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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巴陵夜別 王八員外(파릉야별 왕팔원외) 파릉의 밤에 왕팔과 이별하며 ·가지(賈至) 別董大(별동대) 동대와 이별하며·고적(高適) 豊樂亭遊春(풍락정유춘) 풍락정에서 봄놀이·구양수(歐陽脩) 山店(산점) 산촌·노윤(盧允) 答 元明府(답 원명부) 원명부에게 답하다·대숙륜(戴叔倫) 探春(탐춘) 봄을 찾아서·대익(戴益) 蘭(난) 난초·동기창(董其昌) 山行(산행) 산행·두목(杜牧) 赤壁(적벽) 적벽대전·두목(杜牧) 淸明(청명) 청명시·두목(杜牧) 謾興(만흥) 봄의 흥취·두보(杜甫) 貧交行(빈교행) 빈천지교의 시·두보(杜甫) 題 新雁(제 신안) 기러기를 노래함·두순학(杜荀鶴) 濟江 問舟子(제강 문주자) 강을 건너가며 사공께 묻다·맹호연(孟浩然) 和 練師 索秀才楊柳(화 연사 색수재양류) 색수재의 버드나무에 화답함·무원형(武元衡) 雪梅(설매) 눈 속의 매화·방악(方岳) 對酒(대주) 술을 마주하고·백거이(白居易) 峽口 送 友人(협구 송우인) 협구에서 벗을 보냄·사공서(司空曙) 東欄梨花(동난이화) 동쪽 난간에 핀 배꽃·소식(蘇軾) 題西林壁(제서림벽) 서림사 벽에 쓰다·소식(蘇軾) 有所思(유소사) 인생의 무상함·송지문(宋之問) 天津橋 春望(천진교 춘망) 천진교에서 봄을 바라보다·옹도(雍陶) 綺繡宮(기수궁) 기수궁에서·왕건(王建) 墨梅(묵매) 묵매화·왕면(王冕) 登飛來峰(등비래봉) 비래봉에 올라·왕안석(王安石) 少年行(소년행) 소년을 노래함·왕유(王維) 戱題磐石(희제반석) 반석 위에서 시를 짓다·왕유(王維) 凉州詞(양주사) 양주의 노래·왕지환(王之渙) 李倉曹宅 夜飮(이창조댁 야음) 이창조 댁에서 밤에 술을 마시며·왕창령(王昌齡) 梅花(매화)·운수평(惲壽平) 茶亭(다정) 찻집·원매(袁枚) 寒食 寄 京師諸弟(한식 기 경사제제) 한식날에 쓰는 시 - 서울의 여러 동생들에게·위응물韋(應物) 竹枝詞(죽지사) 대나무의 노래·유우석(劉禹錫) 尋 盛禪師 蘭若(심 성선사 난야) 성선사를 찾아서·유장경(劉長卿) 伏翼西洞 送人(복익서동 송인) 복익 서동에서 그대를 보내면서·유종원(柳宗元) 冬夜 讀書 示子聿(동야 독서 시자율) 겨울밤 공부하며 아들 율에게 가르치다·육유(陸游) 移家別 湖上亭(이가별 호상정) 집을 떠나 호상정에서 이별함·융욱(戎昱) 寄韓鵬(기한붕)·이기(李頎) 長信宮(장신궁) 장신궁·이단(李端) 題畵梅(제화매) 매화를 그리다·이방응(李方膺) 山中問答(산중문답) 산중에서 문답하다·이백(李白) 少年行(소년행) 소년행·이백(李白) 將進酒(장진주)·이백(李白) 訪 隱者不遇(방 은자불우) 은자를 찾아가서 만나지 못하다·이상은(李商隱) 夜雨寄北(야우기북) 풀이 밤비 내릴 때 - 아내에게 보내는 시·이상은(李商隱) 宮怨(궁원) 궁인의 서러움·이익(李益) 吉祥寺古梅(길상사고매) 길상사 매화나무·임고도(林古度) 逢入京使(봉입경사) 서울로 가는 사신을 만나다·잠삼(岑參) 楓橋夜泊(풍교야박) 풍교의 밤에 배를 대고·장계(張繼) 幽州新歲作(유주신세작) 유주에서 새해에 짓다·장설(張說) 山中留客(산중유객) 산중에 손님을 묵게 하다·장욱(張旭) 題 長安主人壁(제 장안주인벽) 장안에 머물던 집의 벽에 쓰다·장위(張謂) 與 賈島閑游(여 가도한유) 가도와 함께 놀면서·장적(張籍) 寄 孫山人(기 손산인) 손 산인에게 주다·저광희(儲光羲) 歸雁(귀안) 돌아가는 기러기·전기(錢起) 淮上別 故人(회상별 고인) 회수에서 친구와 작별하며·정곡(鄭谷) 春日偶成(춘일우성) 봄날에 우연히 읊다·정호(程顥) 東城(동성) 동성에서·조맹부(趙孟頫) 江樓書懷(강루서회) 강변 누대에서 회포를 적다·조하(趙嘏) 雲都羅巖(운도라암) 도의 나암에서·주돈이(周敦頤) 偶成(우성) 권학문의 시·주희(朱熹) 朱子十悔中(주자십회중) 0가지 가르침 중에서·주희(朱熹) 宴 城東莊(연 성동장) 장안성 동쪽 별장에서 잔치하며·최민동(崔敏童) 奉和同前(봉화동전) 삼가 화답하다·최혜동(崔惠童) 牧丹(목단) 모란·피일휴(皮日休) 回鄕偶書(회향우서) 1 고향에 와서 쓴 시·하지장(賀知章) 回鄕偶書(회향우서) 2 고향에 와서 쓴 시·하지장(賀知章) 江南曲(강남곡) 강남의 노래·한굉(韓翃) 過鴻溝(과홍구) 홍구를 지나며·한유(韓愈) 暮春 滻水送別(모춘 산수송별) 저물어 가는 봄에 그대를 보내며·한종(韓琮) 客有卜居 不逐薄遊 秦隴因題(객유복거 불축박유 진롱인제) 복거인을 대신해서 시를 짓다·허혼(許渾)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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