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지구상에 존재했던 가장 경이로운 천재
프롤로그 천재들의 두뇌 사용법 PART 1 논리적 사고 1. 위대한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2. 논리란 무엇인가 3. 논리적 사고력 테스트 4. 논리적 사고의 함정 5. 논리적 사고 훈련법 6.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2 이미지적 사고 1. 영원한 걸작 〈최후의 만찬〉 2. 그들이 남들보다 뛰어난 점은 3. 이미지 사고 훈련법 4. 상상력의 나래를 펼쳐라 5.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3 다각도적 사고 1. 관찰과 사고 2. 다각도적 사고의 매력 3. 다각도적 사고의 방법 4. 다각도적 사고 훈련법 5.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4 조합적 사고 1. 세상을 놀라게 한 방패 2. 조합적 사고력 키우기 3. 조합적 사고의 방법 4.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5 단순화 사고 1. 단순할수록 좋다 2. 진리는 단순하다 3. 단순화 사고의 방법 4.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6 시스템 사고 1. 만물은 하나의 시스템이다 2. 나비효과 3. 시스템 사고의 방법 4.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7 창조적 사고 1. 모나리자의 미소 2. 인간의 사고 패턴 3. 유리판에 갇힌 사고 4. 창조적 사고는 어디로 갔을까? 5. 비논리적 사고의 창조성 6. 잠자는 당신의 창조적 사고를 깨워라 7.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8 비판적 사고 1. 비판에 뛰어난 레오나르도 2. 당신의 비판적 사고력에 점수를 매긴다면 3. 비판적으로 문제를 바라보라 4. 비판적 사고의 장애 요소를 제거하라 5.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PART 9 전뇌 학습법 1. 레오나르도의 유언 2. 독수리처럼 비상하라 3. 좌뇌와 우뇌의 차이 4.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용하라 5.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 에필로그 천재는 사고방식을 통해 표출된다 |
吳建光
류방승의 다른 상품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인슈타인, 에디슨, 퀴리 부인……. 위대한 인물들은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까?
미국의 권위 있는 연구 기관에서 밝혀낸 바에 의하면 그들은 예외 없이 일반인보다 우뇌가 발달해서 뛰어난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미지 사고란 두뇌에 저장된 형상과 이미지가 풍부한 상상력을 가진 우뇌를 자극해서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뇌는 주로 직관적·종합적·기하학적·회화적 사고를 담당한다. 이미지 사고는 사람의 정서와 감정이 표출되는 사고방식일 뿐만 아니라 상상·환상·창조의 사고도 가능하게끔 만들어 준다. --- p.124 다양한 표현 훈련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좋아하거나 잘 따라 부르는 노래의 가사를 새롭게 바꿔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우선 TV 볼륨을 줄이고 화면을 보면서 자기의 생각을 가사로 옮겨 보자. 이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대뇌의 영감을 자극할 수 있다. --- pp.173-174 하루는 뉴턴이 미장이를 불러 담장을 쌓도록 했다. 그리고 담장에 큰 구멍과 작은 구멍 두 개를 내 달라고 부탁했다. 큰 구멍은 큰 고양이가 드나들 곳, 작은 구멍은 작은 고양이가 드나들 곳이었다. 하지만 미장공은 큰 구멍 하나만 냈고, 이에 뉴턴은 불만을 표시했다. 미장공은 작은 고양이도 큰 구멍으로 드나들 수 있는데 구태여 두 개나 낼 필요가 있느냐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듣고 뉴턴은 문득 ‘그렇구나’ 하고 깨달았다. 경험은 사고를 진행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지만 사고의 범위와 민첩성을 제약하기도 한다. 사고가 장애물을 만났을 때는 사고의 틀을 뛰어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하다. --- pp.220-221 수많은 사람이 창조적 사고는 타고난 능력이라 후천적으로 얻을 수 없다고 믿는다. 그래서 스스로 창의력이 없으므로 어떤 일이건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해 버린다. 사실 창조적 사고는 잠재적인 능력이다. 체계적인 사고 훈련을 거친다면 누구라도 자신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창의적이고 똑똑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때 반드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잠재된 창조적 사고를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 --- pp.248-249 질문은 비판의 시작이다. 옛 사물이나 타인의 관점, 사상에 질문을 제기하는 것은 비판적 사고의 첫걸음이다. 레오나르도는 어떤 사물이든 항상 캐묻고 질문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었다. “인간이 보여 주는 변화무쌍한 행동은 얼마나 많은가? 또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동물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나무와 화초가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산과 평원이 있는가? 얼마나 많은 샘물과 하류와 도시와 공공 건축물과 개인 건축물이 있는가? 또 인류가 사용하는 기계는 얼마나 많은가? 복장과 장신구와 예술품이 얼마나 많은가?” 이처럼 그는 세상 모든 사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졌다. “나는 시골길을 산책하며 전혀 해답을 찾을 수 없던 문제를 푼 적이 있다. 조개껍데기나 산호나 해초는 왜 높은 산 정상에 있는 것일까? 천둥소리는 왜 번개가 친 다음에 들리는 것일까? 돌멩이를 물에 던지면 왜 원을 그리며 퍼져 나가는 것일까? 새는 어떻게 공중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는 것일까? 나는 일생 이러한 문제들은 물론, 다른 기이한 현상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해 왔다.” --- pp.332-333 |
|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사고하는 여덟 가지 방법
대부분의 사람은 좌뇌와 우뇌 중 한쪽만 주로 사용하며, 다른 한쪽은 제대로 계발하지 못한 채 평생을 보낸다. 하지만 여러 방면에서 천재적인 면모를 드러낸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좌뇌와 우뇌를 균형적으로 사용하는 데 매우 능했다.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전뇌를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논리적 사고’ ‘이미지적 사고’ ‘다각도적 사고’ ‘조합적 사고’ ‘단순화 사고’ ‘시스템 사고’ ‘창조적 사고’ ‘비판적 사고’를 언급한다. 각 사고의 의미와 장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사례와 훈련법을 바탕으로 각각의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 여덟 가지 사고 방법은 관성적 사고를 탈피해서 창의적으로 사고하도록 유도한다. 그다음에는 ‘대뇌 활성화 트레이닝’을 통해 앞서 익힌 사고 방법을 향상할 수 있다. 이어서 막바지에 이르면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학습법이 제시된다. 이는 분석적·논리적·합리적 분야를 담당하는 좌뇌를 효과적으로 단련하는 방법과 그림·음악 감상, 스포츠 활동 등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감각 분야를 담당하는 우뇌를 계발하는 방법이다. 특히 하루에 5~10분 정도 투자해서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해 논리력과 직관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두뇌 체조’는 전뇌뿐만 아니라 전신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유익한 수단이다. 한편, 책에서 사고 방법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언급한 수많은 학자의 사상과 이론을 주의 깊게 되새기다 보면 인문학 독서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창조성과 두뇌 사용법을 익히면서 그의 작품 세계와 한계 없는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완성되는 것 우리는 종종 천재적인 두뇌를 타고나지 않았다는 것을 핑계로 무언가를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하지만 천재가 천재일 수 있는 이유는 두뇌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새롭게 사고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비롯해 아인슈타인, 에디슨, 패러데이 등 무수한 천재들의 일화가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 이들은 대부분 집요한 사고를 통해서 뛰어난 상상력과 통찰력을 발달시켰다. 아무런 노력도 없이 남다른 창의성을 갖게 되는 사람은 없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사고 방법을 들여다보면, 그의 천재적인 창조성 역시 후천적인 노력에서 기인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상상력이라는 재능을 지니고 태어난다. 이 상상력을 사유 도구로 삼아서 두뇌를 계발하고 활용할 수 있다.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다양한 비결을 찾고 열심히 운동하는 것처럼, 뛰어난 두뇌를 갖고 싶다면 그에 관한 연구와 훈련을 해야 한다. 사고력을 키워서 두뇌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천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천재는 간헐적으로 세상에 등장하며 우월한 두뇌를 타고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천재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사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을 거듭한 끝에 탄생했다. 누구나 ‘천재가 되는 법’을 익히고 훈련하면 또 다른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책이 바로 그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
|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일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생존했던 가장 경이로운 천재 중 하나다. 레오나르도에게 있어 ‘회화는 과학이며 지식 전달의 수단’이었다. 그의 명성은 몇 점의 뛰어난 작품들에서 비롯하는데, 〈모나리자〉 〈암굴의 성모〉 〈최후의 만찬〉 등이 특히 유명하다.
그러나 레오나르도를 화가로서만 기억한다면 그의 발가락만 본 것이나 마찬가지다. 레오나르도의 관심 분야는 해부학을 비롯해 기하학, 광학, 천문학, 식물학, 광물학, 병기 제조에서 도시계획, 자동식 변기에서 물 위를 걷는 신발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그때까지 알려진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포괄했다. 우리가 레오나르도를 르네상스 최고의 천재로 부르는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수많은 발명품 때문이다. 500여 년 전 그가 이미 생각했던 자동차, 낙하산, 비행기 등의 개념 설계도를 기록한 일종의 노트북을 ‘코덱스codex’라고 부른다. 왼손잡이였던 그는 자신의 생각을 거꾸로 쓰는 방식의 글씨(거울 글씨라고 부르며, 거울에 비춰서야 제대로 뜻을 파악할 수 있다)나 놀랍도록 아름다운 그림으로 40여 년간 방대한 양의 기록을 남겼다. 그중 1994년 크리스티 경매에 붙여진 노트 한 권은 빌 게이츠Bill Gates의 손에 고가로 낙찰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그의 놀라운 발명품들을 만나, 시대를 뛰어넘은 레오나르도의 천재성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들어간 최초의 세계지도와 증기선, 인체 해부도, 자궁 속 태아의 모습, 헬리콥터, 잠수복, 엘리베이터, 자동차, 시계, 굴착기, 자전거, 탱크, 망원경, 낙하산, 크레인, 다연발 대포 등등. 그는 정말 상상을 뛰어넘는 인간이었다. 조물주의 작업장이 있었다면 아마 그의 스튜디오와 유사했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서구 근대 문명의 시작인 르네상스의 정신을 규정짓는 추상명사다. 우주적 척도로서의 인간과 그 인간의 우주에 대한 해석과 창조적 미의식은 그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학자로서 그리고 예술가로서 실로 다양한 이력을 지닌 그이기에 50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인간적인 천재의 모습으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 윤재갑 (베니스 비엔날레 커미셔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