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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말 『三體로 쓴 漢詩』를 내면서…
삼체三體로 쓴 한시漢詩 一善道(일선도) 착한 길을 갈뿐 · 강지덕姜至德 詠黃白二菊(영황백이국) 노란 국화 흰 국화 둘을 읊다 · 고경명高敬命 詠菊(영국) 국화를 읊다 · 고징후高徵厚 次李學士題扇(차이학사제선) 이학사의 부채에 관한 시에 차운하여 · 권근權近 精中吟(정중음) 조용한 가운데 읊다 · 권필權? 閑居(한거) 한가하게 살며 · 길재吉再 諷詩酒客(풍시주객) 시와 술을 즐기면 · 김부용金芙蓉 有客(유객) 어떤 나그네 · 김시습金時習 題?庵詩卷(제충암시권) 충암 김정의 시집에 쓰다 · 김인후金麟厚 自題?米小景扇頭(자제방미소경선두) · 김정희金正喜 夜景(야경) 밤에 보이는 경치 · 김진규金鎭圭 題僧軸(제승축) 승려의 詩軸(시축)에 쓰다 · 백광훈白光勳 無題(무제) 어려서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 삼의당 김씨三宜堂 金氏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눈 내린 들판을 걸어갈 때 · 서산대사西山大師 草堂詠柏(초당영백) 초당의 잣나무 · 서산대사西山大師 五歲庵(오세암) 옛 절은 깊은 산속에 있고 · 서응순徐應淳 竹心(죽심) 이별가 · 성간成侃 送僧之楓岳(송승지풍악) 금강산으로 가는 스님 · 성석린成石? 詠梅(영매) 매화를 읊다 · 성윤해成允諧 偶吟(우음) 우연히 읊다 · 송한필宋翰弼 春日山居(춘일산거) 산속의 봄날 · 신위申緯 伯牙(백아) 내가 혼자 거문고를 타네 · 신항申沆 次安謹齋題竹院(차안근재제죽원) 안근재의 시에 차운하여 · 안진安震 看竹門(간죽문) 죽문을 바라보며 · 유성룡柳成龍 遺于仲文(유우중문) 우중문에게 쓴 시 · 을지문덕乙支文德 下第贈登第(하제증등제) 벼슬에 오른 벗에게 주다 · 이공수李公遂 前山杜鵑爛開(전산두견난개) 앞산엔 진달래 흐드러지게 피고 · 이광사李匡師 北山雜題(북산잡제) 북산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 이규보李奎報 四快(사쾌) 인생의 유쾌한 일 · 이규보李奎報 山寺(산사) 산속에 있는 절 · 이달李達 漢浦弄月(한포농월) 한포에서 달을 읊다 · 이색李穡 閑山島夜吟(한산도야음) 밤에 한산도에서 읊다 · 이순신李純信 村居(촌거) 촌에 살며 · 이숭인李崇仁 黃池(황지) 샘물이 밤낮으로 흘러가도 · 이시선李時善 閨情(규정) 언약을 하고는 어찌이리 · 이옥봉李玉峰 送洪晟公任西河(송홍성공임서하) 서하로 떠나는 홍성을 전송하며 · 이용휴李用休 許烟客汝正挽(허연객여정만) 허연객의 죽음을 애도하며 · 이용휴李用休 山中(산중) 가을 단풍 속 · 이이李珥 山居(산거) 봄은 가도 꽃은 남아 · 이인로李仁老 贈醉客(증취객) 취하신 임께 · 이향금李香今 守靜(수정) 마음의 고요함을 지켜라 · 이황李滉 畵枯竹(화고죽) 마른 대나무를 그린 그림에 부쳐 · 이황李滉 盆梅(분매) 화분에 심은 매화 · 임영林泳 對酒(대주) 술을 마주하고 · 장유張維 敬次牛溪先生韻(경차우계선생운) · 장유張維 春興(춘흥) 봄의 흥취 · 정몽주鄭夢周 題墨竹後(제묵죽후) 먹으로 그린 대나무를 보고 · 정서鄭敍 白雲(백운) 흰 구름 · 정약용丁若鏞 秋夜(추야) 산사야음 · 정철鄭澈 頭流山 天王峰(두류산 천왕봉) 두류산(지리산) 천왕봉 · 조식曹植 偶吟(우음) 우연히 읊다 · 조식曺植 示諸子(시제자) 아들들에게 훈계하다 · 조인규趙仁規 入宋船上(입송선상) 송나라로 들어가는 배에서 · 최사제崔思齊 題壁(제벽) 시문을 지어 벽에 씀 · 최수성崔壽城 秋夜雨中(추야우중) 가을밤 비는 내리고 · 최치원崔致遠 紫霞洞(자하동) 신선이 사는 곳 · 하위량河偉量 山氣(산기) 산기운 · 허목許穆 題蔣明輔江舍(제장명보강사) 장명보가 강가에 지은 집에 · 허목許穆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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