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경제경영베스트에디션]
PDF
가격
13,600
10 12,24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 차례

한국의 독자들에게
저자의 말
감수자의 말

Prologue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열두 가지 흐름
연장된 현재 | 서양 사회는 꿈과 꿈 사이에 갇혀 있다 | 제3차 산업 혁명 | 경기는 순환한다 | 평평한 개인들이 만드는 수평 사회 | 서비스업이 미래의 성장 동력이다 | 정신 치유가 큰돈이 된다 | 극장이 된 상점 | 신중산층의 대두 | 마케팅의 두 양상 : 개인화와 소셜화 | GDP가 아닌 행복을 측정하라 | 다시 자연으로

PART 1 세계는 더 부유해진다
우리는 지금 얼마나 부유한가? | 2040년대에 우리는 얼마나 부유해질까? | 국가 간 경제적 격차가 해소된다 | 동양이 세계 무역에 참여한다 | 물질을 지향하는 동양, 탈물질 사회로 가는 서양 | 미래 예측은 수리적 모델보단 과거에 대한 연구에서 나온다 | 성장은 도시에서 시작된다 | 싼 임금과 소비 시장을 찾아 기업이 이동한다 | 사이버 문제에 관한 논쟁은 계속될 것이다 | 20억 중산층 시장이 열린다 | 거대한 변화의 앞에서

PART 2 물질주의에서 탈물질주의로
물질주의와 탈물질주의의 역사적 순환 | 행복과 삶에 대한 만족도 | 이윤은 이윤이 아닌 걸 추구할 때 얻을 수 있다 |위계질서가 무너진다 | 소셜미디어와 3D프린터가 만드는 평평한 세상 | 작고 평평한 조직이 살아남는다 | 호모 이모셔널리스의 시대 | 여덟 개의 감정 시장 | 탈물질주의 소비자 | 영적 슈퍼마켓 : 개인적 신앙의 시대 | 미래엔 누구나 15분 동안은 유명해질 것이다 | 아웃도어형 인간의 시대 | 행복과 GDP

PART 3 어떻게 생산하고 소비할 것인가?
생산의 전문화, 세계화, 자동화 | 평평하고 자율적인 사회 | 우리와 나(Us-Me) 산업 | 핸드메이드(handmade) 시장의 성장 | 작은 기업이 승리한다 | 전자 상거래 혁명 | 극장이 된 상점 | 소비자 참여형 상점 | 세 번째 산업 혁명 | 증강 현실 시스템 | 마케팅은 기업의 팬을 관리하는 것이다

PART 4 미래 사회에서의 지식과 학습
지식이란 무엇인가 | 지식의 한계 | 인간은 실수로부터 배운다 | 미래 사회와 평생 학습 | 데이터와 미래 예측 모델링 | 오픈소스와 인터넷 집단 지성 | 디지털 유목민의 시대 | 물질로 뇌와 정신을 단련한다 | 모듈론으로 본 뇌 | 기계가 인간의 뇌를 대신하게 될까?

PART 5 시스템적 사고란 무엇인가?
시스템의 시스템 | 영향력의 다섯 가지 평면 | 인류 문명의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 작은 국가, 큰 사회 | 원자경제학에서 비트경제학으로 | 한계에 부딪힌 주류 경제학 | 1000분의 1초, 밀리세컨드 주식 시장

PART 6 변화하는 세계, 변화하는 리더십
충성 딜레마 | 위계 딜레마 | 통제 딜레마 | 이야기 딜레마 | 세계화 딜레마 | 사회적 책임 딜레마 | 지식 딜레마 | 완벽한 리더는 없다

Epilogue 우리 앞에 놓인 세 개의 시나리오
물질주의의 꿈을 이제 막 이루기 시작한 동양 | 물질주의의 꿈을 이루고 이제 다른 꿈 앞에 서 있는 서양 | 세계화 속의 동양과 서양 | 미국과 중국, 상이한 가치 패턴 | 가치의 변화 추이 | 서양의 5대 과제 | 동양의 5대 과제 | 미리 보는 미래의 모습 | 혁명이냐? 진화냐? | 당신과 내가 여는 미래

저자 소개 4

미카 알토넨

관심작가 알림신청
 

Mika Aaltonen

알토넨은 핀란드 출신의 경제학 박사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와 프랑스 앙줴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 왕립예술학회 회원, 런던경제학회 상임연구원, 핀란드 알토 대학교 StraX 위원회 회장, 헬싱키 지속가능센터 대표 그리고 몇몇 과학저널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롤프 옌센과 함께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를 공동 집필했다.

롤프 옌센

관심작가 알림신청
 

Rolf Jensen

옌센은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미래학자다.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미래문제 연구집단인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 대표를 지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기업비전과 미래전략을 컨설팅하는 기업 드림컴퍼니를 설립해 최고상상력책임자(CIO, Chief Imagination Officer)를 맡고 있다. 그는 항상 미래학을 연구하고 실제 사회에 적용하려는 노력을 해 왔다. 유럽미래학회 자문위원, 세계미래사회 회원, 캐나다와 크로아티아의 국가전략자문관을 지냈다. 그밖에 전 세계 백여 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기관의 전략컨설팅을 수행했다.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아 ‘드림 소사
옌센은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미래학자다.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미래문제 연구집단인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 대표를 지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기업비전과 미래전략을 컨설팅하는 기업 드림컴퍼니를 설립해 최고상상력책임자(CIO, Chief Imagination Officer)를 맡고 있다.
그는 항상 미래학을 연구하고 실제 사회에 적용하려는 노력을 해 왔다. 유럽미래학회 자문위원, 세계미래사회 회원, 캐나다와 크로아티아의 국가전략자문관을 지냈다. 그밖에 전 세계 백여 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기관의 전략컨설팅을 수행했다. 한국에 대한 관심도 많아 ‘드림 소사이어티’ 강연을 위해 여러 차례 한국에도 다녀갔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약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쌀과 소금의 시대 1,2』 『크레이지 섹시 다이어트』 『천 개의 선물』 『드라큘라 1,2』 『우리는 모두 짐승이다』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갇힌 하늘』 『큐리어스 마인드』 외 다수가 있다.

박종윤의 다른 상품

감수김부종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한국리서치 시장조사 업무를 시작으로 랄스톤퓨리나와 네슬레에서 사료사업부, 국제사업부, 식품사업부를 거쳐 중국 담당 마케팅 상무로 재직했다. 2007년 저자 롤프 옌센과 덴마크에서 만난 후 드림컴퍼니를 설립해 다수의 신사업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마케팅을 가르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2.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5쪽 ?
KC인증

책 속으로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 의 1인당 GDP는 현재 2만 5천 달러다. 경제가 4%로 성장한다 면 한국은 30년 안에 1인당 GDP가 8만 천 달러로 미국과 비슷 한 수준의 부국이 된다. 한국은 동양이 서양을 따라잡는 경향 을 가장 대표하는 국가다.
다만 한국인들이 물질적 욕구가 충족된 뒤에도 높은 성장률 이 지속될 것인지의 문제는 남아 있다. 한국은 20세기말 일본 이 어떤 길을 걸었는지 상기할 필요가 있다.
- 46쪽


필립스는 본래 첨단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남성용 면도기 등 과 같은 기계를 만드는 회사였다. 그런데 미래 전략을 짜 보니 사람들이 기계보다 음악을 좋아하고 기계음보다 새의 노랫소 리를 더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 미래는 결국 사람들이 원하 는 방향으로 갈 거라고 판단한 끝에 첨단 기술 회사에서 헬스 케어, 라이프스타일 회사로 전략을 바꿨다.
- 97쪽


“화장품 가게에선 뭘 팔아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지금까지 의 대답은 당연히 화장품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다. 사랑이 될 수도 있다. 이 경우 취급하는 품 목에 옷, 신발, 액세서리가 들어갈 수 있다. 어쩌면 반지나 예복 같은 결혼용품을 추가할 수도 있겠다.
- 140쪽


1인공장은 헨리 포드가 자신의 자동차 공장에 조립 라인을 도입한 이래 제조업에서 가장 격렬한 변화가 될 것이다. 가내 수공업 시절의 장인들이 다시 돌아온다. 그들은 공장에게 일거 리를 빼앗기고 노동자가 됐다. 하지만 이제 제조업의 장인들은 3D프린터를 갖춘 1인공장의 사장으로서 대량 생산 공장과 경 쟁할 준비가 돼 있다.
- 144~145쪽


오늘날 세계는 서로 긴밀하게 의지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서 나비가 날갯짓하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이 분다는 말은 이 제 더는 과장이 아니다. 이라크 전쟁이나 미국의 서브프라임 위기는 인류가 서로에게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 명백하게 드 러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가 된 세상에서 타인이나 타국을 대할 때 폭력적인 방식을 쓰는 게 결코 현명할 수 없다는 점도 분명히 알려 주고 있다.
- 186쪽


비트경제학에선 완전히 새로운 기준이 통용된다. 디지털 세계 인 비트경제학에선 1차가격이 없거나 거의 영(零)에 가깝다. 최 근 기록적인 내려받기 횟수를 보여 준 소셜네트워크 게임 [앵그 리버드]를 생각해 보자.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무료이거나 99센 트만 내면 600개 정도의 작은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다. 가격이 무료인 건 생산 비용이 무료에 가깝기 때문이다.
- 199쪽


직원들은 투명한 기업을 신뢰한 다. 그들은 당신 회사의 직원이기 전에 시민이다. 오늘은 거짓 말과 절반의 진실로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곧 불 가능해진다. 당신의 기업이 정직하다는 평판을 쌓기 바란다. 그 평판은 비 오는 날 우산이 돼 줄 것이다.
- 235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저성장 시대를 준비하려고 애쓰기 보단
어떻게 하면 고성장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상상하라

롤프 옌센은 1999년 저서 《드림 소사이어티》를 통해 미래의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보단 스토리에 매혹될 거라 주장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스티브 잡스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혁신담이 담긴 아이폰이 그저 잘 만든 제품에 머문 삼성의 갤럭시를 압도할 거란 사실을 옌센은 이미 십수 년 전에 예견한 것이다. 옌센 박사가 앨빈 토플러 이후 미래학 분야의 최고 석학으로 꼽히는 이유다.
그런 옌센이 14년의 연구 끝에 다시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를 내놓으며 미래 사회의 성장동력은 대중이 아닌 개인에게서 나온다고 설파했다. 수백 년 전 유럽의 르네상스가 신이 주체이던 사회에서 인간이 주체인 사회로의 전진을 의미했다면 지금의 르네상스는 대중이 주체인 사회에서 개인이 주체인 사회로의 전진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옌센 박사가 그리는 르네상스적 미래 사회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상상력이 기술, 문화, 산업과 만나 새로운 성장엔진을 창출한다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아젠다와도 맥을 같이해 더욱 열띤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새해를 맞아 고전적 대중경제의 통념에서 벗어나 ‘1인시장 1인경제’라는 전혀 새로운 세상을 상상해 보는 건 어떨까.

추천평

저성장이 지속되고 경영환경이 불확실할수록 나는 책으로 돌아간다. 《르네상스 소사이어티》에서는 오랜 세월 저성장의 늪에서 신음하던 구미 선진국들이 지금 무슨 준비를 하고 있는지 생생히 드러나 있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는 지금 우리 주변에 오고 있다. 그 사회는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업이 되고 시장이 되는 1인기업 1인시장의 사회다. 조만간 ‘10억 중국시장’이란 표현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10억 개의 1인시장’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노익상 (한국리서치 사장)
물질적 욕구가 충족되면 사람들은 정신적 가치를 추구하기 마련이다. 미래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에서 인문학으로 다시(re) 태어나는(nais) 시간이 될 것이다.

조성택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
문화예술과 자연생태 그리고 관광휴양이 어우러지는 분야만큼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 《르네상스 소사이어티》에서 남이섬이 걸어온 길이 옳았음을 나는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강우현 (남이섬 대표이사)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는 미래와 미래가 품고 있는 가능성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많은 이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더 먼 곳으로 시야를 돌려 그곳에서 떠오르는 기회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성취를 위한 발걸음의 한 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매튜 테일러 (영국 왕립예술학회 회장)
옌센과 알토넨은 매혹적인 내일의 초상화를 그려냈다. 그들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저절로 떠오른다.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이 책을 읽으며 현재를 이해하는 자신의 인식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게 될 것이다.

리엘 밀러 (유네스코 통찰력 디렉터)
저자들은 확고한 이론과 다국적기업에서의 생생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 《르네상스 소사이어티》는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 영감을 불어넣는다. 비즈니스와 정치 분야 리더들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슈테판 베르크하임 (독일 사회진보센터 대표)
The renowned futurists, Jensen and Aaltonen’s new book, 《Renaissance Society》 offers new insights and predictions for our society and leaders. I welcome that they wish to share their inspiration and thinking with our Korean colleagues and friends.

Peter Lysholt Hansen, (Ambassador, Embassy of Denmark, Korea)

리뷰/한줄평36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