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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 손해 보는 인생 내 상처도 자작나무처럼 오늘도 마음은 야근 중 쉼표 그리고, E와 I 사이의 인간 곡선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각생에게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 오늘이라는 구원 어느 모래알의 고백 즐거움, 성장 원동력 겸손이라는 함정 인생의 표면장력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엔 유난히 과정이 긴 당신에게 고운 생生에게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예민해서 다행입니다 우리들은 자란다 어딘가 고장 났을 때 마음, 안녕한가요 나를 지켜내는 시간 완벽을 사랑한 모자란 마음에게 여행을 떠나는 이유 어느 성실한 고백 내 마음을 마중하는 법 아킬레스건 기록의 힘 부드럽게, 슴슴하게 한심한 오늘에게 울어도 괜찮아 딴짓의 효용 청소를 합니다 시간의 유통기한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 함부로 말하지 않는 입 다정함이 필요할 때 부디, 단정 짓지 말자 당신과는 천천히 엄마가 된 너에게 아무래도 정이 떨어지는 사람 돋아나는 중입니다 나의 작은 영웅 인생의 묘미 너의 뒤에서 진짜 위로의 얼굴들 그럴 수 없는 날에게 말하길 엄마는 다 알아 힘든 하루 끝 퇴근길에서 4장. 내 꿈은 Will Soon 검은 숲 너머로 어느 윌슨의 이야기 작은 별빛의 하루 오늘도 아름다운 나, 날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 마음의 양식 사라지는 마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사람 시간은 걱정을 놓아주라는데 마음 냉장고 보통, 그 적당함의 미덕 수능엔 없던 정답 인간은 입체파입니다 연극이 끝나면 애매한 재능이 낳은 기적 책을 펴내며 Epilogue. |
오춘기 김작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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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늦더라도
반드시 찾아오는 봄처럼, ‘나’라는 꽃이 활짝 필 ‘때’는 반드시 옵니다. 누군가 그랬죠. 실패는 ‘했다는 증거’라고. 우리는 수많은 증거의 증인이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과정이 만개한 꽃이 되어 우리의 인생을 증명해 줄 거예요. 그러니 유난히도 긴 과정을 지나고 있다면, 나답게 피어나기 위한 시간일 테니 오늘이라는 하루를 성실히 살아갑시다. 내가 활짝 피어날 그 ‘때’를 소망하며. --- 「유난히 과정이 긴 당신에게」 중에서 CastAway는 ‘조난자’라는 뜻이지만 한번 띄어 쓴 Cast Away는 ‘~을 물리치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은 오늘이 언젠가 인생의 조난을 물리쳐줄 쉼표 같은 날이 되어줄 거예요. 우리들의 꿈도, will soon. --- 「어느 윌슨의 이야기」 중에서 다정함이란 가장 겸손한 사랑의 형태라고 합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거울을 보며 아침에는 ‘오늘도 잘할 수 있어’라고, 저녁에는 ‘오늘도 잘 해냈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겸손한 사랑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요. --- 「다정함이 필요할 때」 중에서 모자라다고 생각했던 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건, 어쩌면 내 동경이 만들어 낸 정말 ‘모자란 생각’은 아니었을까요? 그러니 완벽을 동경하지도, 모자란 마음이라 슬퍼하지도 말고 지금 내 모습을 품고 또 누군가의 마음도 품으며 저마다의 인생을 밝혀봅시다. 우린 모두 다 빛나고 있으니까요. --- 「완벽을 사랑한 모자란 마음에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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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고, 자랄 수 있는 당신에게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그림 외길 인생’을 걸으며 인스타툰과 네이버 툰으로 서툴고 느린 어른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아 온 오춘기 김작가의 신작 에세이. 잘 다니던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해온 지 어언 10여 년. 불안과 초조함을 삶의 동력으로 삼던 나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가 피어날 ‘때’를 기다리기까지 내적 성장 과정을 담았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스러운 마음, 먹고사는 문제와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의 치열한 고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기를 선택한 이의 단단한 결심이 담겨있다. 오춘기 김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빠르게 성공하려는 사람과 달리,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그런 이들이야말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확언한다. 이 말의 행간에는 자신의 속도를 확인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기가 담겨있다. 이렇듯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에는 존재 자체로 충분한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용기를 불어넣을 응원으로 가득하다. ( )의 꿈도 Will Soon 곡선으로 자라는 이들에게 오춘기 김작가가 건네는 왼손의 응원 빠른 직선보다 느리지만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 매 순간 진심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래서 더 오래 빛나는 사람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남들보다 과정이 긴 이들을 위한 힐링 성장 에세이다. 1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오춘기 김작가 특유의 내공으로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단순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에서는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은 불안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에서는 남들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에서는 긴 여정 가운데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관계와 선을 그거야 할 관계를 되돌아보고, 4장 ‘내 꿈은 Will Soon’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만 같은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반드시 당신의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전한다. 유난히 과정이 길어 지칠 때, 남들보다 느린 자신이 답답하기만 할 때, 묵묵히 달려가다가도 내 선택이 의심스러워질 때,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며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가 당신의 오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상기시켜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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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할 수 있고, 자랄 수 있는 당신에게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그림 외길 인생’을 걸으며 인스타툰과 네이버 툰으로 서툴고 느린 어른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아 온 오춘기 김작가의 신작 에세이. 잘 다니던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해온 지 어언 10여 년. 불안과 초조함을 삶의 동력으로 삼던 나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가 피어날 ‘때’를 기다리기까지 내적 성장 과정을 담았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스러운 마음, 먹고사는 문제와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의 치열한 고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기를 선택한 이의 단단한 결심이 담겨있다. 오춘기 김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빠르게 성공하려는 사람과 달리,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그런 이들이야말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확언한다. 이 말의 행간에는 자신의 속도를 확인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기가 담겨있다. 이렇듯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에는 존재 자체로 충분한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용기를 불어넣을 응원으로 가득하다. ( )의 꿈도 Will Soon 곡선으로 자라는 이들에게 오춘기 김작가가 건네는 왼손의 응원 빠른 직선보다 느리지만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 매 순간 진심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래서 더 오래 빛나는 사람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남들보다 과정이 긴 이들을 위한 힐링 성장 에세이다. 1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오춘기 김작가 특유의 내공으로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단순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에서는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은 불안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에서는 남들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에서는 긴 여정 가운데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관계와 선을 그거야 할 관계를 되돌아보고, 4장 ‘내 꿈은 Will Soon’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만 같은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반드시 당신의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전한다. 유난히 과정이 길어 지칠 때, 남들보다 느린 자신이 답답하기만 할 때, 묵묵히 달려가다가도 내 선택이 의심스러워질 때,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며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가 당신의 오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상기시켜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