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목차>
<증보개정판을 출판하면서> ----- 7p <들어가기 전에 : 초판> ----- 18p <들어가기 전에 : 증보개정판> ----- 21p <머릿말> ----- 52p Ⅰ. NASA의 컴퓨터 그래픽 1. 지구를 촬영한 사진은 모두 컴퓨터 그래픽이다. ----- 55p 2. 2022년 고체연료 로켓 헤프닝의 주범은 홀로그램이다. ----- 104p 3. NASA의 소행성 충돌 실험(DART)은 CGI이다. ----- 148p 4. 결론 ----- 202p Ⅱ. 우주발사체 영상은 100% 조작이다. ----- 219p 1. [Atlas V] SBIRS GEO-2 on Atlas V401 from Cape Canaveral - 227p 2. NASA Space Shuttle's Final Voyage of Atlantis. ----- 274p 3. Rocket Launch of SpaceX Falcon 9 with first Top Secret Mission NROL-76 ----- 307p 4. Space X Falcon 9 CRS-11 Launch And Landing ----- 359p 5. Koreasat-5A Webcast ----- 391p 6. SpaceX Falcon Heavy launch ----- 420p 7. SpaceX Iridium 4 Launch from Alhambra, CA ----- 512p Ⅲ. 천체우주 물리학은 정신병자들의 SF소설이다. 1. 아인슈타인을 저격한 암흑 에너지 ----- 556p 2. 천체는 공전하지 않는다. ----- 581p 3. 천체는 공전하지 않는다. Ⅱ ----- 598p 4. 인공위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 619p 5. 천체는 자전하지 않는다. 1) 일출 또는 일몰 때와 남중 때 태양의 크기 비교 ----- 646p 2) 전향력? 다 야바위 짓거리랑께요~ ----- 668p 6. 스윙바이 항법은 SF 소설가들의 망상일 뿐이다. ----- 689p 1) 스윙바이 항법이란 무엇인가? ----- 700p 2) 목성 탐사선 ‘주노(Juno)’, 800일 동안 15억km를 돌아와 지구를 스윙바이 했다? ----- 708p 3) 낙하가속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로 중력권을 벗어나는 게 가능한 일일까? ----- 712p 4) 스윙바이 항법은 천체의 <공전 이론>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 724p 5) 우주탐사선들은 왜 지구를 스윙바이하지 않을까? ----- 730p 6) 스윙바이 항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사실 몇 가지 ----- 736p 7) 주노의 평균 공전 속력은 약 22km/s였다. ------------744p 8) 스윙바이 항법의 모순은 ‘네버 엔딩 스토리’다.-------- 747p 7. 중력은 없다. Ⅰ<만유인력의 법칙>의 모순. 1) 우리가 자전과 공전의 속도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 757p 2) F=ma. <물리학>은 시작부터 끝까지 개구라다. ----- 761p A) 물리학의 배경은 현실 세계가 아닌, SF 소설가들의 망상 속이다. ----- 765p B) ‘F=ma’가 아니라 ‘F=mv’가 맞다. ----- 775p C) 공전 속도가 아니라 공전 속력이 맞다. ----- 790p D) 도대체 어떻게 중력가속도를 측정할 수 있었을까? ----- 800p E) 태양으로 낙하하면 불과 7일이면 411km/s2이라는 낙하가속도를 얻을 수 있다. ----- 809p F) 뉴턴의 <물리학>의 기초 이론들은 서로가 서로를 팀킬한다. ----- 815p G) 중력이 왜 허구일 수밖에 없는지는 논리적으로도 증명이 가능하다. ---- 826p H) 중력가속도가 아니라 낙하가속도이다. ------ 833p 8. 중력은 없다. Ⅱ <중력상수> 측정 실험 ----- 839p 9. 중력은 없다. Ⅲ <케플러의 법칙>의 모순. ----- 858p 10. 1,000년 전에 제작된 평면지구도 ----- 880p 11. 결론 ----- 926p |
|
<증보개정판>을 출판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감사의 말씀부터 올려야 할 것 같다. 본서의 <초판>은 2019년 6월 18일부터 판매 개시되어 약 50여 일 만인 8월 10일경에 1쇄 1,000부가 출판사에서 서점으로 모두 출고되는 조기 품절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신문은 물론 그 흔한 인터넷 광고 한 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당시 서점가의 트랜드 분야나 소설이 아닌 <과학> 분야의 도서가, 그것도 기존의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기성작가나 유명 셀럽도 아닌 무명인이 집필한 처녀작이 판매 개시 50여 일 만에 창고에서 동이 난 것은 아마도 출판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 아닐까 추측된다.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그것이 가능할 수 있었다. 다년간 <유튜브>를 통해 <평면지구론>을 알리는데 전력투구해온 ‘Turn off your TV’, ‘김국일’ 작가는 2019년 6월 27일과 7월 29일, 2차례에 걸쳐 본서에 관한 동영상을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서 방송해 주셨다. 그 덕분에 본서가 각 대형 서점의 23,000종이 넘는 <과학> 부문 베스트셀러 TOP 10안에 2차례나 입성할 수 있었다. 또 <경향신문>의 ‘정용인’ 기자님과 과학 도서 저술가이신 ‘원종우’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 저자와는 일면식도 없으셨던 원 작가님께서 <경향신문>의 정 기자님께 본서를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해 주셨고, 본서를 읽어보신 정 기자님께서 출판사를 거쳐 본 저자에게 연락을 취해와 약 30분간 전화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리고 사나흘 후인 7월 28일에는 <경향신문>에, 그 며칠 후에는 <주간경향>에 본서가 소개됐다. 그 또한 본서의 조기 품절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그 외에도 많은 네티즌 분들이 자신이 활동하고 계시는 커뮤니티에 본서를 소개해 주셨다. 그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