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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8
생각노트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볼까요? 노벨상, 그 특별한 시작과 의미 10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12 영재쌤과 함께하는 생각노트 1 쉴리 프뤼돔 과학과 철학을 아름다운 시로 물들이다 16 2 테오도르 몸젠 고대 로마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다 18 3 비욘스티에르네 비욘손 노르웨이의 자연과 정신을 글에 담아내다 20 4 프레데릭 미스트랄 잊혀가는 지방 언어에 시의 숨결을 불어넣다 22 5 호세 에체가라이 수학과 연극을 만나게 한 창의적 작가 24 6 헨릭 시엥키에비치 역사와 모험을 엮어 희망의 불씨를 피우다 26 7 조주에 카르두치 열정의 시로 자유와 정의를 노래하다 28 8 루드야드 키플링 동물들의 모험 속에 삶의 지혜를 숨기다 30 9 루돌프 오이켄 삶의 의미를 찾는 철학적 여정을 안내하다 32 10 셀마 라겔뢰프 환상 여행 속에 진짜 삶의 교훈을 담아내다 34 11 파울 하이제 짧은 이야기로 긴 여운을 남기다 36 12 모리스 마테를링크 파랑새를 찾아 행복의 비밀을 알려주다 38 13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올리다 40 14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동양의 지혜를 노래와 시로 세계에 전하다 42 15 로망 롤랑 음악과 문학이 만나 인류애를 노래하다 44 16 베르너 폰 헤이덴스탐 조국 스웨덴의 풍경과 역사를 시로 그리다 46 17 카를 아돌프 기엘레루프 동서양 사상의 다리를 놓은 사색가 48 18 헨리크 폰토피단 변화하는 세상을 날카로운 눈으로 담아내다 50 19 크누트 함순 인간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다 52 20 아나톨 프랑스 재치와 풍자로 세상의 진실을 들려주다 54 21 하신토 베나벤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무대를 만들다 56 22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고향의 전설을 새로운 문학으로 피워내다 58 작가들과 함께한 언어의 여정을 마치며 노벨 과학자님께 쓰는 편지-영재쌤편 68 노벨 과학자님께 쓰는 편지-학생편 70 필사로 다시 만나는 작가들 72 나만의 생각노트 86 |
영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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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색도, 시라는 언어를 만나면 마음을 흔드는 예술이 됩니다.” - 쉴리 프뤼돔
쉴리 프뤼돔은 과학과 철학적 사유를 아름다운 시로 표현했습니다. '영재쌤 질문'을 통해 아이들에게 묻습니다. “과학 시간에 배운 어려운 내용을 자신만의 시로 표현해 본다면 어떨까요? 복잡한 생각도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내면 마음에 오래 남는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 떠도는 궁금증이나 상상을 노트에 시로 적어볼 때 새롭게 깨닫는 것이 있나요?” “마음속 작은 목소리도, 솔직히 글로 적으면 강렬한 이야기로 바뀝니다.” - 크누트 함순 함순은 인간 내면의 감정과 심리를 혁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기분이 이상하거나 복잡한 감정이 생길 때 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하나요? 친구와 다툰 후의 혼란스러운 감정이나 시험 전 긴장되는 마음을 글로 쓸 때 어떤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속마음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글로 표현할 때,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질문합니다. “행복은 먼 곳이 아닌, 우리 마음속에서 찾아내는 보물이에요.” - 모리스 마테를링크 마테를링크는 '파랑새'를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습니다. 영재쌤은 아이들에게 “오늘 하루 중에서 미소 짓게 만든 작은 순간이 있었나요? 친구의 웃음소리나 맛있는 급식,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같은 평범한 것들이 주는 기쁨을 생각해보세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행복들을 이야기로 쓴다면, 읽는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라고 묻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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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생각이 만날 때 펼쳐지는 무한한 가능성!
「영재쌤과 함께하는 생각노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3권에서는 1901년부터 1923년까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22명의 작가들이 보여준 언어의 힘과 사고의 깊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문학이 단순한 읽기 자료가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을 넓히는 중요한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시인 쉴리 프뤼돔의 과학적 사유, 테오도르 몸젠의 생생한 역사 서술, 키플링의 동물 모험 이야기, 타고르의 동양적 지혜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작가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언어의 경계를 확장했습니다. 그들은 말과 생각이 만나는 순간의 마법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표현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현직 교사이자 영재교육 전문가 최은정 선생님이 '영재쌤'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책은 단순히 작가들의 업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철학을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시킵니다. 각 작가의 생각을 담은 짧은 명언으로 시작해, '영재쌤 질문'으로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고, 직접 필사와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 감각을 키워갑니다. 이 책의 특별함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도록 격려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느낀 한 문장”, “내가 만드는 미니 시·소설”, “책 속 대화·토론 기록장” 등의 섹션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재쌤과 함께하는 생각노트」는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1권에서는 “호기심”을, 2권에서는 “도전”을, 3권에서는 “생각”을, 4권에서는 “상상”을, 그리고 5권에서는 “협력”을 주제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말과 생각이 만나는 순간, 아이들의 무한한 표현의 세계가 열립니다. 「영재쌤과 함께하는 생각노트 3권」과 함께 언어의 마법을 경험해 보세요! 추천 대상 · 언어와 표현력을 키우고 싶은 초등 3~6학년 학생 · 문학과 함께 사고력을 발달시키고 싶은 어린이 · 노벨 문학상 수상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싶은 학생 · 글쓰기와 표현에 자신감을 얻고 싶은 어린이 · 언어 교육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교사와 학부모 활용 방법 학교·학급에서 · 국어 수업 심화 활동 자료로 활용 · 독서 및 글쓰기 동아리 활동 교재 · 창의적 체험활동 및 자유학기제 활동 자료 · 필사 활동을 통한 문학 감상 및 표현력 향상 가정에서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질문에 답하며 대화 소재로 활용 · 매일 10분 필사 활동으로 문장력과 글쓰기 습관 기르기 · 언어적 표현력과 사고력을 발달시키는 자기주도학습 훈련 · 방학 프로젝트 및 자기계발 활동 활용 팁 · 각 작가의 명언을 필사한 후, 일상 속 자신의 경험과 연결지어 생각해보기 · '영재쌤 질문'에 대한 답변을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기 · '나만의 생각노트' 섹션을 활용해 매일 짧은 글쓰기 습관 만들기 · 책 내용과 연계한 문학 작품 읽기와 작가 탐구하기 |