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주제가 분명해야 ··········································· 9
주제의 의미 되도록 쉬운 말로 어떻게 써야 하나 감정을 절제해야 2장 시를 쓰기 전에 ··········································· 21 시 쓰기의 3다(三多) 시인은 어떤 사람인가 시 쓰기의 실제 연습 3장 시와 소재에 관하여 ····································· 33 소재와 시는 다르다 소재와 시는 어떻게 다른가 시어의 선택 같은 소재라도 시대에 따라 시각도 변한다 4장 시 표현법 ··················································· 47 은유와 직유 이미지가 형성되어야 5장 음악성과 리듬 ·········································· 55 시에도 음악성이 자유시를 쓰기 전에 정형시의 음율을 익혀라 시행과 운율 그렇다고 규칙에 얽매이지 마라 6장 첫 줄은 어떻게 쓰나 ·································· 65 시의 성패는 첫 줄에 있다 7장 제목 붙이기 ············································· 69 제목 붙이기 8장 시에서 말하는 이 ······································ 73 시에 따라 말하는 이가 달라야 맛도 난다 말하는 이는 어떻게 세우나 9장 상상과 이미지 ·········································· 81 상상의 중요성 10장 시를 마무리하기 전에 ································· 85 시를 마무리하기 전에 마무리를 잘 해야 |
이길원의 다른 상품
|
“쉬운 말로 쓰되 꼭 어법에 맞도록 써야 한다...
아무리 아름다운 말을 나열했더라도 어법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추천 이유: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시는 어렵지 않아야 한다”, *“시를 잘 쓰기보다 바르게 써야 한다”*는 주제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문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 가장 강한 설득력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 pp.8-11 「제1장 “되도록 쉬운 말로”」 중에서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시는 감정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지성이 더해져야 시가 된다.” 추천 이유: 시 창작의 본질을 간명하게 짚어주는 대목으로, 시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의할 만한 실천적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책의 실용성과 깊이를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 pp.22-24 「제2장 “시 쓰기의 3다(三多)”」 중에서 |
|
시를 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한 책. 『시, 어렵지 않게 쓰자』는 ‘어떻게 써야 좋은 시가 될까’라는 질문에 실질적인 답을 주는 시 창작 입문서다. 수많은 시 쓰기 이론서들이 문학적 해석에 집중할 때, 이 책은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시작해 실제 창작의 과정에 집중한다.
시의 주제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감정을 어떻게 절제할 것인지, 시행을 어떻게 나누고 제목을 어떻게 붙여야 할지 등 시 쓰기의 핵심 요소들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특히 ‘시와 소재의 차이’나 ‘시적 언어를 다듬는 법’ 등 기존 시집을 읽는 것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창작의 디테일을 충실히 담아냈다. 시를 쓰는 일이 거창하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책은, 오히려 시가 일상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나만의 목소리로 세상에 말을 걸고 싶은 이들, 시라는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시, 어렵지 않게 쓰자』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