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나 - 내게 MBTI 유형을 묻지 말아 줘 - 균형 잡힌 성격 -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 정말 어쩔 수 없을까 - 당신은 착한 사람입니까 - 나는 관심에 매몰되어 있지는 않은가 - 질문하는 것에 대하여 - 당신은 꿈이 뭐예요 -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다면 - 나는 겁이 많은 어른이니까 - 도와주세요 우리 - 다른 이들의 판단은 중요하지 않아요 - 노력하는, 진정한 친구 사이 - 설레는 익숙함 - 눈높이를 맞추는 것 - 어둠을 이기는 빛 - 결국 나는 외친다 삶 - 삶이 주는 선물 - 지나가는 계절 속에서 - 반복된 일상에 더해진 특별함 - 공평하다는 착각 - 속도보다는 과정을 - 과도한 열정에 대하여 -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 - 감정을 직면하는 것 - 못 하지만 좋아하는 것 - 못나도 맛은 똑같다 - 작지만 큰 영향력 - 누구를 위해 사는가 - 완벽하지 않은 사람 - 생명이 주는 책임감 - 크리스마스란, 마음의 상태 - 행복의 비결 |
나나용의 다른 상품
|
어제 점심에는 무얼 먹었는지조차 기억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내가 언젠가 했던 생각이 기억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적지 않으면 휘발되는 생각이, 쓰고 나면 나만의 기록이 된다.
---「작가의 말」중에서 가끔은 배고프기 2시간 전에 장작을 쌓아 불을 때고, 따로 가마솥 물에 쌀을 넉넉히 넣고 불려 30분간 불을 세심하게 부채질하고 조절해 가며 뜸 들인 후에, 갓 푼 고슬고슬한 밥과 그 밥상 위로 오가는 푸근하고 정감 있는 가족의 목소리가 그리울 때가 있다. --- p.14 나도 아픈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나는 내 고통스러운 과거든, 자랑스러운 과거든, 내 모든 과거를 인정하는 길을 택하고 싶다. --- p.27 질문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이상의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건 해당 주제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의지가 없다는 것과도 같다. --- p.52 당신은 어떤 꿈을 꾸는 사람인가? --- p.59 우리는 편안함에서 오는 익숙함이 지루함과 동일하다고 쉽게 착각하는 것 같다. 사람의 마음은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지만 우리는 늘 상대방을 간파했다고 곧잘 생각한다. --- p.96 영화도 반전이 있고, 책도 반전이 있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인생도 분명히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 p.161 나는 사려가 깊은가? 나는 헌신적인가? 나로 인해서 세상이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가? --- p.179 우리 모두의 삶이 무지갯빛처럼 찬란할 수만 없다고 생각한다. --- p.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