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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맛있게 먹는 만큼 아가는 건강하게 자라요
0세부터 3세까지는 새로운 음식을 탐색하고 받아들이는 중요한 시기예요. 그래서 그 시기에 여러 식재료의 맛을 보게 하면 좋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낯선 식재료와 음식을 처음에 거부하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이때 아이에게 억지로 먹이기보다 놀이로 다가가면 어떨까요? 아이와 『우뚜루루 열려라 동굴』를 함께 읽고 책에 나온 음식과 식재료를 맛보는 거예요. 동굴을 열리게 하는 주문을 외우면서요. 아이가 놀이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입을 여는 경험을 통해 식재료와 음식은 물론 먹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이 만들어질 거예요. 풀빛 보드북 시리즈로 상상력과 언어 발달을 자극하는 말놀이도 함께 해 봐요 아이의 입속을 “동굴”로 표현하고 브로콜리가 구르고 토마토가 물총 놀이를 하는 장면은 아기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또한 의미는 없지만 “우뚜루루”, “오그락 뽀그락”과 같은 재미난 표현은 아이의 언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뚜루루 열려라 동굴”처럼 반복적인 표현은 아기에게 리듬감과 예측 가능한 구조를 제공해 안정감을 주고, 책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조은수, 안태형 작가는 『또르르 당나귀』, 『내 팬티 어딨어?』, 『바퀴 달린 ㄱㄴㄷ』과 같은 유쾌하고 기발한 보드북을 만들었어요. 영유아 시기에 필요한 식습관과 배변 훈련, 한글 공부를 보드북으로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