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제작 도서로 주문취소 및 변심 반품이 불가하며, 발송까지 7일 정도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rologue 6

제1장 가을 - 허전함을 위로하는 손짓 8
제2장 겨울 - 유난히 따스한 기억의 조각들 22
제3장 봄 - 화사한 봄꽃이 떨어지는 시간 34
제4장 여름 - 뜨거운 만큼 차가워져야 하는 날들 46
제5장 다시, 가을 - 푸르른 하늘로 떠나보내는 마음 58

Epilogue 68

저자 소개 1

이휘나

글씨만 안 써도 된다고 하면 학교에 다니겠다던 초등학생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어느덧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았고, 학교에서 글 쓰는 수업 시간이 좋았고, 순정 만화와 역사 대하소설에 푹 빠져서 사는 고등학생이 되어 있었다. 사서교사가 되어 국문학에 관심이 생겨서 국어국문학과에 편입했다가 듣고 싶은 과목만 골라 듣고 그만두었지만, 처음으로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쓴 단편 소설에 A+ 성적을 받은 후 끄적끄적 뭔가를 계속 써왔다. 그리고 바빌루 보컬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배우며 인생 최대의 문학적 감수성이 폭발했다. 그림책 『실수해도 괜찮은 콘서트』로 시작해서 그림책 4
글씨만 안 써도 된다고 하면 학교에 다니겠다던 초등학생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어느덧 친구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쌓았고, 학교에서 글 쓰는 수업 시간이 좋았고, 순정 만화와 역사 대하소설에 푹 빠져서 사는 고등학생이 되어 있었다.
사서교사가 되어 국문학에 관심이 생겨서 국어국문학과에 편입했다가 듣고 싶은 과목만 골라 듣고 그만두었지만, 처음으로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쓴 단편 소설에 A+ 성적을 받은 후 끄적끄적 뭔가를 계속 써왔다.
그리고 바빌루 보컬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배우며 인생 최대의 문학적 감수성이 폭발했다. 그림책 『실수해도 괜찮은 콘서트』로 시작해서 그림책 4권, 감성 시집 『그리_움』 등을 자가출판으로 마음껏 출간했다. 필명 ‘이휘나’를 사용하기도 한다.

블로그 blog.naver.com/arissakim
인스타그램 @k_reeha7

김리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68쪽 | 128*188*15mm
ISBN13
979114193730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000
1 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