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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창봉

가을편지│동백꽃 피었던 자리│남대문 시장에서│바람의 애상哀傷│하루살이│제비꽃 편지│침묵 속으로│이별│선물│풀잎│유월에│바람 속에서│위로의 노래│낙엽│소금│편지│백일홍│12월│고래와 낙타│상처

지향


빛나는│날이 바뀌면 뭐가 올까│뭇별│딸에게│우울한 날을 구름에게 팔까│날 사랑하는 널│감꽃이 노랗게 이울 때쯤│별을 따려 잠자리채를 샀다네│텅 빈 삶을 살아가는 이유│바다로 외출한 낙타│위태로운 여름│나는 그저│지칠 때까지 울고 싶을 때가 있다│차마│친애하는 나의 그림자에게│어둠을 잠시 서랍에 넣어두었어│향기나는 나무│일렁이는│아름다운 널│인생연습

신호철


호수에 주름이 생기는 이유│꽃은 꽃이어야 하지│인연│어느 날 나는 노을이여요│비의 왈츠│사랑하는 동안│꼭 너를 닮은 어머니가 살고 계신다│당신이라는 나라│고요해야 할 때│어슴새벽│기대어 살아야 하지│초승달│길│내가 서 있는 자리│말을 걸어오는│그렇게 또 그래서│깊이 잠들어도 돼│꽃 피우는 당신│그날│마지막 순수

저자 소개 3

시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2002년 한국 입양 홍보회 해외 마을 일기 연재. 2018년 『여자들만 사는 샘물의 집 이야기』 출간. 현재 시카고 <Design ? 숨> 대표. 시카고문인협회, 시카고디카시연구회, 예지문학 회원.
이창봉(1962~)은 현,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활발한 문단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인이다. 현대시학회회장, 시결문학회 회장을 역임, 영랑문학상을수상했다. 저서에는 시집<헤이리노을>, <낙타와 편백나무>, <위로>, <선물>등과 해공 관련 저서<대한민국 해공에게 길을 묻다>, <대한민국 건국의 은인 해공 신익희를 만나다> 등이 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의 시와 문장미학을 연구, 강의하다가 2018년 국내 최초로 해공 신익희 연구소를 설립해서 매년 해공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랜 시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우
이창봉(1962~)은 현,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활발한 문단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인이다. 현대시학회회장, 시결문학회 회장을 역임, 영랑문학상을수상했다. 저서에는 시집<헤이리노을>, <낙타와 편백나무>, <위로>, <선물>등과 해공 관련 저서<대한민국 해공에게 길을 묻다>, <대한민국 건국의 은인 해공 신익희를 만나다> 등이 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의 시와 문장미학을 연구, 강의하다가 2018년 국내 최초로 해공 신익희 연구소를 설립해서 매년 해공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랜 시간 문학 활동을 이어오며 우리 사회와 시대의 기억을 시적 언어로 기록해 왔고, 역사와 인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과 만나왔다.
특히 한국 근현대사의 인물과 정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와 집필을 이어왔으며, 신익희 선생의 삶과 사상에 주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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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화가, 칼럼니스트. 홍익대학교 미대 졸업. 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졸업. 『동방 문학』 등단. 한용운 문학상, 샘터 문학상, 한양 문학상 수상. 미주 중앙일보 <신호철의 시가 있는 풍경> 칼럼 연재. 시집 『바람에 기대어』, 시화집 『물소리 같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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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178*178*20mm
ISBN13
9791172070502

출판사 리뷰

달아실출판사는…

달아실은 달의 계곡(月谷)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달아실출판사”는 인문 예술 문화 등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종합출판사입니다. 어둠을 비추는 달빛 같은 책을 만들겠습니다. 달빛이 천 개의 강을 비추듯, 책으로 세상을 비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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