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그레임 베이스
1958년 영국에서 태어나 여덟 살때부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살고 있다. 그는 대자연을 화폭에 담아 작품활동을 하는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그림책 작가이다. 1986년 발표한 알파벳책 <애니멀리아>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열한 번째 시간>으로 1989년에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협회에서 시상하는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았고, <할머니는 굴리굴치에서 살았어요> <해마의 신호> <물웅덩이> <용의 발견> <우주 제일의 엉터리 악단> 등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책을 많이 지었다.
역자 : 임현종
유진 랭 칼리지와 뉴욕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문학사상사에서 자료조사연구실 실장을 지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 <압디의 모험> <말썽꾸러기 공룡 달력>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