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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저작권 일람 소위 시절 율리시스 S. 그랜트의 초상화 제목 그랜트의 헌정사 서문 차례 1부의 지도와 그림 목록 1장. 가계 - 출생 - 유년기. 가계. 출생. 유년기. 2장. 웨스트 포인트 - 졸업. 웨스트 포인트. 졸업. 3장. 군생활 - 멕시코 전쟁의 원인들 - 살루브리티 야영지. 군생활. 멕시코 전쟁의 원인들. 살루브리티 야영지. 4장. 코퍼스 크리스티 - 멕시코 사람들의 밀수 - 스페인의 멕시코 통치 - 수송수단의 보급. 코퍼스 크리스티. 멕시코 사람들의 밀수. 스페인의 멕시코 통치. 수송수단의 보급. 5장. 오스틴 여행 - 정식 소위로의 진급 - 점령군. 오스틴 여행. 정식 소위로의 진급. 점령군. 6장. 군의 진군 - 콜로라도 건너기 - 리오 그란데. 군의 진군. 콜로라도 건너기. 리오 그란데. 7장. 멕시코 전쟁 - 팔로 알토 전투 - 레사카 데 라 팔마 전투 - 침공군 - 테일러 장군 - 카마르고로의 기동. 멕시코 전쟁. 팔로 알토 전투. 레사카 데 라 팔마 전투. 침공군. 테일러 장군. 카마르고로의 기동. 8장. 몬테레이로의 진격 - 검은 요새 - 몬테레이 전투 - 도시의 항복. 몬테레이로의 진격. 검은 요새. 몬테레이 전투. 도시의 항복. 9장. 정치적 음모 - 부에나 비스타 - 베라 크루스에 대한 기동 - 베라 크루스 공성전과 점령. 정치적 음모. 부에나 비스타. 베라 크루스에 대한 기동. 베라 크루스 공성전과 점령. 10장. 할라파로의 진군 - 세로 고르도 전투 - 페로테 - 푸에블라 - 스콧 장군과 테일러 장군. 할라파로의 진군. 세로 고르도 전투. 페로테. 푸에블라. 스콧 장군과 테일러 장군. 11장. 멕시코 시티로의 진격 - 콘트레라스 전투 - 추루부스코 강습 - 평화 협상 - 몰리노 델 레이 전투 - 차풀테펙 강습 - 산 코스메 - 도시의 비워짐 - 몬테수마의 궁전. 멕시코 시티로의 진격. 콘트레라스 전투. 추루부스코 강습. 평화 협상. 몰리노 델 레이 전투. 차풀테펙 강습. 산 코스메. 도시의 비워짐. 몬테수마의 궁전. 12장. 중위로의 진급 - 멕시코 시티의 점령 - 우리 군 - 멕시코 병사들 - 평화 협상. 중위로의 진급. 멕시코 시티의 점령. 우리 군. 멕시코 병사들. 평화 협상. 13장. 평화 조약 - 멕시코 투우 - 연대 병참장교 - 포포카테페틀 여행 - 멕시코 동굴 여행. 평화 조약. 멕시코 투우. 연대 병참장교. 포포카테페틀 여행. 멕시코 동굴 여행. 옮긴이의 말 번역 참고문헌 목록 주석 모음 판권란. |
Ulysses S. Grant
율리시스 S. 그랜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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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만든 두 전쟁의 최전선에 있었던 군인의 회고록, 제1부!
율리시스 S. 그랜트(Ulysses S. Grant). 미국의 군인이자 나중에는 제18대 대통령에 올랐던 인물로, 1846년 미멕전쟁 직전 군생활을 시작하여, 1861년 남북전쟁에는 북군의 자원병 장교로서 참전해, 끝내 1864년 북군 총사령관에 올라 마침내 1865년에는 남북전쟁을 종결지었던 사람입니다. 그랜트는 전후에는 대통령에 올라, 재선까지 지낸 후 은퇴했으나, 말년 경제적으로 궁핍해지면서, 자신의 인생 중에서도 군인 시절의 인생을 담은 회고록을 쓰는데, 그 회고록이 바로 이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입니다. 그랜트 자신이 19세기 미국의 두 전쟁, 즉 미멕전쟁과 남북전쟁에, 각각 초급장교와 장군으로 직접 참전했던 인물이었던 만큼, 회고록에는 그런 전쟁의 최전선에서 자신의 눈과 귀로 보고 들었던 것들을 적었는데, 덕분에 회고록은 "당대의 군대와 전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미멕전쟁과 남북전쟁이 어떻게 발발했는지", "두 전쟁의 전투와 작전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비롯해, 두 전쟁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미멕전쟁, 그리고 남북전쟁은, 19세기와 그 이후의 미국의 모습을 결정한, 미국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두 전쟁이었던 만큼, 그만큼 중요했던 두 전쟁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갔는지", "두 전쟁이 왜, 어떻게 일어났으며, 그리고 왜 중요했는지"와 같이, 19세기 미국을 살펴보는 데 있어 필수적인 두 전쟁에 대한 사실을 본 회고록을 통해 그 자리에 직접 있었던 사람의 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본 번역판은 그런 그랜트 회고록을 영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본 1부는 원래 2권으로 나누어져 있던 원서를 좀 더 잘게 나눠 총 6부로 나눈 것 중 첫 1부에 해당합니다. 본 제1부는 그랜트의 집안부터 미멕전쟁 종전까지를 담고 있으며, 총 13장 중에서도 무려 10개 장이 미멕전쟁을 다루고 있어, 미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나 그럼에도 생소한 미멕전쟁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율리시스 S. 그랜트 회고록, 제1부』를 읽으며, 설명과 이해를 돕는 300개의 각주, 그리고 선명하게 만든 지도 및 그림과 함께, 1846부터 1848년의 미멕전쟁이 어떤 전쟁이었는지,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인물의 글로써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