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나 공과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 일반 문과를 졸업하였고 전공은 무역이다. 『노트북 분해와 조립』을 만드는 지금은 한국 나이로 57세이다. 1996년 첫 직장은 직원이 18명 되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어서 전산실이 없어서 업무중에 컴퓨터가 멈추거나 안 켜지면 상사에게 혼도 나고, 처리지연도 되고 너무 속상했다. 이런 이유로 컴퓨터를 좀 배워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2005년도에 컴퓨터학원에서 남들과 달리 PC정비를 6개월 정도 성실하게 배웠다. 자녀들이 다 커고 나니 취미가 필요하여 컴터를 다시 본다. 마침 당근앱이 있어서 쉽게 접근하였다. 당근에서 1만원 안팎으로 구입한 노트북으
공고나 공과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 일반 문과를 졸업하였고 전공은 무역이다. 『노트북 분해와 조립』을 만드는 지금은 한국 나이로 57세이다. 1996년 첫 직장은 직원이 18명 되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이어서 전산실이 없어서 업무중에 컴퓨터가 멈추거나 안 켜지면 상사에게 혼도 나고, 처리지연도 되고 너무 속상했다. 이런 이유로 컴퓨터를 좀 배워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2005년도에 컴퓨터학원에서 남들과 달리 PC정비를 6개월 정도 성실하게 배웠다. 자녀들이 다 커고 나니 취미가 필요하여 컴터를 다시 본다. 마침 당근앱이 있어서 쉽게 접근하였다. 당근에서 1만원 안팎으로 구입한 노트북으로 한번 뜯어보고 붙혀보고 함으로서 자신간을 갖는 것이 『노트북 분해와 조립』의 가장 명확한 목표이다. 본 책을 쓸쩍 봄으로써 컴퓨터와 노트북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소중한 자기 노트북에 간단한 조치를 취하는 것 정도이면 충분하다. 덤으로 바가지를 안 쓰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