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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서行書로 쓴 한시漢詩-칠언절구(한국편) (명문당 서첩31)
· 저자의 말 書雲岩鎭(서운암진) 운암진에서 쓰다 · 고조기(高兆基) 春日城南卽事(춘일성남즉사) 봄날 성남에서 읊다 · 권근(檑近) 兒孫慶 八十(아손경 팔십) 팔십 생일에 손자들의 경사를 받으며 · 권부(權溥) 林居十詠中(임거십영중) 숲속 거처를 열 가지로 노래함 · 권필(權韠) 閑居(한거) 누워서 책을 보네 · 길재(吉再) 丹陽仙岩(단양선암) 단양 선암에서 · 김금원(金錦園) 隱藏洞(은장동) 은장동에서 · 김두문(金斗文) 題福州映湖樓(제복주영호루) 복주영호루에서 · 김방경(金方慶) 錦江(금강) 금강에서 · 김상용(金尙容) 題山水畫(제산수화) 산수화에 글을 쓰다 · 김수온(金守溫) 山行(산행) 산길을 가다가 · 김시진(金始振) 配所輓妻喪(배소만처상) 배소에서 죽은 아내에게 · 김정희(金正喜) 寄無說師(기무설사) 무열스님에게 · 김제안(金齊顔) 慶州贈泰天上人(경주증태천상인) 태천스님에게 주다 · 남구만(南九萬) 北征(북정) 북벌을 하고서 · 남이(南怡) 鏡浦臺(경포대) 경포대에 올라 · 박수량(朴遂良) 戴勝吟(대승음) 뻐꾸기 소리 · 박인로(朴仁老) 燕都秋夜(연도추야) 북경의 가을밤 · 백원항(白元恒) 楊子津(양자진) 양자강 나루 · 변종운(卞鍾運) 梅花(매화) 한 그루 매화 · 삼의당 김씨(三宜堂 金氏) 偶吟(우음) 짝을 읊음 · 서거정(徐居正) 溪聲(계성) 시냇물 소리 · 서경덕(徐敬德) 題友人江亭(제우인강정) 친구의 강가 정자에 쓰다 · 성몽정(成夢井) 大谷晝坐(대곡주좌) 한낮 대곡에 앉아 · 성운(成運) 望月(망월) 달을 우러르며 · 송익필(宋翼弼) 示讀書諸生(시독서제생) 독서하는 제생들에게 주다 · 신기선(申箕善) 踰大關嶺望親庭(유대관령망친정) 대관령에서 친정을 바라보며 · 신사임당(申師任堂) 上霽雲樓(상제운루) 제운루에 올라 · 신숙주(申叔舟) 水精橋(수정교) 수정교에서 · 신여(信如) 雨後(우후) 비 온 뒤에 · 신흠(申欽) 暮春(모춘) 늦은 봄의 정취 · 신흥섬(申興暹) 寄宜仲(기의중) 의중에게 부치다 · 심의(沈義) 次大齊韻(차대제운) 대제의 운을 빌리다 · 오경석(吳慶錫) 秋夕(추석) 한가위 · 유만공(柳晩恭) 書空(서공) 하늘에 글씨를 쓰다 · 유몽인(柳夢寅) 鞭(편) 채찍 · 유호인(兪好仁) 長吟(장음) 길게 읊조리다 · 윤현(尹鉉) 春曰訪山寺(춘일방산사) 봄날 산사에서 · 이규보(李奎報) 齋居卽事(재거즉사) 산림에 살며 · 이민성(李民成) 登, 白雲峰(등, 백운봉) 백운봉에 올라 · 이성계(李成桂) 登樓(등루) 누에 올라 · 이숭인(李崇仁) 詠新燕(영신연) 새로 온 제비들 · 이식(李植) 奇息影庵禪老(기식영암선노) 스님에게 부침 · 이암(李嵒) 無爲(무위) 마음을 비움 · 이언적(李彦迪) 書示求頁姪(서시구혈질) 시를 써서 조카에게 보여주다 · 이유태(李惟泰) 百花軒(백화헌) 백화헌에서 · 이조년(李兆年) 陶山月夜, 詠梅(도산월야, 영매) 도산 달밤에 매화를 읊음 · 이황(李滉) 偶吟(우음) 떠오르는 생각을 읊음 · 임경업(林慶業) 暮春聞鶯(모춘문앵) 늦은 봄 꾀꼬리 소리 · 임춘(林椿) 題戒淨詩券(제계정시권) 계정의 시권에 쓰다 · 장유(張維) 四月初一日(사월초일일) 사월 초하루 · 정도전(鄭道傳) 吟詩(음시) 시를 읊조림 · 정몽주(鄭夢周) 蓬萊閣(봉래각) 봉래각에서 · 정몽주(鄭夢周) 次韻寄鄭伯容(차운기정백용) 정백용에게 부치다 · 정이오(鄭以吾) 退休吾老齋(퇴휴오노재) 오노재로 물러나 쉬다 · 정종(鄭種) 團月驛(단월역) 단월역에서 · 정지상(鄭知常) 甲山邑館(갑산읍관) 갑산읍관에서 · 정흠지(鄭欽之) 綾城謫中(능성적중) 능성 귀양살이 · 조광조(趙光祖) 德山卜居(덕산점거) 덕산의 거처 · 조식(曹植) 大醉吟(대취음) 크게 취하여 읊음 · 진묵대사(震默大師) 謾興(만흥) 흥에 겨워 · 차천로(車天輅) 閑中用杜詩韻(한중용두시운) 두보의 시를 차운하여 쓰다 · 최기남(崔奇男) 送別(송별) 스님과 이별하며 · 최원우(崔元祐) 絶句(절구) 뜰에 가득한 달빛 · 최충(崔冲) 謝人贈蓑衣(사인증사의) 비옷을 빌려 입고 · 하위지(河緯地) 後西江(후서강) 후서강에서 · 한호(韓濩) 初夏省中作(초하성중작) 초여름 관아에서 짓다 · 허균(許筠) 熊淵泛舟示永叔(웅연범주시영숙) 웅연에서 배 띄워 영숙에게 보이다 · 허목(許穆) 警世(경세) 세상 사람들을 깨우침 · 혜근(惠勤) 山居頌(산거송) 산에 살며 · 혜근(惠勤) 題江石(제강석) 강가의 돌에 적다 · 홍유손(洪裕孫)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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