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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를 찾아서
이정숙
창연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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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 5

1부_그대를 따라갑니다


금꿩의 다리 - 13
플루메리아 - 14
털중나리 - 15
한라돌쩌귀 - 16
한라 새우 둥지란 - 17
참나무겨우살이 - 18
아마풀 - 19
여로 - 20
푸른가막살나무 - 21
한계령풀 - 22
흰금강초롱 - 23
네잎쓴풀 - 24
등칡 - 25
금난초 - 26
꽃갈퀴덩굴 - 27
나도여로 - 28
비너스 도라지 - 29
실별꽃 - 30
아라홍연 - 31
왕별꽃 - 32
왕과 암꽃 - 33
주걱댕강나무 - 34
절굿대 - 35
잠자리난초 - 36
설악 바람꽃 - 37
둥근잎 꿩의비름 - 38
다북바위솔 - 39
봉화현호색 - 40

2부_사랑 꽃이 피었네


분홍사위질빵 - 43
참바위취 - 44
초종용 - 45
콩팥노루발 - 46
노랑땅나리 - 47
쪽동백 - 48
솔나리 - 49
물아카시아 - 50
두메애기풀 - 51
김의난초 - 52
너도 수정초 - 53
나도잠자리난 - 54
해란초아재비 - 55
백리향 - 56
부산꼬리풀 - 57
분홍 바늘꽃 - 58
산솜방망이 - 59
세잎종덩굴 - 60
매화오리나무 - 61
물수세미 - 62
개잠자리 - 63
검종덩굴 - 64
괭이눈 - 65
주상절리 - 66
슈타우바흐 폭포 - 67
어리연 - 68
숫잔대 - 69
개통발 - 70

3부_꽃은 눈부시게 빛나네


송이밧꽃 - 73
범의꼬리 - 74
수레동자꽃 - 75
불암초 - 76
흰용담 - 77
흰백미꽃 - 78
회목나무 - 79
가지더부살이 - 80
칠보치마 - 81
솔붓꽃 - 82
개아마 - 83
개정향풀 - 84
자주조희풀 - 85
종덩굴 - 86
쟈카란타 - 87
조름나물 - 88
모싯대 - 89
줄 현호색 - 90
광릉요강꽃 - 91
왜솜다리 - 92
함박꽃나무 - 93
미국좀 부처꽃 - 94
갯청닭의 난초 - 95
가는털백미 - 96
구실바위취 - 97
오랑대해국 - 98
누른종덩굴 - 99
약난초 - 100

4부_꽃이 노래하네


애기송이풀 - 103
민잠자리난초 - 104
왕관갈퀴꽃 - 105
무궁화 - 106
방울꽃 - 107
구름체꽃 - 108
산수유 - 109
으름난초 - 110
은난초 변이종 - 111
아기쌍잎란 - 112
창원 제비꽃 - 113
검은종덩굴 - 114
한라 바위취 - 115
큰고깔제비 - 116
지리밧꽃 - 117
난쟁이바위솔 - 118
벌깨풀 - 119
분홍 은방울꽃 - 120
입술망초 - 121
융프라우 - 122
영암풀 - 123
족두리풀 녹화 - 124
은꿩의 다리 - 125
진땅고추풀 - 126
솔송 - 127

저자 소개 1

부산 출생. 가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한맥문학》 등단, 시와늪문학회 창립 회장 및 발행인 역임. 한국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마산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경남시조시인협회, 경남현대불교문인협회 회원. 시조집 『홀로 남은 노래』 디카시집 『바람이 불면 피는 꽃』 사진시집 『꽃향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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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30*210*8mm
ISBN13
9791191751758

출판사 리뷰

강원도부터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야생화를 찾아서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긴 시집이다. 시인의 마음으로 야생화를 찍었던 순간을 기록하였다. 해외를 나가서도 야생화가 보이면 찍었다. 꽃은 늘 피어있는 것이 아니다. 꽃이 피는 그 순간은 짧다. 그 시간을 맞추어 찍으러 가는 것이다. 꽃이 피는 시간과 장소 등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가야 겨우 만날 수 있는 것이 야생화다. 시인은 친절하게 야생화를 찍은 장소를 주소까지 남겨 놓았다. 야생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겨 놓은 결과물이 바로 『꽃향기를 찾아서』라는 시집이다.

시인의 말

꽃과의 시간

어릴 적부터 꽃을 좋아하며
꽃과 함께 보내고 싶은 꿈을
어른이 되어 보니 즐거움을 안겨준
나만의 꽃 세계에 빠져보고 싶었습니다.
꽃들은 피고 지고 반복된 삶을 살아가지만,
나의 걸음은 남보다 좀 더 빨리 달리고 있더군요.
마치 상사화처럼 나는 그 길을 걸으면서 엮어 보았습니다.

내 젊은 마음 가득 담긴 꽃.

2025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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