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000
46 4,300
YES포인트?
5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 제품이미지는 상기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제품소개

사양

- 제품특징 : 2CD / DVD호환 / 자동실행 - 더빙 : 한국어

감독/출연진 소개 1

출연최민식

관심작가 알림신청
 
<파이란><취화선><올드보이><꽃피는 봄이 오면>등의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배우로 자리잡은 ‘최민식’. 뒷골목을 헤집고 다니며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지만 가슴만은 뜨거운 양아치 ‘강재’, 천재적인 예술혼을 지닌 화가 ‘장승업’, 15년간 영문도 모른 채 감금된 후 자신을 가둔 사람을 끈질기게 쫓는 ‘오대수’ 등 매번 전혀 다른 캐릭터로 관객을 찾았던 배우다. <친절한 금자씨>의 시나리오를 읽고 주요 모티브를 제공하는 ‘백선생’이라는 캐릭터에 매료된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톱배우지만 영화 속 역할의 비중과 상관없이 조연을 선택해 화제가 되었다. 스크린에서 넘쳐나는 에너지
<파이란><취화선><올드보이><꽃피는 봄이 오면>등의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배우로 자리잡은 ‘최민식’. 뒷골목을 헤집고 다니며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지만 가슴만은 뜨거운 양아치 ‘강재’, 천재적인 예술혼을 지닌 화가 ‘장승업’, 15년간 영문도 모른 채 감금된 후 자신을 가둔 사람을 끈질기게 쫓는 ‘오대수’ 등 매번 전혀 다른 캐릭터로 관객을 찾았던 배우다. <친절한 금자씨>의 시나리오를 읽고 주요 모티브를 제공하는 ‘백선생’이라는 캐릭터에 매료된 그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톱배우지만 영화 속 역할의 비중과 상관없이 조연을 선택해 화제가 되었다. 스크린에서 넘쳐나는 에너지를 보여줬던 그가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최초로 악역에 도전한다.

[필모그래피]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9)|주연배우
구로 아리랑(1989)|주연배우
우리 사랑 이대로(1992)|주연배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1992)|주연배우
사라는 유죄(1993)|주연배우
넘버 3(1997)|주연배우
조용한 가족(1998)|주연배우
쉬리(1999)|주연배우
해피엔드 (1999)(1999)|주연배우
파이란(2001)|주연배우
취화선(2002)|주연배우
올드보이(영문자막)(2003)|주연배우
박찬욱 감독 특별전-올드보이(2003)|주연배우
올드보이(2003)|오대수
꽃피는 봄이 오면(2004)|현우
주먹이 운다(2005)|강태식
친절한 금자씨(2005)|백선생
친절한 금자씨(디지털상영)(2005)|주연배우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2008)|주연배우

최민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5년 01월 25일
시간/무게/크기
115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2세 이용가

내용

그의 인생은 언제나 겨울인 것만 같았다

트럼펫 연주자 현우(최민식)는 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을 꿈꾸지만,
번번히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순수하게 음악만 하고자 하는 자신의 이상이
자꾸만 현실의 벽에 부딪치자 꿈에서 멀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게다가 오랜 연인이지만 연희(김호정)는 주위를 맴돌며 마음을 아프게 하더니
급기야 다른 남자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연희의 결혼을 축하하지만, 씁쓸한 웃음은 지울 길이 없고.
현우에게 인생은 언제나 겨울일 것만 같다.

이곳이라면, 다시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강원도 도계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로 부임하게 된 현우.
낡은 악기, 찢어진 악보, 색 바랜 트로피와 상장들이 초라한 관악부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강제 해산해야만하는 상태. 무모한 승부에 모험을 걸어야 했기에 막막하기만 하던 현우는 소리조차 나지 않고, 제대로 된 악보조차 없이 연습하던 아이들이지만 그들의 마음 속에서 싹트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게 된다. 우승을 장담하지는 못하더라도 음악에 대한 사랑까지 포기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 아이들의 모습이 곧 자신의 모습이었기에.

떠난 사랑도 이루지 못한 음악도 너희와 함께라면 희망이 된다!

아이들과 대회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그래도 여전히 옛 사랑의 그림자에 가슴 언저리가 아릿하게 저리는 현우. 그런 현우의 마음을 조심스레 보듬어 주는 마을약사 수연(장신영)의 배려로 현우는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따뜻한 봄기운을 느낀다.
현우를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바라봐 주는 사람들, 그들의 사랑을 느낀 현우는 알게 된다. 사랑의 싹이 마음 속에서 움트고 있음을.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그렇게 겨울을 보낸 현우에게 어느덧 봄이, 꽃피는 봄이 다가오고 있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