려 적절히 대처해야 한다. 이것들은 상권을 분석하는 큰 요인이 된다. --- p.74 상권개발지수법의 공식 해당지역의 상권개발지수(%)=(전체 샘플 수/해당지역의 샘플 수)*<한달 동안의 총 고객>/ <해당지역의 인구>*100 이며 상권개발지수 5-13퍼센트 이상 지역을 실세상권으로 설정한다. 실세상권으로 설정된 지역의 전체 인구가 매장의 고객이 되도록 즉 궁극적으로 100퍼센트에 다가가도록 마케팅한다. --- p.109 매출은 ‘고객수 * 객단가’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이 두 가지 값을 늘리면 매출증대는 실현되는 것이다. 단, 객 수가 늘어나지 않으면 객 단가 상승도 실현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모션은 ‘고객 및 소비자가 매장에 찾아올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활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 p.124 프로모션은 목요일에서 일요일에 걸쳐 개시하는 경우가 많다. 평일과 휴일의 동향이나 고객 층의 변화를 고려하면서 전개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3-4일간과 다음 한 주간의 동향으로 성공 여부가 8할 정도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기간에 얼마나 깊은 인상을 줄수 있는가에 승부가 달려있다. --- p.139 프로모션 활동의 주축을 이루는 POP는 QSC 다음가는 매출증대의 구체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훌륭한 프로모션이라도 정보가 소비자의 손에 닿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로 돌아간다. POP가 매력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흔든다면 소비자는 앞다퉈 매장으로 몰려들게 된다. --- p.166 매장 주위를 정확히 공략한 후에는 매장에서 20미터 부근의 프로모션이 중요하다. 인간의 구매행동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시간과 그 결단이 지속되는 시간은 둘 다 15-20초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매장에서 15-20초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내 매장을 알아볼 수 있거나, 또는 그 지점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면 고객이 내 매장으로 갈 것을 결정한 그 순간에 정확히 매장이 눈에 띄게 되는 것이다. 또 그 시점에서 바로 결단을 내렸어도 마음이 바뀌기 전에 내 매장에 도달하게 된다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p.212 . |
|
우리나라의 창업자들은 대다수가 선진국과 달리 생계형 소자본 창업으로 점포사업을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서는 특히 자영업 창업의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점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매출 증대와 부가가치 창출에 큰 비중을 두고 효율적인 매출 향상과 마케팅 방법에 역점을 두고 기술되고 있다.
예전의 물건만 만들면 팔렸던 시대는 먼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다시 말하면 이런 시점에서 만들어 놓기만 하고 혹은 점포를 차려 놓기만 하고 무작정 고객을 기다리는 인바운드 마케팅으로는 승산이 없으며 따라서 팔리지 않는 상품들을 할인경쟁의 와중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팔 것인지에 대한 가장 중요한 판매방법의 노하우를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요즘 시중에 마케팅에 관한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만큼 실무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도 드물 것으로 생각된다. 예를 들면 직감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경쟁 매장과의 차별화를 꾀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전기법이나 고객의 만족도나 매장의 이미지를 높이기 등을 위한 QSC(매장운영수준) 레벨 업 전략 등이 좋은 예이다. 또 경쟁 매장을 이기기 위한 다양한 분석적 전략과 어푸로우치, 매장의 운명을 좌우하는 상권 설정 테크닉과 접근방법과 고객을 배로 늘리는 현실적인 프로모션 전략들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많은 매장들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지금이야말로 당신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지혜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방법들을 찾아낼 수 있다면 또 그렇게 하기 위한 기초로서 이 책을 활용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