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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4 〉〉 시작하며 … 6
1장 성공적인 첫걸음 온보딩 프로젝트 01 백만 불짜리 첫인상 앞니 플러팅으로 시작하자 … 23 02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 선수의 미소에서 배운다 … 27 03 좋은 내용은 좋은 형식을 통해 더 잘 드러난다 … 31 04 행동에도 격에 맞는 티피오가 필요하다 … 35 05 용모 관리 허용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 41 06 성장 마인드 셋과 긍정 대화로 온보딩에 성공하자 … 45 07 자신만의 감정 컨트롤 기법을 익힌다 … 51 08 업무 목표를 세분화해서 성공 루틴을 불러온다 … 56 09 신체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 61 2장 성공적인 직장 생활, 태도에서 시작된다! 01 눈치가 밥 먹여준다 … 69 칼럼 | 첫 보고서가 반려되었다면? … 74 칼럼 | 변화는 이해와 공감에서 시작된다 … 75 02 문화 코드를 이해하고 업무 리듬을 타자 … 76 칼럼 | 상사와 선배는 후배와 부하직원의 이런 언행에 뚜껑이 열린다 … 82 03 회식, 빠질 수 없다면 즐겨라 … 86 04 나만의 성공 멘토를 찾아라 … 90 05 권위와 권위주의, 이 둘은 다르다 … 94 칼럼 | 상사의 무례한 행위에 대처하는 방법 … 100 06 인사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이다 … 102 07 조직의 문화와 정서에 맞는 인사를 한다 … 106 08 사랑받는 신입사원의 인사법은 다르다 … 110 09 작은 배려가 긍정 평판을 부른다 … 115 10 책상은 개인 공간이자 공공 업무 환경의 일부이다 … 120 3장 내 가치를 높이는 업무력 키우기 01 지각해도 일만 잘하면 될까 - 근태 관리 … 129 02 시간이 곧 신뢰, 데드라인을 지키자 … 134 03 스마트한 회의 기술, 디테일이 중요하다 … 140 04 신뢰를 쌓는 보고 기술로 두 배 더 인정받자 … 148 05 보고의 핵심 5요소를 명심한다 … 153 06 회의와 보고에서 신뢰감을 주는 바디랭귀지를 구사하자 … 159 07 적절한 회의 스피치로 메시지 전달 효과를 높인다 … 163 08 안정감 있는 스피치의 기본은 호흡 관리이다 … 168 4장 스마트한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01 비대면 업무 커뮤니케이션 - 전화 … 176 02 비대면 업무 커뮤니케이션 - 문자와 SNS … 184 03 비대면 업무 커뮤니케이션 - 이메일 … 192 04 이메일 작성 기본 구조와 이메일 주소의 중요성 … 199 05 직함을 제대로 불러주면 관계에 꽃이 핀다 … 204 06 무조건 높여 말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 209 07 지혜로운 문의와 답변 스킬로 업무력을 키운다 … 215 08 호출과 자리를 비울 때 대처력이 중요하다 … 219 부록 예절로 완성하는 의전과 경조사 01 악수 건네기 … 226 02 명함 관리 … 232 03 안내와 자리, 차량 탑승 … 237 04 경조사 챙기기 … 242 〉〉 마치는 말 … 248 |
한수정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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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을 앞둔 신입사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능숙한 업무 스킬보다 먼저, 새로운 조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태도와 센스가 필요하다. 『출근러의 생존법』은 신입사원이 막막한 첫 출근부터 회의, 보고, 점심 자리까지 직장 생활 전반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매너를 안내한다. 업무는 차차 배워도 된다. 진짜 문제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말투, 표정, 행동이다. 이 책은 눈치 없이 굴지 않으면서도 예의를 지키고, 당당하지만 섬세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실제 상황 중심으로 풀어낸다. 단순히 예절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첫인상 관리, 복장 매너, 인사법, 감정 조절, 회의·보고 기술, 비대면 커뮤니케이션까지 신입사원이 마주할 순간순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스킬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책의 시작은 열정의 중요성을 짚으며 경험 부족을 메우는 방법을 제시하고,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센스와 눈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어서 1장은 첫인상과 복장, 성장 마인드, 감정 관리 같은 기본기를 다져 조직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방법을, 2장은 직장 내 관계 맺기와 눈치 보는 법, 인사법으로 사랑받는 신입사원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3장은 근태 관리, 시간 약속, 보고와 회의 기술을 통해 신뢰를 얻는 방법을, 4장은 전화, 문자, 이메일 등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매너를 다루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소통법을 갖추도록 돕는다. 부록에서는 악수, 명함 관리, 자리 안내, 차량 탑승, 경조사 예절 등 작지만 중요한 직장 내 의전 매너까지 꼼꼼히 짚는다. 『출근러의 생존법』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삼성전자, LG화학, KB금융그룹, 하나은행, 기아 등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에 출강해 수천 명의 신입사원을 교육해온 ‘피플앤스피치’ 강사진이 집필해,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생생하게 담았다.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초년생들이 가장 자주 겪는 실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만을 엄선해 초심자 눈높이에 맞췄다. 첫인상부터 회의, 보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조직 내 의전까지 신입사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을 빠짐없이 짚으며, 막연한 조언이 아닌 상황별 행동 가이드와 체크리스트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덕분에 사회 초년생이 빠르게 조직에 적응하고 신뢰받는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지원한다. 『출근러의 생존법』은 첫 출근을 앞둔 신입사원, 인턴, 사회 초년생, 첫 이직 준비생은 물론, ‘일은 잘하는데 관계 맺기가 고민’인 직장인에게도 유용하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은 작은 태도와 매너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낯선 조직에 당당히 들어서는 방법, 신뢰받고 사랑받는 구성원이 되는 길을 가장 실질적으로 알려준다. 첫 출근부터 퇴근까지, 당신의 하루를 성장의 시간으로 바꿔줄 준비가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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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옆자리의 선후배는 단순한 동료를 넘어 삶의 일부가 된다. 워라밸의 또 다른 이름은, 어쩌면 직장에서의 슬기로운 생활일지도 모른다. 신입사원의 생존 전략을 마련하기에 더없이 실용적인 이 책을, 15년 차 직장인의 시선에서도 자신 있게 추천한다. - 임주영 (차장, MG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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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는 순간, 가장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따뜻한 안내다. 『출근러의 생존법』은 성장의 고민에 길을 밝혀준다. 조직을 이해하고 나를 세우는 시간, 이 책은 그 여정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오늘을 버티는 모든 출근러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김현욱 (프로,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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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첫날, 복도에서 마주친 상사에게 인사를 건네는 일부터 회의에서 말문을 여는 순간까지 누구나 멈칫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낯선 장면 앞에서 신입사원이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정한 선배 같은 책이다. 사람 간의 거리감을 현명하게 조율하고 싶은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김태성 (팀장,현대로템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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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다 더 막막했던 것은 조직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일이었다. 『출근러의 생존법』은 신입사원이 마주할 다양한 상황에서 현명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매너 안내서다. 사회 초년생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채영훈 (대리,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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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시절, 실수를 반복하며 선배들의 말과 태도를 이해하지 못해 막막했던 순간이 많았다. 신입사원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책으로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다. - 김동훈 (무대운영부 기계팀 주임, 예술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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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결국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막연했던 비즈니스 매너를 실질적인 지침으로 풀어내며, 사회 초년생은 물론 실무자에게도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 정동수 (스마트산업공학과 교수,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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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잘해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시간이 흐를수록 깨닫게 된다. 조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힘이 진짜 실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직장 생활의 초석을 단단히 다지고 싶은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박민석 (책임, HD현대인프라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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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터 퇴근까지, 신입사원이 겪게 되는 거의 모든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이다. 조금 더 수월하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현실적인 팁들이 가득하기에 친구처럼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1순위다. - 박나현 (기획MD,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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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실수와 민망한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순간들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배들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 모음이다. 가장 믿음직했던 선배의 말처럼, 곁에 두고 오래도록 참고하고 싶은 책이다. - 이승미 (마케팅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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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힘’이야말로 직장생활의 시작에 필요한 진짜 능력이다. 이 책은 단순한 매너를 넘어, 소통과 존중의 태도를 실전 중심으로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낯선 직장 생활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후배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김성열 (책임,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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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겠습니다’보다 ‘잘 하겠습니다’가 통하는 시대. 이 책은 직장 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단순한 격식을 넘어, 성장과 커리어를 이끄는 진짜 실력으로 만들어준다. - 고희정 (P&C팀, 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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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면 모든 것이 낯설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 그럴 때 교과서처럼 펼쳐 읽어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된다. 늘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이들에게 지금 바로 이 책을 권한다. - 연은비 (교육/지원 선임, LX판토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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