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외국어는 어릴 적부터 가르쳐라. 이것은 내 주장이 아니라 세계의 학자와 주요 나라가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여 알아낸 결과이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는 생각해볼 일이다. 한달에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넘는 엄청난 돈을 들여가는 방법으로 부모가 허리를 휘어가며 별 효과도 없는 방법으로 자식에게 영어를 가르칠 것인가.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경제적 부담도 별로 지지 않고 가르칠 것인가.
--- p.259 |
|
앞서의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라가 나의 영어학습 행로를 자전적인 스토리로 엮은 것이었다고 한다면 이책은 한국인들이 영어학습에서 직면하는 여러가지 고통스러운 문제들을 미국에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눈가 보다 세세히 체험론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밝혀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영어 학습의 요령에 나의 체험이 드러나게끔 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국의 초중고 학생들,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중에 겪은 여러가지 경험 미국내 한국 교포들을 가르친 체험이 들어가 있다.일만적인 영어 학습에서 겪는 어려움을 항목별로 다루었다.
--- pp. 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