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문학의 저명한 영국 저자였습니다. 웃음을 주는 글을 쓰기 위해 5년간 종사하였던 사무 변호사 직업을 포기하고, 익살스러운 글들이 출간되는 영국의 대표 유머 잡지 『Punch』 등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그의 의인화된 강아지 주인공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개다운 하루』는 월터 에마뉴엘의 가장 저명한 출판물입니다.
1992년에 한국에서 태어나 아프리카 가나에서 자랐다. 미국의 보스턴 대학(Boston University)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의 연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삶을 살아가는 데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으며 사람과 사랑에 관심이 많다. 저서는 『엎지른 물이 내 마음에 담긴다』, 『나도 별이 되겠지』와 『채소로 채소를 키워요』가 있으며, 역서는 『개다운 하루』와 『묘한 운율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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