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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를 가장 엣지 있게, 가장 리버럴하게 즐기는 법을 알려주마!
누구나 아는 골든게이트 브리지부터 아무나 알지 못하는 숨은 동화 속 마을 카멜까지, 샌프란시스코를 구석구석 안내하는 여행 파우치,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꿈의지도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홀리데이’ 4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시리즈의 타이틀은 ‘내 생애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다. 1년에 한두 번 어렵게 떠나는 소중한 휴가를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기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 그것이 홀리데이의 목표다. 이를 위해 해당 여행지에 정통한 저자들이 독자의 눈높이와 요구에 맞춰 발로 뛰며 ‘꼭 필요한 정보’ 만을 모아 책에 담았다. 한두 달 급하게 돌며 긁어모은 정보는 홀리데이에 없다. 짧게는 일 년, 길게는 몇 년씩 그곳에 살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고급 정보들만을 간추렸다. 특히, 홀리데이 시리즈 4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는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구석구석까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몇년째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알짜정보들을 욕심껏 풀어놓았다.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골든게이트 브리지를 제대로 보기 위한 팁! 샌프란시스코 하면 떠오르는 다리, 골든게이트 브리지(일명, 금문교)! 그러나 아무 데서나 이 다리를 봤다고 다 본 게 아니다. 같은 곳에 갔어도 감동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신비한 다리의 황홀경에 매료되기도 하고, 누군가는 바람 부는 다리 위에서 벌벌 떨다 아무 감동 없이 돌아오기도 하니까. 하나를 봐도 제대로, 잘 볼 수 있는 비결이 따로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 골든게이트 브리지의 뷰포인트 BEST3를 알려준다. 저녁노을을 받아 붉게 반짝이는 골든게이트 브리지의 모습을 제대로 봐야 샌프란시스코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도시가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를 누벼라,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 총집합!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이 매우 발달한 곳이다. 렌터카 없이도 대중교통만으로 자유롭게 도보여행이 가능한 도시다. 특히, 띠링띠링! 종소리를 울리며 도시를 활보하는 케이블카는 이 도시의 명물. 케이블카 노선도와 더불어 뮤니 메트로, 뮤니 버스, 뮤니 스트리트카, 바트, 칼트레인 등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에 관한 모든 것을 실었다. 당신이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구석구석까지 주저 말고 출발~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만 있으면, 당신은 가장 똑똑한 여행자가 될 것이다. 미식가의 천국에서 맛에 눈뜨자 누가 미국에는 햄버거밖에 먹을 게 없다고 했던가. 항구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는 해산물부터 지중해식 스튜까지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최고의 크랩과 굴을 맛볼 수 있는 곳, 너무 유명한 치즈케이크, 도넛, 컵케이크, 쉽게 가볼 수 없는 최고급 파인다이닝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입이 열리고, 맛에 눈뜬다. 샌프란시스코 맛집은 단순히 맛집이 아니라 트렌드다. “너, 그것 먹어봤어?” 이런 확인이야말로 가본 자만이, 먹어본 자만이 자신있게 던질 수 있는 우월한 질문이다. 도시여행의 8할은 공원과 광장이다!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공원과 함께 한다. 공원에서 걸음마를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서 커피를 마시고, 피크닉을 즐기고, 산책도 한다. 공원은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허파 같은 곳.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공원인 ‘골든게이트 파크’가 이 도시에 있다. 뿐만 아니다. 초록 융단이 펼쳐진 ‘돌로레스 파크’, 숀 코네리 주연의 영화 [더 록]에 등장하기도 했던 ‘팰러스 오브 파인 아츠’ 등 샌프란시스코에는 아름답고 인상적인 공원이 많다. 이 공원에서 현지인들처럼 보다 많이 즐기고, 보다 깊이 느끼는 자세한 팁을 알려준다. 의외로 아무 생각 없이 우두커니 공원을 지나치는 무딘 사람들이 많으므로! 하트 조형물이 자주 눈에 띄는 유니언 스퀘어 등의 광장에도 볼거리, 할거리가 넘쳐난다. 미술관 벽화 건축물 등 볼거리 많은 예술의 도시를 느껴라! 샌프란시스코에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이나 유명 건축가의 건축물, 벽화 등이 많다. 예술지수를 높여줄 만한 기회가 수두룩한 곳. 소르본느와 디종국립미술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저자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곳들을 속속들이 짚어준다. 대표적인 현대미술관 SF MOMA, 벽화 예술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미션 지역, 수준 높은 유럽 미술품을 만날 수 있는 리전 오브 아너 등에서 여행의 품격을 높이자.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에서 만나는 캘리포니와 와인의 진수 파리의 심판이란 에피소드가 있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캘리포니와 와인이 유럽 와인을 두 번이나 눌렀다는 이야기! 유럽 와인에게는 대굴욕이 된 이 사건이 반대로 캘리포니아 와인에게는 매우 큰 반전이다. 그 캘리포니아 와인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인정받는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의 와이너리를 샌프란시스코에서 몇 시간이면 가볼 수 있다. 도심에서만 지내는 게 심심하다면, 일정에 조금 여유가 있다면,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로 가보자. 와인트레인을 타고 여행의 색다른 맛과 멋을 느껴볼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한다. 또 마트에서도 10달러면 맛볼 수 있는 캘리포니아 와인 추천 리스트도 엄선해서 실었다. 소살리토부터 요세미티까지 근교지역을 섭렵하라! 샌프란시스코에서 골든게이트 브리지만 건너면 아기자기한 동화 속 마을 같은 소도시들이 있다. 자전거를 타고, 페리를 타고 근교의 소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도심에서와는 또 다른 여유와 향기를 가득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약 4시간 정도 달리면 요세미티국립공원까지도 갈 수 있다. 큰맘 먹고 떠난 여행, 기왕이면 대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는 요세미티까지 섭렵해 보자. 렌터카를 이용하는 방법, 여행사를 이용하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담고 있다. 요세미티 밸리를 중심으로 한 볼거리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와 함께 요약 정리했다. 초정밀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 여행 스케줄 등을 통한 샌프란시스코 지역별 완벽한 안내 샌프란시스코 여행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했다면 이제 여행의 동선을 짤 차례. ‘샌프란시스코 지역’ 편은 샌프란시스코를 도심과 근교로 나눠 소개했다. 지역 편에서는 여행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비슷한 지역의 스폿들을 묶어주었고, 숙박 음식 볼거리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그 다음 정밀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한 뒤 여행지와 식당, 숙소를 하나씩 풀어서 소개했다. 특히, 저자가 앞에서 강력히 추천했던 여행지나 호텔, 레스토랑 등을 지역 편에서 한 번 더 강조해, 여행스케줄 짜기가 한결 쉽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샌프란시스코여행 준비 끝!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의 마지막은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채웠다. 샌프란시스코로 여행 가기 50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할 것들을 일정별로 11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샌프란시스코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했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끝. 홀리데이와 함께라면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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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를 가장 엣지 있게, 가장 리버럴하게 즐기는 법을 알려주마!
누구나 아는 골든게이트 브리지부터 아무나 알지 못하는 숨은 동화 속 마을 카멜까지, 샌프란시스코를 구석구석 안내하는 여행 파우치,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꿈의지도 해외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홀리데이’ 4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 시리즈의 타이틀은 ‘내 생애 최고의 휴가를 위한 여행 파우치’다. 1년에 한두 번 어렵게 떠나는 소중한 휴가를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기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 그것이 홀리데이의 목표다. 이를 위해 해당 여행지에 정통한 저자들이 독자의 눈높이와 요구에 맞춰 발로 뛰며 ‘꼭 필요한 정보’ 만을 모아 책에 담았다. 한두 달 급하게 돌며 긁어모은 정보는 홀리데이에 없다. 짧게는 일 년, 길게는 몇 년씩 그곳에 살면서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고급 정보들만을 간추렸다. 특히, 홀리데이 시리즈 4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는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의 구석구석까지 세세하게 보여준다. 몇년째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알짜정보들을 욕심껏 풀어놓았다. 샌프란시스코의 상징, 골든게이트 브리지를 제대로 보기 위한 팁! 샌프란시스코 하면 떠오르는 다리, 골든게이트 브리지(일명, 금문교)! 그러나 아무 데서나 이 다리를 봤다고 다 본 게 아니다. 같은 곳에 갔어도 감동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신비한 다리의 황홀경에 매료되기도 하고, 누군가는 바람 부는 다리 위에서 벌벌 떨다 아무 감동 없이 돌아오기도 하니까. 하나를 봐도 제대로, 잘 볼 수 있는 비결이 따로 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보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 골든게이트 브리지의 뷰포인트 BEST3를 알려준다. 저녁노을을 받아 붉게 반짝이는 골든게이트 브리지의 모습을 제대로 봐야 샌프란시스코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도시가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를 누벼라,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 총집합! 샌프란시스코는 대중교통이 매우 발달한 곳이다. 렌터카 없이도 대중교통만으로 자유롭게 도보여행이 가능한 도시다. 특히, 띠링띠링! 종소리를 울리며 도시를 활보하는 케이블카는 이 도시의 명물. 케이블카 노선도와 더불어 뮤니 메트로, 뮤니 버스, 뮤니 스트리트카, 바트, 칼트레인 등 샌프란시스코 대중교통에 관한 모든 것을 실었다. 당신이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구석구석까지 주저 말고 출발~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만 있으면, 당신은 가장 똑똑한 여행자가 될 것이다. 미식가의 천국에서 맛에 눈뜨자 누가 미국에는 햄버거밖에 먹을 게 없다고 했던가. 항구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는 해산물부터 지중해식 스튜까지 먹을거리가 가득하다. 최고의 크랩과 굴을 맛볼 수 있는 곳, 너무 유명한 치즈케이크, 도넛, 컵케이크, 쉽게 가볼 수 없는 최고급 파인다이닝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입이 열리고, 맛에 눈뜬다. 샌프란시스코 맛집은 단순히 맛집이 아니라 트렌드다. “너, 그것 먹어봤어?” 이런 확인이야말로 가본 자만이, 먹어본 자만이 자신있게 던질 수 있는 우월한 질문이다. 도시여행의 8할은 공원과 광장이다!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공원과 함께 한다. 공원에서 걸음마를 배우고,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서 커피를 마시고, 피크닉을 즐기고, 산책도 한다. 공원은 샌프란시스코 도심의 허파 같은 곳.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공원인 ‘골든게이트 파크’가 이 도시에 있다. 뿐만 아니다. 초록 융단이 펼쳐진 ‘돌로레스 파크’, 숀 코네리 주연의 영화 [더 록]에 등장하기도 했던 ‘팰러스 오브 파인 아츠’ 등 샌프란시스코에는 아름답고 인상적인 공원이 많다. 이 공원에서 현지인들처럼 보다 많이 즐기고, 보다 깊이 느끼는 자세한 팁을 알려준다. 의외로 아무 생각 없이 우두커니 공원을 지나치는 무딘 사람들이 많으므로! 하트 조형물이 자주 눈에 띄는 유니언 스퀘어 등의 광장에도 볼거리, 할거리가 넘쳐난다. 미술관 벽화 건축물 등 볼거리 많은 예술의 도시를 느껴라! 샌프란시스코에는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이나 유명 건축가의 건축물, 벽화 등이 많다. 예술지수를 높여줄 만한 기회가 수두룩한 곳. 소르본느와 디종국립미술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한 저자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곳들을 속속들이 짚어준다. 대표적인 현대미술관 SF MOMA, 벽화 예술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미션 지역, 수준 높은 유럽 미술품을 만날 수 있는 리전 오브 아너 등에서 여행의 품격을 높이자.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에서 만나는 캘리포니와 와인의 진수 파리의 심판이란 에피소드가 있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테스팅에서 캘리포니와 와인이 유럽 와인을 두 번이나 눌렀다는 이야기! 유럽 와인에게는 대굴욕이 된 이 사건이 반대로 캘리포니아 와인에게는 매우 큰 반전이다. 그 캘리포니아 와인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인정받는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의 와이너리를 샌프란시스코에서 몇 시간이면 가볼 수 있다. 도심에서만 지내는 게 심심하다면, 일정에 조금 여유가 있다면, 나파 밸리와 소노마 밸리로 가보자. 와인트레인을 타고 여행의 색다른 맛과 멋을 느껴볼 수 있는 루트를 소개한다. 또 마트에서도 10달러면 맛볼 수 있는 캘리포니아 와인 추천 리스트도 엄선해서 실었다. 소살리토부터 요세미티까지 근교지역을 섭렵하라! 샌프란시스코에서 골든게이트 브리지만 건너면 아기자기한 동화 속 마을 같은 소도시들이 있다. 자전거를 타고, 페리를 타고 근교의 소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도심에서와는 또 다른 여유와 향기를 가득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약 4시간 정도 달리면 요세미티국립공원까지도 갈 수 있다. 큰맘 먹고 떠난 여행, 기왕이면 대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는 요세미티까지 섭렵해 보자. 렌터카를 이용하는 방법, 여행사를 이용하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담고 있다. 요세미티 밸리를 중심으로 한 볼거리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와 함께 요약 정리했다. 초정밀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 여행 스케줄 등을 통한 샌프란시스코 지역별 완벽한 안내 샌프란시스코 여행의 버킷 리스트를 완성했다면 이제 여행의 동선을 짤 차례. ‘샌프란시스코 지역’ 편은 샌프란시스코를 도심과 근교로 나눠 소개했다. 지역 편에서는 여행의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도록 비슷한 지역의 스폿들을 묶어주었고, 숙박 음식 볼거리에 대한 조언도 해준다. 그 다음 정밀지도를 통해 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게 한 뒤 여행지와 식당, 숙소를 하나씩 풀어서 소개했다. 특히, 저자가 앞에서 강력히 추천했던 여행지나 호텔, 레스토랑 등을 지역 편에서 한 번 더 강조해, 여행스케줄 짜기가 한결 쉽다. D-day별 미션을 통한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샌프란시스코여행 준비 끝!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의 마지막은 ‘여행준비 컨설팅’으로 채웠다. 샌프란시스코로 여행 가기 50일 전부터 당일까지 여행자가 준비해야할 것들을 일정별로 11가지 미션을 통해 제시한다. 여행 계획과 예산 짜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과 환전하기, 짐 꾸리기, 인천공항 출국 및 샌프란시스코 입국 등을 일정별로 제시했다. 여행자는 일정별 플랜을 그대로 따라 하면 끝. 홀리데이와 함께라면 샌프란시스코 여행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