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
월터 에마뉴엘(Walter Emanuel)은 풍자 문학의 저명한 영국 저자였습니다. 웃음을 주는 글을 쓰기 위해 5년간 종사하였던 사무 변호사 직업을 포기하고, 익살스러운 글들이 출간되는 영국의 대표 유머 잡지 “Punch” 등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습니다. 그의 의인화된 강아지 주인공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개다운 하루는 월터 에마뉴엘의 가장 저명한 출판물입니다.
<역자 소개>
나나용은 아프리카 가나 재외국민으로 평생을 살다가 미국 보스턴에서 대학을 졸업했으며, 직장생활을 거친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는 작가 그리고 나나용북스 독립출판사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엎지른 물이 내 마음에 담긴다>와 <나도 별이 되겠지>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람, 고양이, 강아지, 식물, 책, 맛난 음식과 음료.
인스타그램 @nanayongbooks
<삽화가 소개>
세실 알딘(Cecil Aldin)은 영국의 미술가 및 삽화가였으며, 주로 동물, 스포츠 그리고 시골 풍경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