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 (큰글자책)
투래빗 2025.03.25.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rologue.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

손해 보는 인생
내 상처도 자작나무처럼
오늘도 마음은 야근 중
쉼표 그리고,
E와 I 사이의 인간
곡선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지각생에게
잠시 혼자 있겠습니다
오늘이라는 구원
어느 모래알의 고백
즐거움, 성장 원동력
겸손이라는 함정
인생의 표면장력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엔
유난히 과정이 긴 당신에게
고운 생生에게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

시작을 망설이는 당신에게
예민해서 다행입니다
우리들은 자란다
어딘가 고장 났을 때
마음, 안녕한가요
나를 지켜내는 시간
완벽을 사랑한 모자란 마음에게
여행을 떠나는 이유
어느 성실한 고백
내 마음을 마중하는 법
아킬레스건
기록의 힘
부드럽게, 슴슴하게
한심한 오늘에게
울어도 괜찮아
딴짓의 효용
청소를 합니다
시간의 유통기한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

함부로 말하지 않는 입
다정함이 필요할 때
부디, 단정 짓지 말자
당신과는 천천히
엄마가 된 너에게
아무래도 정이 떨어지는 사람
돋아나는 중입니다
나의 작은 영웅
인생의 묘미
너의 뒤에서
진짜 위로의 얼굴들
그럴 수 없는 날에게 말하길
엄마는 다 알아
힘든 하루 끝 퇴근길에서

4장. 내 꿈은 Will Soon

검은 숲 너머로
어느 윌슨의 이야기
작은 별빛의 하루
오늘도 아름다운 나, 날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것
마음의 양식
사라지는 마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사람
시간은 걱정을 놓아주라는데
마음 냉장고
보통, 그 적당함의 미덕
수능엔 없던 정답
인간은 입체파입니다
연극이 끝나면
애매한 재능이 낳은 기적

책을 펴내며
Epilogue.

저자 소개 1

오춘기 김작가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춘기를 앓고 있는 그림작가. 대기업에 입사 후 브랜딩 디자인을 시작으로 패션, 외식, 리빙 파트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퇴사 후 《하루 한 페이지 그림 일기》(2016)라는 그림일기 그리는 법을 출간했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풀어내다 보니 감성 낙서 에세이 《29.9세 여자 사전》(2018)을, 프리랜서의 애환을 담은 《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라이프》(2019)를 펴내기도 했다. 먹어가는 나이가 무색하게 아직도 사춘기 다음 ‘오춘기’를 겪고 있는 김작가지만, 이 질풍노도를 즐기며 나를 찾아가는 중이다.

오춘기 김작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88*257*20mm
ISBN13
9791199056350

책 속으로

비록 늦더라도
반드시 찾아오는 봄처럼,
‘나’라는 꽃이 활짝 필 ‘때’는 반드시 옵니다.

누군가 그랬죠.
실패는 ‘했다는 증거’라고.
우리는 수많은 증거의 증인이 될 것이며
결국 모든 과정이 만개한 꽃이 되어
우리의 인생을 증명해 줄 거예요.

그러니 유난히도 긴 과정을 지나고 있다면,
나답게 피어나기 위한 시간일 테니
오늘이라는 하루를 성실히 살아갑시다.
내가 활짝 피어날 그 ‘때’를 소망하며.
--- 「유난히 과정이 긴 당신에게」 중에서

CastAway는 ‘조난자’라는 뜻이지만
한번 띄어 쓴 Cast Away는
‘~을 물리치다’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만 같은 오늘이
언젠가 인생의 조난을 물리쳐줄
쉼표 같은 날이 되어줄 거예요.
우리들의 꿈도, will soon.
--- 「어느 윌슨의 이야기」 중에서

다정함이란 가장 겸손한 사랑의 형태라고 합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거울을 보며
아침에는 ‘오늘도 잘할 수 있어’라고,
저녁에는 ‘오늘도 잘 해냈어’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겸손한 사랑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요.
--- 「다정함이 필요할 때」 중에서

모자라다고 생각했던 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건,
어쩌면 내 동경이 만들어 낸
정말 ‘모자란 생각’은 아니었을까요?

그러니 완벽을 동경하지도,
모자란 마음이라 슬퍼하지도 말고
지금 내 모습을 품고 또 누군가의 마음도 품으며
저마다의 인생을 밝혀봅시다.
우린 모두 다 빛나고 있으니까요.

--- 「완벽을 사랑한 모자란 마음에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잘할 수 있고, 자랄 수 있는 당신에게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그림 외길 인생’을 걸으며 인스타툰과 네이버 툰으로 서툴고 느린 어른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아 온 오춘기 김작가의 신작 에세이. 잘 다니던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해온 지 어언 10여 년. 불안과 초조함을 삶의 동력으로 삼던 나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가 피어날 ‘때’를 기다리기까지 내적 성장 과정을 담았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스러운 마음, 먹고사는 문제와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의 치열한 고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기를 선택한 이의 단단한 결심이 담겨있다. 오춘기 김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빠르게 성공하려는 사람과 달리,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그런 이들이야말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확언한다. 이 말의 행간에는 자신의 속도를 확인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기가 담겨있다. 이렇듯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에는 존재 자체로 충분한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용기를 불어넣을 응원으로 가득하다.

( )의 꿈도 Will Soon

곡선으로 자라는 이들에게
오춘기 김작가가 건네는 왼손의 응원

빠른 직선보다 느리지만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 매 순간 진심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래서 더 오래 빛나는 사람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남들보다 과정이 긴 이들을 위한 힐링 성장 에세이다. 1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오춘기 김작가 특유의 내공으로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단순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에서는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은 불안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에서는 남들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에서는 긴 여정 가운데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관계와 선을 그거야 할 관계를 되돌아보고, 4장 ‘내 꿈은 Will Soon’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만 같은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반드시 당신의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전한다.

유난히 과정이 길어 지칠 때, 남들보다 느린 자신이 답답하기만 할 때, 묵묵히 달려가다가도 내 선택이 의심스러워질 때,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며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가 당신의 오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상기시켜줄 것이다.
잘할 수 있고, 자랄 수 있는 당신에게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그림 외길 인생’을 걸으며 인스타툰과 네이버 툰으로 서툴고 느린 어른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아 온 오춘기 김작가의 신작 에세이. 잘 다니던 안정적인 대기업을 그만두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해온 지 어언 10여 년. 불안과 초조함을 삶의 동력으로 삼던 나날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내가 피어날 ‘때’를 기다리기까지 내적 성장 과정을 담았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혼란스러운 마음, 먹고사는 문제와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의 치열한 고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기를 선택한 이의 단단한 결심이 담겨있다. 오춘기 김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빠르게 성공하려는 사람과 달리,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그런 이들이야말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확언한다. 이 말의 행간에는 자신의 속도를 확인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결기가 담겨있다. 이렇듯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에는 존재 자체로 충분한 우리 모두에게 위안과 용기를 불어넣을 응원으로 가득하다.

( )의 꿈도 Will Soon

곡선으로 자라는 이들에게
오춘기 김작가가 건네는 왼손의 응원

빠른 직선보다 느리지만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들이 있다. 매 순간 진심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래서 더 오래 빛나는 사람들.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는 남들보다 과정이 긴 이들을 위한 힐링 성장 에세이다. 1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한 길만 걸어온 오춘기 김작가 특유의 내공으로 “성실한 시간이 빚어낸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단순하지만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1장 ‘곡선으로 자라는 사람도 있다’에서는 이 길이 아닌 것만 같은 불안 속에서도 결국 나만의 리듬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2장 ‘어른도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잘할 수 있다’에서는 남들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자신을 탓하기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 ‘우리라는 이름의 다정’에서는 긴 여정 가운데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관계와 선을 그거야 할 관계를 되돌아보고, 4장 ‘내 꿈은 Will Soon’에서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만 같은 시간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반드시 당신의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전한다.

유난히 과정이 길어 지칠 때, 남들보다 느린 자신이 답답하기만 할 때, 묵묵히 달려가다가도 내 선택이 의심스러워질 때, 하루하루 일희일비하며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일 때,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잘할 수 있다』가 당신의 오늘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상기시켜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