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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한국편(韓國編)〉 詠菊(영국) 국화를 읊다 · 고징후(高徵厚) 次李學士題扇(차이학사제선) 이학사의 부채에 관한 시에 차운하여 · 권근(權近) 靜中吟(정중음) 조용한 가운데 읊다 · 권필(權?) 諷詩酒客(풍시주객) 시와 술을 즐기면 · 김부용(金芙蓉) 有客(유객) 어떤 나그네 · 김시습(金時習) 無題(무제) 어려서는 배우기를 좋아하고 · 삼의당 김씨(三宜堂 金氏)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눈 내린 들판을 걸어갈 때 · 서산대사(西山大師) 五歲庵(오세암) 옛 절은 깊은 산속에 있고 · 서응순(徐應淳) 送僧之楓岳(송승지풍악) 금강산으로 가는 스님 · 성석린(成石璘) 詠梅(영매) 매화를 읊다 · 성윤해(成允諧) 偶吟(우음) 우연히 읊다 · 송한필(宋翰弼) 春日山居(춘일산거) 산속의 봄날 · 신위(申緯) 遺于仲文(유우중문) 우중문에게 쓴 시 · 을지문덕(乙支文德) 下第贈登第(하제증등제) 벼슬에 오른 벗에게 주다 · 이공수(李公遂) 前山杜鵑爛開(전산두견난개) 앞산엔 진달래 흐드러지게 피고 · 이광사(李匡師) 四快(사쾌) 인생의 유쾌한 일 · 이규보(李奎報) 閑山島夜吟(한산도야음) 밤에 한산도에서 읊다 · 이순신(李舜臣) 村居(촌거) 촌에 살며 · 이숭인(李崇仁) 黃池(황지) 샘물이 밤낮으로 흘러가도 · 이시선(李時善) 許烟客汝正挽(허연객여정만) 허연객의 죽음을 애도하며 · 이용휴(李用休) 山中(산중) 가을 단풍 속 · 이이(李珥) 山居(산거) 봄은 가도 꽃은 남아 · 이인로(李仁老) 守靜(수정) 마음의 고요함을 지켜라 · 이황(李滉) 對酒(대주) 술을 마주하고 · 장유(張維) 春興(춘흥) 봄의 흥취 · 정몽주(鄭夢周) 白雲(백운) 흰 구름 · 정약용丁(若鏞) 頭流山 天王峰(두류산 천왕봉) 두류산(지리산) 천왕봉 · 조식(曺植) 示諸子(시제자) 아들들에게 훈계하다 · 조인규(趙仁規) 秋夜雨中(추야우중) 가을밤 비는 내리고 · 최치원(崔致遠) 紫霞洞(자하동) 신선이 사는 곳 · 하위량(河偉量) 題蔣明輔江舍(제장명보강사) 장명보가 강가에 지은 집에 · 허목(許穆) 〈중국편(中國編)〉 尋隱者不遇(심은자불우) 은자(벗)을 찾아 · 가도(賈島) 孟夏(맹하) 강남을 노래하다 · 가엄(賈?) 華山(화산) 화산에 올라 · 구준(寇準) 四時(사시) 사계절을 노래하다 · 도잠(陶潛) 絶句(절구) 강물 빛이 푸르니 · 두보(杜甫) 春曉(춘효) 봄날의 새벽 · 맹호연(孟浩然) 鶴(학) 한가로운 학 · 백거이(白居易) 別盧秦卿(별노진경) 노진경과 이별하며 · 사공서(司空曙) 宿王昌齡隱居(숙왕창령은거) 왕창령 은거하던 곳 · 상건(常建) 叢菊(총국) 한떨기 국화 · 석연년(石延年) 秋朝覽鏡(추조람경) 가을 아침에 거울을 보다 · 설직(薛稷) 淸夜吟(청야음) 맑은 밤의 정취 · 소옹(邵雍) 辛夷塢(신이오) 언덕에 핀 백목련 · 양경덕(楊敬悳) 梅花塢坐月(매화오좌월) 달밤에 매화를 보며 · 옹조(翁照) 山中示諸生(산중시제생) 산중에서 제자들에게 · 왕수인(王守仁) 梅花(매화) 매화를 보며 · 왕안석(王安石) 雜詠(잡영) 고향 소식 · 왕유(王維) 登?雀樓(등관작루) 높은 누각에 올라 · 왕지환(王之渙) 勸酒(권주) 권주가 · 우무릉(于武陵) 感事(감사) 꽃이 필 때면 · 우분(于?) 蟬(선) 매미를 읊다 · 우세남(虞世南) 聽嘉陵江水聲奇深上人(청가릉강수성기심상인) 가릉강의 물소리를 듣고 · 위응물(韋應物) 飮酒看牧丹(음주간목단) 모란을 보면서 · 유우석(劉禹錫) 秋浦歌(추포가) 양쯔강 추포에서 · 이백(李白) 多情(다정) 정이 많은 달 · 이어(李漁) 照鏡見白髮(조경견백발) 거울 속 백발을 바라보며 · 장구령(張九齡) 嵩璧蘭(숭벽란) 벼랑 위의 난초 · 정섭(鄭?) 題懸崖蘭圖(제현애난도) 벼랑 끝 난초 · 종연(宗然) 題蘭?(제난화) 난초 그림에 · 진헌장(陳獻章) 沓人(답인) 사람에게 답하다 · 태상은자(太上隱者) 題袁氏別業(제원씨별업) 원씨의 별장에서 · 하지장(賀知章)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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