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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노을이 지면 당신과 함께할게요 1부 까만 밤. 무(無)색 계절 - ‘나’에게 없을 것 같았던 낯선 단어 -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 몸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 나의 24시간 - 과거를 부러워하지 말자 - 나, ‘정상이지?’ - 차라리 몸이 아팠다면 - 공황장애 - 당신에게도 올 수 있습니다 - 검정색 감정 2부 겨울. 억압된 감정을 놓아주는 작은 시도 - 꿈이 있기에 오늘도 나아간다 - 현실은 돌고 돌았을 뿐이다 - 보고 싶어서 고마웠다 - 추억이 맞을까? - 기억하자. 지금 이 순간을 - 이별 공식 증후군 - 연인의 줄 - 내 가치를 떨어뜨리는 사람 - 기억 지우개 - 꿈과 무의식 사이. 그 어딘가에서 - 나의 본모습 - 그건 사랑 아니야 - 사랑은 일방적이기에 불공평하다 - 타로, 사주, 점 그리고 재회 주파수 - 이별 명장면 - 연인 버킷리스트 - 정말 좋아했구나 - . - 이 문 좀 열어주세요 - 배려와 감정 쓰레기통 - 공포학습법 - 칭찬이 주는 통증 - 혹시나 하는 마음 - 이별갱신 - 정리를 시작한다 - 나에게 맞추기 3부 봄. 감정에 피어나는 새로운 싹 - 예쁜 사람 - 사라지는 사람들 - 혼자 했던 착각 - 바다 보러 갈래? - 마음에서 나오는 선물 - 봉인해제 - 알면서 하지 못한 후회 - 상상만 하지 마 - 스쳐 간 인연 - 저장되는 사람 - 내 인생 마지막 순간 가는 법 - 이 사람은 피해주세요 - 관계 그리고 차이 - 외로움을 사랑하는 과정 - 영원한 것은 없기에 - 삶의 확률 높이기 - 당신. 운이 참 좋다 - 아픈 만큼 행복하세요 - 남자가 하는 사랑 방식 - 하루 - 청개구리 - 닮고 싶은 사람 - 고민하지 말고, 떠나 - 해와 달 그리고 별 - 명작 영화 - 떡볶이집 할머니 - 작아진 나 - 생각하기도 싫은 날 - 당신의 기념일 - 잘 자 - 용서를 왜 해 - 어둠 속 나아가기 - 언어의 예의 - 지나간 시간과 후회 - 착한 사람. 예뻐해 주세요 - 한결같은 존재 - 적응할 수 없는 통증 - 술 마실래? - 외로움의 짐 - 설득의 한계점 - 사랑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 잘못 낀 단추 - 감정의 메이크업 - 툭 던진 말이 가장 위험하다 4부 여름. 성장에 꼭 필요한 감정인 아픔 - 위로가 필요하다면 말해줘 - 이별의 아픔은 당연하다 -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는 축복 - 이제는 그래도 나름 즐겁더라 - 나를 사랑하는 말 - 소중함 속 유통기한 - 이겨내지 말고, 흘려보내 봐 - 더 힘든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 돈이 보여주는 감정 - 말없이 가족이 사랑하는 법 - 오늘도 지나가는 소중함 - 인연은 반드시 온다 - 가끔, 아픔이 알려줄 때 - 하루를 살아가게 해주는 말들 - 당첨을 축하합니다 - 좋은 사람 나타나 주세요 - 딸기는 윙크 맛이야! - 마지막이라는 걸 알면 달라질까요? 5부 가을. 나라는 사람과 나의 마음 - 나의 가치 알아가기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 몰라서 미안해 - 기억 길을 걷는다 - 진짜 성격을 아시나요? - 둘이 되는 과정 - 행복이 만들어준 주름 - 감정을 마주해본 적이 있나요? - 위로하는 방법을 아시나요?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 하나씩 정리하기 -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 이 세상에 남는 방법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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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통증을 주는 만큼 잔잔한 사랑을 주는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내가 가진 모든 사랑을 한 번에 힘 쏟고 지치는 사람이 아닌 평생을 걸쳐 내 사랑을 조금씩 나눠주며 그 사랑을 잃지 않는 사람을 만났으면 합니다.”
--- 「나에게는 사소한 상처란 없다」 중에서 “그렇기에 나의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슬픈 일이 찾아와도 이겨낼 수 있고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바로 행복의 힘이기에. 완벽한 사람이 되는 것보단 실수 속에서도 사람다움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 「완벽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중에서 “세상은 돌고 돈다. 그저 이 전의 나로 돌아갈 뿐이다. 무서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다 겪어봤던 것이니 다시 하면 되는 것이다. 잠시 허전할 순 있겠지만 그것도 금방 적응할 것이다.” --- 「현실은 돌고 돌았을 뿐이다」 중에서 “예쁜 추억만 간직해서 이 추억이 오래오래 내 머릿속에 남겨졌으면 좋겠다. 추억이 머릿속에 가득 차서 하루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할 수만 있다면 모든 기억이 추억이 될 만큼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 「기억하자. 지금 이 순간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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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해야 명장면이 아닙니다.
아무 일도 없던 오늘 하루가 당신의 명장면입니다.” “웃자. 즐겁자. 지나가자. 사랑해 보자. 이왕 사는 것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조금 이기적이더라도 나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자.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 중 가장 곁에 있는 건 ‘나’ 자신이다. 당신의 인생이 항상 행복할 순 없어도 울음보단 웃음이 많은 그런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중에서 저자는 “걱정이 쌓이면 불안감을 만들고 쌓인 불안감은 자존감을 차츰 떨어트린다”고 말한다. 이어서, 자존감을 키워야 과거의 기억은 흘려보내고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이끌 수 있을 거라고 강조한다. 그래야 비로소 울음보단 웃음이 더 많은 삶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해가 지면 잊었던 그림자가 다시 나타나는 것처럼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여러분의 인생 속 어두운 시절 기억나는 글이 되어 줄 것이다. 힘들고 지칠 때면 가끔 찾아와 위로를 받아도 좋다. 이제 어두웠던 과거는 잊고 앞으로 펼쳐질 행복을 항해 나아갈 때이다. 이 책과 함께 그 찬란한 시작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